하나금융투자는 30일 한미약품에 대해 기술료 인식 없이도 이뤄 낸 어닝 서프라이즈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6만 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657억 원, 영업이익은 249억 원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보였다”며 “로슈와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발생했던 계약금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 제품의 성장에 힘입어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한미약품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657억 원, 영업이익 249억 원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2.9%, 16.0% 성장했다고 29일 잠정 공시했다. 올해 누적 매출액은 8107억 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매출 1조 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
신한금융투자는 한미약품이 3분기 내수 매출 증가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6% 상향한 38만 원으로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5일 신한금융투자는 한미약품이 3분기 매출액 2611억 원, 영업이익 216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1.0%, 영업이익은 0.4% 높은 수
메리츠종금증권은 14일 한미약품에 대해 기술수출료는 없지만 본업에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34만 원을 유지했다.
메리츠종금증권 오세중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2682억 원, 영업이익 192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 전망으로, 기술료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감익이 예상된다”며 “아모잘탄 패
NH투자증권은 20일 한미약품에 대해 오락솔, 포지오티닙이 새로운 연구개발(R&D)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7만 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8월 오락솔(경구용 항암제) 3상 결과 발표, 9월 초 세계폐암학회(2019 WCLC)에서 포지오티닙의 Exon18변이 비소세포폐암으로의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한미약품의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아모잘탄’의 주요 연구 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에 실렸다.
한미약품은 세계고혈압학회와 유럽고혈압학회 공식 저널(Journal of Hypertension)에 한미약품의 아모잘탄의 임상 4상(The K-Central) 하위분석 연구결과가 등재됐다고 18일 밝혔다. 아모잘탄의 국제학술지 게재는 이번이 11번째다.
아모잘
한미약품이 개발한 고혈압치료 3제 복합신약 2종이 중남미 시장에 진출한다.
한미약품은 멕시코의 중견 제약기업 실라네스(SILANES)와 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플러스’, 고혈압·고지혈증치료제 ‘아모잘탄큐’ 2종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시판허가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의 고혈압치료제 중 3가지 성분을 하나로 합친
한미약품이 개발한 고혈압치료 3제 복합신약 2종이 중남미 시장에 진출한다.
한미약품은 멕시코 제약사 '실라네스(SILANES)'사와 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플러스', 고혈압·고지혈증 치료제 '아모잘탄큐' 2종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시판허가를 위한 절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실라네스에 완제품을 5년간 약 1000
하나금융투자는 31일 한미약품에 대해 “2분기 시장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 원을 유지했다.
선민정 하나금투 연구원은 “한미약품의 2분기 영업부문은 전년 대비 17.4% 증가하면서 1분기에 이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대부분의 상위 제약사가 한 자릿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한미약품이 주요 제품 성장세에 힘입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한미약품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2704억 원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1% 성장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31억 원, 204억 원으로 16.1%, 41.7% 증가했다.
연구·개발(R&D)에는 매출 대비 15.8% 수준인 428억 원을
한미약품이 2분기 매출액 2704억원, 영업이익 23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잠정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1%(2413억원), 15.9%(200억원) 증가했다. 순이익 역시 41.7%(144억원) 증가한 20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과 관련해 한미약품은 아모잘탄패밀리, 로수젯, 에소메졸, 구구탐스 등 개량∙복합신약
한미약품은 대한고혈압학회 춘계학술대회 산학세션에서 아모잘탄패밀리의 주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아모잘탄패밀리는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3종으로, 아모잘탄과 아모잘탄플러스, 아모잘탄큐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아모잘탄은 고혈압을 치료하는 2가지 성분(Amlodipine camsylate+Losartan K)을 한알에
한미약품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6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0.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74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8%, 당기순이익은 175억원으로 55.7% 증가했다.
한미약품은 R&D(연구개발) 투자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소폭 하락했지만 그밖에 영업이익, 순이익, 매출 등은 모두 양
현대차증권은 30일 한미약품의 신약 파이프라인이 순항 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8만 원을 유지했다.
강양구 연구원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53억 원(YoY +3.4%), 영업이익 215억 원(YoY -22.8%, OPM 9.1%)을 기록했다”며 “아모잘탄, 아모디핀 등 주력 순환기 제품이 양호한 성장을 기록하며 시장 추정치에 부합하는
한미약품의 영업이익이 2개 분기 연속 하락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R&D) 투자 규모는 제약업계 최고 수준을 이어갔다.
한미약품은 연결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 2153억 원, 영업이익 215억 원, 순이익 94억 원을 달성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2.8%, 58.8% 감
한미약품의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3종 ‘아모잘탄 패밀리’의 임상적 장점 및 적극적인 혈압 조절 이점 등이 대한심장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아모잘탄 패밀리 산학세션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세션에는 심장내과(순환기내과) 전문의 약 300명이 참석했다.
아모
한미약품이 개발한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과 고혈압치료 3제 복합신약 ‘아모잘탄플러스’의 임상적 유용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31일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KSoLA) 산학세션에서 로수젯과 아모잘탄플러스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산학세션 심포지엄에서 김헌성 가톨릭의대 교수는 “최근 이상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