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문화재단은 지난달 28일 대교타워에서 ‘제33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아동문학 △청소년문학 △어린이동시문학 △글로벌문학 부문과 부대행사인 ‘어린이카툰공모전’을 나눠 진행됐으며 총 148명이 수상했다.
아동문학 부문에서는 동화 대상에 ‘루어’의 김민선 작가가 선정돼 상금 2000만 원과 문화체육관광부
대교문화재단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아동문학 공모전인 ‘제33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은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동화와 그림책 등 아동문학 분야의 역량 있는 신예 작가를 발굴해 등단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작 활동을 장려하는 행사다.
아동문학 부문에서는 총 4명이 수상의
대교문화재단은 지난 4일 대교타워에서 ‘제28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안전한 시상식 진행을 위해 수상자 및 행사 관계자 등 최소 인원으로 참석자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필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제28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아동문학상 부문 △어린이 창작동시 부문 △청소년문학상 부문 △글로벌 부
대교문화재단은 어린이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눈높이 어린이 독후감 대회’를 오는 11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눈높이 어린이 독후감 대회’는 대교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눈높이 아동문학대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읽고 본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치는 대회로, 전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초등 저학년이 읽을 책으로 박정희
대교북스주니어가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을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은 조호재 작가의 ‘거짓말 노트’다. 거짓말을 적으면 현실이 되는 노트를 얻게 된 주인공이 겪는 상황을 그려낸 동화책이다.
‘거짓말 노트’는 초등학교 고학년생을 대상으로 제작됐다. 예스24‧알라딘‧인터파
대교는 2019년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2019년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 제도는 문화예술 분야에 후원을 활발히 하고 있는 단체와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다.
대교는 지난 2016년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에 처음 선정됐으
대교문화재단은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시상식을 지난 6일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아동문학상 부문, 어린이 부문, 글로벌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총 27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인 및 기성 작가를 대상으로 한 아동문학상 부문에서는 동화 부문 2명, 그림책 부문 1명, 총 3명의 수
대교는 지난 2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16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및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식’에서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하고, 민간의 문화예술 후원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에 수여된다. 우수기관 최종 선정은 문화예술 후원의 전문성, 지속성, 성과 등의 항목을 평가해 이
대교문화재단은 아동문학상 공모전 ‘제22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동화와 그림책 등 아동문학 분야의 역량 있는 신예 작가를 발굴해 등단 기회를 주는 대회로, 국내뿐 아니라 미국, 홍콩, 인도네시아 등 해외 6개국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올해 ‘눈높이아동문학상’ 수상자는 총 7명이 선정됐으며, 대상
대교문화재단은 제2대 이사장으로 여인국(59)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공식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여인국 이사장은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와 미국 미시간대학원 도시계획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경원대 대학원 도시계획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환경청∙교통부 행정사무관, 경기도지방공무원교육원장
대교는 오는 9월 30일까지 ‘제22회 눈높이 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를 국내와 미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해외 6개국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눈높이 아동문학대전’은 대교문화재단과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교가 주관하는 아동문학 공모 대회다. 아동문학계의 참신하고 역량 있는 신예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동안 수많은 유
대교문화재단은 아동문학상 공모전인 ‘제21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아동문학상’ 부문은 국내외 총 7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대상에는 조종순 씨(46)가 ‘열든지 말든지 밴댕이’ 장편동화로 상금 1000만원과 해외 도서전 참관 기회를 얻었다.
‘열든지 말든지 밴댕이’는 연필나라에 들어간 낙서대장 내오의 특별한 모
대교문화재단은 ‘제21회 눈높이 아동문학대전’ 공모와 함께 실시한 ‘책봄 캠페인’에서 대상을 받은 경기도 화성의 와우초등학교에 5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와우초등학교는 이번 ‘눈높이아동문학대전’에 창작동시 1455편을 응모, 학교 단체 부문에서 최다 응모를 기록하며 ‘책봄 캠페인’ 대상을 받았다.
대교문화재단은 대상 시상과
대교문화재단은 '제21회 눈높이 아동문학대전'을 오는 9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눈높이 아동문학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아동문학 공모 대회로 참신하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와 그림책 작가를 발굴하고 어린이들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해외로 공모 분야를 확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신선한 작품을 발굴하는
대교문화재단은 최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제20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필리핀의 세르요 부마따이 작가 등 16명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아동문학상(국내·글로벌)’, ‘어린이 창작동시’ 부문 공모를 통해 전 세계 7개국에서 동시 개최됐
대교는 대교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응모작을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참신하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와 그림책 작가를 발굴하고 어린이들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신인 및 기성 작가가 응모하는 ‘눈높이아동문학상’ 부문과 어린이 개인과 학교 단체가 응모하는 ‘어린이창작동시’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