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운영…이용자당 일정 금액 적립해 취약계층 지원2025년까지 누적 기부액 약 1억4800만원…장애아동 등에 건강음료 전달
hy가 시민들의 걷기 활동을 기부로 연결하는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서울시와 함께 운영한다. 건강계단 누적 이용자는 올해 8월 기준 2000만명을 넘어섰다.
hy는 18일 서울시와 ‘기부하는 건강계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정경제부
21일(월)
△재경부 2차관 09:00 차관회의(서울)
△전략경제자문단, 반도체 현장 방문
△사회조사로 보는 중장년층
22일(화)
△재경부 2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재경부 2차관 14:00 조달정책심의위원회(비공개)
△2025년 사망원인통계
△2026년 제4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테크 기업 방문
유언대용신탁 통한 유산기부 활성화 업무 확대신탁 설계부터 기부금 관리·사후 예우까지 체계적 지원
하나증권이 초록우산과 ‘유산기부·나눔문화 확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8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전날 체결한 이번 협약은 최근 자산가들의 사후 사회 환원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기부 환경을 조성
교육청·지자체·경찰 등 관계자 800여명 참여전국 192개 교육청에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
학교와 교육청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학습·복지·건강·상담 등 학생들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당국과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가 강화된다.
교육부는 1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026년 하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협력체계 공동연수’를 권역별로 총
단발성 지원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자립형 지원체계 구축작은도서관 143곳까지 확대…바다숲·몽골 조림으로 생태 복원사회혁신 스타트업 육성·4만5000명 취업 연결…야간 돌봄도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
‘교사진행 마음톡톡’ 2024년 101개교·학생 7465명 참여여수 청소년엔 공장견학·예술치유 결합한 진로탐색 지원다문화 유소년 54명 KAIST 과학교육…축구 통한 교류도 확대일회성 지원 넘어 정서·진로·교육으로 장기 성장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
KT·키즈노트·MTR과 업무협약…통학 관리 디지털 전환차량 내 잔류 아동 감지·실시간 위치 공유·자동 승하차 확인UWB·BLE 기술 활용해 감지 정확도 높이고 안전성 강화
현대자동차가 스타리아 EV를 기반으로 차량 내 아동 잔류 감지와 실시간 위치 공유, 자동 승하차 확인 등이 가능한 어린이 통학차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는 1일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재정경제부
31일(월)
△경제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미국 애슈빌)
△재경부 1차관 10:00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재경부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2026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공모 시작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
글로벌 기후정책과 산업전환을 둘러싼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은 2028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를 검토하고 구글은 AI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에 대응해 미국 수자원 관리사업에 6000만달러를 추가 투자한다. 미국에서는 아동 투자계좌의 ESG 펀드 배제와 정유사 재생연료 의무 이행기한 연장이 추진됐으며, 국내에서는 미래 성장동력과
서해구청·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3자 협약 체결
풀무원푸드머스가 인천광역시 서해구청,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손잡고 지역 저소득층 영유아를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선다. 세 기관은 ‘영양 드림’ 사업을 통해 대상 가정에 매월 3만 원 상당의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한다.
23일 풀무원푸드머스에 따르면 21일
행복얼라이언스 스쿨 연계 초·중학생 10명 대상 맞춤 교육월경 이해부터 생리대 실습까지 올바른 위생습관 전달
깨끗한나라가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위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체험형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깨끗한나라는 18일 서울 금천구 세광드림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순수한 성장교실’을 운영했다고 19일
부산시교육청이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770억원을 편성했다. 미래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교육복지, 학교 안전환경 개선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부산시교육청은 14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부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추경 재원에는 보통·특별교부금을 비롯한 이전수입과 자체수입, 전년도 결산에 따른 이월금 등이 반영됐다
올해까지 6차례 걸쳐 계란 약 10만4000알 전달
대상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종시 취약계층을 위해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3만5775알을 기부했다. 지원 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1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7일 대상에 따르면 전날 오전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기부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과 김부유 세
지방대부터 유아교육까지 국가책임 확대…'서울대 10개 만들기' 속도AI 기반 교육혁신·국가교육발전계획 추진…교육체계 전면 개편 시동
교육부가 2027학년도부터 지방 국립대 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사실상 없애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방 국립대 국가장학금을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사립대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 지원도 강화해 지역대학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부산 최고기온 122년 만에 최고치 경신 대응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포카리스웨트 1만여 개 전달
동아오츠카가 부산 지역 폭염 피해 확산에 대응해 취약계층 긴급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
동아오츠카는 3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1시를 기해 부산 중부와 서부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한진이 전국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위기임산부 지원 정책 알리기에 나선다.
한진은 보건복지부,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정책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위기임산부는 사회적·경제적 사유 등으로 출산과 양육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임산부를 말한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부터 상담전화 '1308'과 맞춤형 지원 제도
◇재정경제부
27일(월)
△KDI FOCUS ‘재생에너지의 효과적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과제’
28일(화)
△재경부 1차관 08:00 일자리 전담반(TF)(비공개),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일자리 전담반(TF) 개최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전수) 결과
29일(수)
△경제부총리 17:00 공급망 구
장학사업·제빵교육·푸드뱅크 지원 등 사회공헌 확대파리바게뜨 15개국 750여 개 매장 운영…북미·동남아 생산거점 강화
허영인 회장이 이끄는 상미당홀딩스가 창업 초기부터 이어온 '상미당 정신'을 바탕으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파리바게뜨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상미당홀딩스는 1998년 푸드
2022년 최초 인증 후 6대 분야 42개 전략 사업 추진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2022년 최초 인증 이후 아동 권리를 행정 전반에 반영하고 아동 친화적 환경을 꾸준히 확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이 규정한 생존‧보호
ABC마트가 2억 원 상당의 여름 신발과 잡화를 기부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고용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ABC마트와 함께 다음 달 5일까지 전국 29개 매장에서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영업일 기준 12일간 열린다.
‘함께그린바자회’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초록우산 그린리더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는 따뜻한 실천가들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장년 독자가 일상에서 실현 가능한 작은 나눔의 방법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조용히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도, 누군가의 마음을 잠깐 멈춰 세우는 순간이 있다. 박재형 그린리더에게 그 순간은 ‘아이들은 혼자 살
하나금융그룹이 시니어 세대의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인천광역시와 손잡고 지역사회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지역사회 동반성장 지원 사업’이다. 인천시가 제공한 공간에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족돌봄아동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제조 시설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시대 흐름에 맞춰 기부 방식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코빗과 초록우산은 이번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