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만 전국 아동·청소년·어르신 대상 치킨 전달청소년쉼터 9곳부터 복지센터까지…본사·가맹점주 함께 나눔
제너시스BBQ 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치킨 1000마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올해 누적 기부량이 1만8000마리를 넘어섰다.
BBQ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등을 통해 9월에만 치
◇재정경제부
21일(월)
△재경부 2차관 09:00 차관회의(서울)
△전략경제자문단, 반도체 현장 방문
△사회조사로 보는 중장년층
22일(화)
△재경부 2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재경부 2차관 14:00 조달정책심의위원회(비공개)
△2025년 사망원인통계
△2026년 제4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테크 기업 방문
SK하이닉스의 ‘성과급 돈 자랑’에서 시작된 아동 보육시설 도서관 건립비용 기부 릴레이가 도서 기부로 이어졌다.
세종시 영명보육원은 최현일 세종 유스앤영서울뷰의원 원장과 황현성 대전 샤인빔의원 원장이 보육원에 장난감과 동화책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최 원장과 황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의료인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관심과 신뢰를 조금이나마 다시 나누고
한미약품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 호텔에서 한미약품 지속성장부문 공채 교육생들의 사회공헌(CSR) 활동으로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건강 도시락’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2월 출범한 ‘Hanmi Health & Hope’는 한미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건
‘애국 기업’으로 주목받은 모나미와 에넥스, 한성기업이 전날에 이어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한 제품 구매와 응원 투자 움직임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9시23분 모나미는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3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넥스도 29.98% 상승한 2120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한성
올해에만 3번째 봉사활동 방문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수연재활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은 지난 8일 울산시 울주군에 있는 중증장애아동 보육 및 재활치료 지원 시설인 수연재활원을 방문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고려아연에 따르면 온산제련소는 지난해 3월 울산시와 ‘1사 1시설 온기 나눔 민관합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0일 하루 두 차례 현장 간담회를 열고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영유아와 학생 선수 문제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선거 구호가 아닌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제도 설계에 반영하겠다는 행보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전국장애아동보육제공기관협의회 경기지회 정책제안 간담회를 열고 도내 장애아전문어린이집
SK하이닉스의 ‘성과급 돈 자랑’에서 시작된 기부 릴레이가 아동 보육시설 도서관 건립으로 이어지게 됐다.
21일 세종시 영명보육원에 따르면, 영명보육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설 내 도서관 건립을 목적으로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
모금이 지지부진하던 지난달 말 성과급을 받은 SK하이닉스 직원이 보육원에 과일과 피자를 기증한 사연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
농식품부, 설 맞아 역대 최대 할인 지원…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병행아동보육시설 찾아 우리 농축산물 전달…“소외 없이 따뜻한 명절”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나선 가운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전통시장을 찾아 성수품 수급 상황과 할인·환급 행사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송 장관은 11일 서울 망원시장을 찾
고려아연 대졸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48명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수연재활원에서 입문교육 연계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수연재활원은 중증장애아동 보육과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 고려아연이 2025년 3월 울산시와 함께 체결한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
하나금융그룹은 전날 명동사옥에서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금융그룹 퇴직 임직원으로 구성된 ‘하나금융동우회’와 그룹 대표 봉사단체인 ‘하나사랑봉사단’ 총 6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올해 ‘크리스마스 행복상자’는 겨울 부츠와 패딩 등 겨울을 대비
한화비전은 아워홈과 베트남 시각장애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뜻을 모았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비전 베트남 법인은 17일 박닌성 소재 티엔 호아(Thien Hoa) 시각장애 아동·청소년 보호시설에 카메라 등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참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티엔 호아는 5세에서 22세 사이의 시각장애 아동·청소년 3
KB증권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깨비증권 크리스마스 행복캠프'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깨비증권 크리스마스 행복캠프는 연말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4년째 이어 오고 있다. 올해는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지온보육원을 방문해 이달 5일부터 1박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대전광역시 동구 자원봉사 공유주방에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전시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베이커리 담당 매니저가 강사로 참여하고 장애인 직원이 보조로 함께해 쿠키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임현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갈동·영덕1·2동·기흥동·서농동)이 홀몸 어르신을 위한 ‘잔고장 수리지원사업’ 운영 방식과 복지·장애인·아동보호정책 전반을 강하게 질타했다. 사업 취지는 좋지만 현실과 맞지 않는 방식으로는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임현수 의원은 19일 3개 구청과 사회복지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
홈플러스는 24일 홈플러스 전주점 문화센터에서 전라지역 임직원, 직원 대의기구 한마음협의회가 참여한 ‘나눔플러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홈플러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목표인 ‘다음세대를 위한 따뜻한 세상 만들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전라권 연합 나눔 활동에는 전주·전주효자·전주완산·김제
양산시 아동보육과는 지난 23일 부산대학교 간호대학과 지역아동센터 건강교육 연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첫 협력에 이어 올해도 재추진되는 것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체계적인 건강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대 간호대학 교수와 대학원생·학부생, 외부
전남 순천시는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순천형 보육사업' 예산 10억6600만원을 확보했다.
20일 순천시에 따르면 보육인프라를 촘촘히 다져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인건비를 지원받는 어린이집 36개소에 유아반 담임교사 인건비 20%를 새롭게 지원할 예정이다.
또 농촌 등 최소 필요지
CJ프레시웨이는 11일 이동급식 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이동급식 전문 기업인 ‘푸드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동급식은 별도의 주방시설이 없는 사업장에 조리된 음식들을 배송해 간편히 식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푸드윈은 국내 이동급식업 최초로 HACCP 인증을 획득한 기업이다. 식재료 구매부터 전처리, 조리, 배송, 세척까지 전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아동보육시설에 최신 학습용 가구와 대형가전을 기부하고 생활실 청소 및 시설 보수 등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일 CLS에 따르면 이들은 19일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아동보육시설 ‘꿈이 있는 마을’을 방문, 로켓설치를 통해 설치된 책장 및 책상 세트 26개, 의자 9개, 식당용 테이블 및 의자 세트 40인석, 대형
내년도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분야 중 노인부문 예산이 약 30조 원 규모로 편성됐다.
복지부는 2일 국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의 총지출 규모가 137조4949억 원으로 전년보다 12조40억 원(9.6%) 증가했다고 3일 발표했다. 당초 정부안 137조6480억 원보다는 1531억 원 줄었다.
부문별로 보면 사회복지 예산은 1
보건·복지·고용 분야(이하 복지 분야) 법정지출 4년 후에 237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5∼2029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따르면 복지 분야 법정지출은 올해 181조8000억 원(본예산 기준)에서 연평균 6.8%씩 늘어 2029년에는 237조 원까지 불어날 전망이다.
정부는 ‘2024∼2028 국가재정운용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지만, 인간은 꽤 많은 것을 두고 떠난다. 이를 ‘유품’이라 부른다. 유품을 정리하는 작업은 고인을 애도하는 아름다운 일이지만, 상황에 따라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다. 주인 없이 어질러진 집이 숙제처럼 느껴질 때, 고인이 생전 소중히 여기던 물건을 제 손으로 처분해야 할 때 남겨진 가족의 회한은 더욱 커진다.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