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9~11일 중국 강소성 소주국제박람중심(Suzhou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열리는 제8차 중국피부과학술대회에 한국 대표 뷰티기업으로 유일하게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브랜드 기술 전시, ‘아시안 피부’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우수한 R&D 경
에뛰드하우스가 지난 2일 홍콩 최대의 번화가인 몽콕에 1호점을 오픈하고 1주일 사이 약 2억 원상당의 매출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일 문을 연 에뛰드하우스 홍콩 1호점 매장은 오픈 당일 2천 명 이상의 고객들이 매장 입장을 위해 줄을 서는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홍콩의 유명 모델인 제니스맨이 방문해 고객과 함께 오픈 축하 이벤트를 진행해 호응
아모레퍼시픽이 적극적인 해외 사업 확대와 신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에도 고성장을 지속했다.
아모레퍼시픽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0% 증가한 1137억원,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 상승한 8611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특히 생활용품과 녹차부분 및 국내 화장품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이익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려(呂)는 거품으로 혼자서도 간편하게 염색할 수 있는 ‘화윤생 거품염색’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화윤생 거품염색은 1제와 2제를 섞을 필요 없이 원터치로 바로 사용이 가능하고, 홍삼, 인삼, 고삼 등 국내에서 재배한 3가지 삼을 함유해 염색 시 자극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모발 속까지 영양감을 부여해 준다.
또한 암모니아를 첨가하지 않아
아리따움이 연말을 앞두고 오는 21일까지, 사랑하는 사람의 아름다움을 칭찬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아름다운 사람들 캠페인’은 ‘당신을 두근거리게’라는 아리따움의 2012년 테마 아래 가족·친구·연인 등 그 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주변 지인들의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아 칭찬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
아모레퍼시픽은 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가 인증하는 ‘2012년 제품안전관리상’을 수상한다고 1일 밝혔다.
‘제품안전관리상’은 한국독성학회 내의 생활용품, 식품, 의약 분야 등 독성관련 학자 및 독성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 위원회에서 제품안전성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연구노력, 그리고 독성학 발전에 대한 사회적 기여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브랜드 설화수가 연말기념 윤조에센스 ‘나눔 리미티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윤조에센스는 ‘나눔’이라는 콘셉트로 한국 예술가 박유진과 협업해서 제작됐다. 설화수 윤조에센스 병 속에 나눔과 사랑을 꽃 피우는 또 하나의 병이 있고 사랑, 화합, 길한 기운이 뻗어나간다는 의미를 담은 한국의 전통색상 ‘오방색’과 전통문양에서 ‘나
아모레퍼시픽은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강학희 부사장이 2012년도 제4회 화학산업의 날을 기념하여 한국석유화학협회에서 주최하는 유공자 포상에서 대통령표창에 선정되었다고 31일 밝혔다.
화학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화학산업인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개최되는 제4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식은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녹차 브랜드 오설록은 11월 11일까지 오설록 티하우스 매장을 방문해 페이스북(facebook)?포스퀘어(foursquare)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설록 티하우스 체크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체크인’은 해당 위치를 방문한 사용자가 그 장소의 주소 좌표, 방문기록을 남기는
아모레퍼시픽의 뷰티매장 아리따움이 각질과 모공을 한번에 관리해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주는 ‘아하(AH HA) 필링 라인’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아하(AH HA) 필링 라인’은 모공 관리에 효과적인 사과 추출물 및 AHA(글라이콜릭애씨드) 성분이 함유돼 묵은 각질 및 피지를 말끔히 제거해주고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자회사인 ‘장원’은 스타벅스 컴퍼니와 녹차 원료 공급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장원은 아모레퍼시픽의 차(茶) 브랜드 ‘설록’의 제품 생산을 위한 다원 관리와 연구, 원료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회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원은 연간 가루 녹차 28.5톤을 스타벅스에 공급하게 된다. 이로써 빠르면 올해 말부터 국내 스타벅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아시아의 미(아시안 뷰티, Asian Beauty)’ 2012 연구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연구자들에게 연구비 총 1억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안 뷰티 연구는 아시아 미의 개념 및 특성을 밝히고 아시아인들의 미(美)적 체험과 인식에 대한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기획된 연구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공모접수를 진행했으
아모레퍼시픽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칸느(Cannes)에서 개최되는 2012 세계면세박람회(Tax Free World Association)에 국내 뷰티 업계 최초로 단독으로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아모레 퍼시픽은 이번 박람회에서 아모레퍼시픽의 대표브랜드 설화수와 라네즈를 세계 면세시장에 선보인다.
세계면세박람회는 1985년부터 전통
아리따움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마스카라 대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인 눈과 입술을 강조하는 포인트 메이크업을고려해, 자신이 원하는 속눈썹을 연출하고, 다양한 마스카라를 립 컬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이오페, 라네즈, 마몽드 등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브랜드 제품을 비롯해 아리따움, 키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화장품 ‘설화수’가 여섯 번째 글로벌 시장 태국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설화수는 이달 초 태국수도방콕의쇼핑메카 ‘칫롬’ 지역을 상징하는 ‘센트럴 칫롬(Central Chidlom)’ 백화점에 1호 매장을 오픈했으며 지난 17일 200여명의 VIP 및 현지 언론이 참석한 가운데 런칭행사를 개최했다.
‘센트럴 칫롬’ 1층 프로모
명동 상권 매장의 주 고객은 외국인 관광객이며 일본인과 중국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의 경우 올해 들어 중국인 관광객 비중이 2배 정도 늘어 외국인 고객 가운데 일본인은 약 50%, 중국인은 약 45%, 기타 국가가 약 5% 전후에 이른다.
과거에는 일본인 고객들과 중국인 고객들이 좋아하는 제품 종류가 달랐으나 최근에는 양국
화장품 브랜드숍의 천국인 명동도 구역에 따라 선호도가 다르다. 예전에는 전국 최고 공시지가로 유명한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이 있는 밀리올레 부근이 입점 1순위였다. 명동역과 바로 인접해있다는 지리적인 특성과 ‘밀리올레’라는 대표 상가의 영향 때문이다.
현재 각 화장품 브랜드숍들이 눈을 돌리는 곳은 유네스코와 눈스퀘어 앞이다. 중앙로 대비 상대적으로 길이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2012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AMOREPACIFIC Make up your lif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AMOREPACIFIC Make up your life) 캠페인은 여성 암환우를 위한 국내 최초 외모가꾸기 교육프로그램’으로 암치료 과정에서 피부변
불황을 모르는 고가 화장품 인기가 뜨겁다. 경기침체에도 소비를 줄이지 않는 40대 여성 고객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의 ‘후 비첩 자생에센스’ 는 45ml용량에 16만원으로 고가지만 2009년 출시된 후 3년만에 누적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피부 자생력’이라는 차별화된 컨셉을 제시한 한방 에센스로 고기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13일(토)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용산가족공원에서 다문화여성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돕는 사업 ‘BB(Bi-cultural Bi-lingual)희망날개’의 최종발표회 ‘윙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개의 다문화여성 커뮤니티 구성원 및 관계자, 관람 시민 등 총 500여명이 다함께 참가하여 2012년에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