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대졸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48명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수연재활원에서 입문교육 연계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수연재활원은 중증장애아동 보육과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 고려아연이 2025년 3월 울산시와 함께 체결한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
◇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
내년 1월부터 전국 돌봄시설서 본격 시행
KB금융그룹과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야간 연장돌봄 사업’이 내년 1월부터 전국 돌봄 시설에서 본격 시행된다.
28일 KB금융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양측이 10월 2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전국 360개 방과 후 돌봄시설을 포함해 약 1000개 마을돌봄시설을 대상
내년부터 전국 360개 방과 후 돌봄시설에 자정까지 초등학생 자녀를 맡길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 5일부터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조사나 맞벌이 부부의 야근, 야간 생업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귀가가 늦어지는 보호자를 대신해 공적 보호체계 안에서 아동을 돌봐주는 사업이다. 정부는 보호자가 부재중인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내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국가 책임 강화 일환으로 해외입양이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정부는 26일 아동정책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5~2029)’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기본사회 실현'을 목표로 하며 △
지역아동센터 학생 800명에 학습 콘텐츠·태블릿PC 등 2억7000만 원 지원
우리은행은 최근 저소득·학습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격차 해소와 서울형 교육플랫폼 '서울런(Seoul Learn)'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18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 정유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23일 오전 11시 대강당에서 진행된 개원식을 통해, 중증·희귀난치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개원 행사에는 내·외빈과 교직원들을 포함해 약 400명가량이 참석해 축하와 기대를 더했다.
어린이병원이 수호성인으로 삼은 성 니콜라스(Sa
서울시가 대표 한강 축제인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뚜벅뚜벅 축제)’의 수익금을 유니세프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시 미래한강본부는 전날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옥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하고 총 3323만6127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과 조미진 유니세프 한
넥센타이어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경영 철학으로 삼고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경남, 서울, 체코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장기적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경남 지역에서는 재난 복구와 환경 보전,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2000만 원을 기부했다. 또
SK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SK는 지동섭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이 16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성금 200억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SK는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해왔다.
특히 올해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이라는 모금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과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환경 변화에 맞춰 기부 방식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미래세대 지원을 위
17개국 818만 명 지원…쿠바·나미비아 등 신규 포함aT “국제사회 인도적 기여…내년 지원 체계 더 고도화”
한국이 올해 식량원조협약에 따라 역대 최대 규모인 15만 톤의 국내산 쌀을 식량위기 국가에 지원했다. 기후재해와 분쟁으로 식량 접근성이 급격히 떨어진 국가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의 국제 식량원조 외교가 확대되는 흐름으로 평가된다.
한국농수산식
영광·해남·당진 등 6개 시군 시범 도입…서비스 기획부터 주민 참여공모 대신 협약 방식 전환…생활서비스 공백 메울 지속형 모델 구축
농촌에서 끊어진 생활서비스를 주민 스스로 설계하고, 정부가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 공급 체계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기존 행정 중심 지원에서 주민 주도 의사결정 방식으로 전환되는 첫 사례로, 돌봄·세탁
미래에셋증권과 과학기술인공제회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원효초등학교에서 합동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된 학교 시설을 정비하고 학생들에게 밝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와 황판식 과학기술인공제회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하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강원도 도계지역에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성다이소 임직원이 도계 탄광촌 지역에 방문해 취약가정 및 지역아동센터에 연탄 2800장과 등유 1900L 등을 전달했다.
강원도 삼척시 도계지역은 1960년대 대표적인 탄광촌으로 당시 탄광개발 활성화와 수요 증가로 황금기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올해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로 조성한 기부금 절반을 과천시 단독 아동보호전문기관 신설에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부산에 이은 세 번째 기관 지원으로 민간 기부 기반 아동보호 인프라 구축 모델이 지속 확산되는 추세다.
위원회는 4일 과천시청에서 과천시와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K온-복지부, 독거노인 지원 MOU도 체결
SK온이 적극적인 독거노인 지원 활동을 통해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5일 SK온은 전날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돼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SK온
교보생명은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장애인·치매환자 등 실종취약계층 보호와 사회복지사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이달 5일 서울경찰청과 실종예방 사전등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어린이보험·치매보험 가입자는 실종예방 지문 등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매월 1.0~1.5
포항시와 포스코스틸리온,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 주거환경 개선사업 ‘두꺼비 하우스’ 3호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두꺼비 하우스 사업은 지난해 포항시와 체결한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진행된 포스코스틸리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두꺼비 하우스는 단순한 부분 리모델링을 넘어, 노후 주택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