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와이프가 화제의 인물로 연일 오르내리고 있다.
주진모 와이프는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깜짝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의 건강을 점검했다.
주진모 와이프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의학계의 김태희’로 불릴 정도로 외모가 뛰어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의학전문가로 활동해왔다.
두 사람을 연결해 준 이는 아
나경원 전 국회의원이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딸을 공개했다.
나경원 전 의원은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남편,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나경원 전 의원은 정치인의 모습을 내려놓고 다운증후군 딸의 눈높이에 맞춘 대화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경원 전 의원의 남편은 방송 출연을 거부했지만, 다운증후군 딸의 부탁에 출연하게 된 것으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아내의 맛' 외전에 등장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외전에서는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아내의 맛' 출연진들의 건강을 점검했다.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지난해 1월 주진모는 사생활이 담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공개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주진모는 휴대전화 해킹 피해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
나경원 전 국회의원이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딸 김유나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나경원 전 의원이 딸 김유나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경원 전 의원과 남편 김재호, 딸 김유나가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나경원 전 의원은 "딸 아이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 사립학교를 찾았다"라며 "그런데 교장
나경원 전 국회의원이 ‘아내의 맛’에 출연한 이유가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나경원 전 의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나경원 전 의원은 이날 방송을 통해 남편 김재호 판사와 자녀, 공군 출신의 아버지 등 가족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김재호 판사와의 러브 스토리를 비롯해 나경원 전 의원의 성형설에 대해서도
방송인 함소원-진화 부부가 딸 혜정이의 응급실 영상을 결국 삭제했다.
23일 함소원-진화 부부는 유튜브 채널 ‘진화&마마TV’를 통해 딸 혜정이의 응급실 이동 영상을 공개했다가 네티즌으로 비난을 받고 결국 삭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부부는 다리 통증을 호소하는 혜정이를 데리고 응급실로 이동했다. 함소원에 따르면 혜정이는 침대에서 내려오던 중
개그우먼 홍현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달에만 두 차례 검사를 받은 홍현희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23일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현희와 그의 매니저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의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
김예령 나이가 화제다. 김예령은 올해 나이 55세다. 50대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주목받았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김예령은 윤석민 야구선수 장모로 등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돌싱'이라고 밝혔다.
김예령은 2000년 영화감독 박영훈과 결혼한 후 2015년 이혼했다. 이혼 후 2년이 지나서야 보도됐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정
야구선수 윤석민-김수현 부부가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
22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윤석민-김수현 부부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해 일상을 공개한다.
윤석민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지난해 12월까지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하다가 은퇴했다. 2017년 3살 연하인 배우 출신 김수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
개그우먼 홍현희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22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해당 스태프와 동선이 겹친 홍현희도 코로나 검사를 받게 됐다.
홍현희의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현희는 현재 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한 상태이며 함께 촬영에 임했던 매니저 역
김예령이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과 나란히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김예령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딸 김수현과 사위 윤석민, 손주들과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예령 사위 윤석민은 지난해 마운드를 떠났다.
윤석민은 2014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 빅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빅리그 마운드에 서보지 못하고 귀국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
김희재와 서지오가 친이모 친조카 사이가 아님이 밝혀졌다.
김희재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 서지오가 이모라고 밝혀 줄곧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곤 했다. 하지만 친이모가 아니라 언급한 적은 없었다. 특별한 연으로 맺어진 관계라고 밝힌 때는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됐다.
김희재는 실제 ‘미스터트롯’ 경연 도
이모와 조카 사이로 알려졌던 서지오와 김희재가 사실은 남남이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희재가 서지오 집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과거 무대를 회상하며 추억을 나눴다.
서지오의 아들은 자신보다 김희재를 챙기는 엄마의 모습이 질투하며 "둘은 어디서 처음 만났나"라고 물었다. 이에 패널들은 "친이모가 아닌가?"라며 의문을 보였다.
함소원의 인스타그램 현재 상황에 주목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함소원의 심리 상담 결과는 다소 충격적이었다. 양재진 전문의는 "강박적인 성격이 있다"라며 "인생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소원은 그동안 악플에 대해 냉소적이었던 태도에 대해 솔직
가수 서지오가 가요계를 떠났던 이유가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이모 조카 사이인 서지오와 김희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희재는 “어릴 때 이모를 너무 좋아해서 스케줄을 다 꿰고 다녔다. 이모는 노래 프로그램 단골 손님이었고 나는 참가자였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서지오는 “그때
김현숙이 ‘아내의 맛’ 출연 당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현숙은 지난해 12월과 지난 2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남편, 아들과의 제주도 일상을 공개했다.
‘아내의 맛’에서 김현숙은 남편의 내조와 외조를 한 몸에 받아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현숙 남편은 출근에 앞서 아내의 한약을 따뜻하게 직접 데워주는가 하면, 아들
‘아내의 맛’이 결방한다.
8일 TV조선 측은 “이날 방송될 예정이었던 ‘아내의 맛’ 결방된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아내의 맛’의 MC 군단 박명수, 장영란, 이휘재, 홍현희, 이하정 등은 이찬원이 출연 중인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
하지만 3일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날 예정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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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아내의 맛' 녹화 취소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TV조선 '아내의 맛'이 3일 녹화를 취소했습니다. 이날 TV조선 관계자에 따르면 "상암
개그맨 박명수가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3일 박명수가 코로나19 최종 음성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3일 새벽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최근 같은 방송에 출연했던 박명수를 비롯해 붐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박은영이 남편 김형우 절친의 폭로에 충격 받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의 남편 김형우가 절친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형우는 절친은 "박은영 아나운서는 과하다"라며 "불특정 다수의 여성분들에게 껄떡거리면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은영을 만나기 전 6년동안 솔로였다고 말했다.
박은영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