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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아내의 맛' 녹화 취소·장동민 '돌멩이' 테러범 검거·선미 '싱어게인' 심사위원 논란 심경·이영지, 늦잠으로 수능 시험 포기·슈퍼엠, 우리나라 독도 '일본해' 표기 논란 (연예)

입력 2020-12-04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가수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아내의 맛 녹화 취소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가수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아내의 맛 녹화 취소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이찬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아내의 맛' 녹화 취소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TV조선 '아내의 맛'이 3일 녹화를 취소했습니다. 이날 TV조선 관계자에 따르면 "상암동 사옥을 일정 기간 폐쇄하기로 하면서 오늘 '아내의 맛' 녹화 역시 취소됐다"라고 밝혔는데요. '아내의 맛' 녹화 취소는 이찬원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이에 따라 TV조선이 상암동 사옥을 일시적 폐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동민 '돌멩이' 테러범 검거

개그맨 장동민의 집과 차량에 수십 차례 돌을 던져 재물을 손괴한 범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3일 40대 남성 A 씨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는데요. 경찰 관계자는 "A 씨는 장동민의 주택에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 점을 알고 범행을 저질렀고, CCTV가 설치된 이후에는 노출되지 않는 사각지대에 숨어서 계속 범행을 하는 치밀함을 보였다”라고 전했습니다. 반면, A 씨는 범행 일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선미 '싱어게인' 심사위원 논란 심경

가수 선미가 JTBC '싱어게인' 심사위원을 맡은 후 느낀 부담감을 토로했습니다. 3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나 무겁고 어려운 자리인 걸 알고, 매 촬영마다 '아 내가 감히 무슨 자격으로 개개인을 판단하고 평가를 할 수 있을까' 늘 조심스럽다"라고 글을 올렸는데요. 이어 "저는 그저 참가자 한 분 한 분이 진심을 다해 준비해주신 무대들을 저 또한 진심을 다해 눈에 담고 귀에 담아서 매 순간 느끼는 수많은 감정을 공유하고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더 열심히 잘하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늦잠으로 인해 수능 못치른 이영지 (출처=이영지 인스타그램)
▲늦잠으로 인해 수능 못치른 이영지 (출처=이영지 인스타그램)

이영지, 늦잠으로 수능 시험 포기

래퍼 이영지가 늦잠으로 인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지 못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이영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긴장해서 늦게까지 작업하다가 알람 다 못듣고 지금 일어난 거 실화입니다. 올타임 레전드 인생"이라는 글을 게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수험생들을 기만하는 것이라는 등의 입장을 보였지만 이영지는 "수험생들을 기만하는 행동이 아니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슈퍼엠, 우리나라 독도 '일본해' 표기 논란

3일 SM엔터테인먼트, 미국 캐피톨 뮤직과의 협업으로 결성된 슈퍼엠(SuperM)을 홍보하는 영문 사이트가 공개된 가운데 독도 표기를 두고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이날 슈퍼엠 공식 트위터에는 'Here for you'라는 멘트와 함께 해당 홍보 사이트로 넘어가는 링크가 공유됐는데요. 해당 사이트로 접속 후 나오는 독도가 일본해(동해)로 표기돼 있었습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관계자 측을 비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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