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결방, 이찬원 코로나 확진 여파…스페셜 방송 대체

입력 2020-12-08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내의 맛’ 결방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결방 (출처=TV조선)

‘아내의 맛’이 결방한다.

8일 TV조선 측은 “이날 방송될 예정이었던 ‘아내의 맛’ 결방된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아내의 맛’의 MC 군단 박명수, 장영란, 이휘재, 홍현희, 이하정 등은 이찬원이 출연 중인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

하지만 3일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날 예정되어 있던 ‘아내의 맛’ 녹화가 취소되었다. 동시에 출연진 모두 코로나 검사에 돌입했으며 다행히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정부 지침에 따라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이러한 이유로 TV조선 측은 ‘아내의 맛’은 결방을 결정,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이날 방송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 특별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83,000
    • +7.79%
    • 이더리움
    • 3,291,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363,100
    • +21.32%
    • 리플
    • 1,912
    • +19.35%
    • 솔라나
    • 125,700
    • +4.32%
    • 에이다
    • 295
    • +12.1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63
    • +6.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8.59%
    • 체인링크
    • 15,680
    • +6.45%
    • 샌드박스
    • 64.83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