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폭행으로 아내를 사망에 이르게 한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6일 경기 김포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유 전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 전 의장은 15일 오후 4시57분쯤 김포시 양촌읍 자택에서 아내 A씨(53)를 골프채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 전 의장이 119에 직접 신고
스리랑카에 남아있는 지참금 문화
스리랑카 국민, 지참금 위해 타국서 노동
스리랑카의 지참금 문화가 방송을 통해 소개돼 주목받고 있다. 지참금 문화의 대표국인 인도에서는 이 때문에 아내를 살해하기도 한다.
13일 방송된 EBS '글로벌 아빠 찾아 삼만리'에서는 지참금 해결을 위해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스리랑카 남성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지
현직 경찰관이 아내를 살해한 후 사고사로 위장한 사실이 알려졌다.
경북 영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한 현직 경찰관 A(52) 씨가 조사에서 범행을 털어놨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2일 오후 6시 30분께 영천시 임고면 한 농로에서 아내가 몰던 승용차 뒷자리에 타고 가던 중 재산 문제로 다투다가 아내가 맨 스카프로
50대 남성이 아내를 살해하고 자신도 아파트 밖으로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내의 내연남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집행유예로 풀려난 지 보름 만이었다.
12일 오전 8시께 부산의 한 아파트 23층에서 집주인인 50대 남성 A 씨가 집 안에서 흉기로 아내 B 씨를 살해한 뒤 베란다 밖으로 투신해 숨졌다.
이를 말리던 20대 아
[이런일이]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장롱에 숨긴 혐의로 기소된 40대가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강문경 부장판사)는 2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황모(43)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황씨는 2014년 3월 31일 오후 3시께 대전 유성구 봉산로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가출했다가 석 달 만에 돌
[이런일이]
부산동부경찰서는 14일 우울증을 앓는 아내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정모(79)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부산 동구 자신의 집에서 우울증을 앓는 아내(74)가 자신을 때리며 괴롭히자 서로 다투다 멀티탭 전깃줄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아내가 숨
시화방조제 토막 시신, 아내 살해범 김하일 징역 30년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경기 시흥 시화방조제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하일(47·중국동포)에게 징역 30년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영욱)는 10일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우발적으로 아내를 살해했다고
◆ WHO 합동평가단원들 "메르스 6월내 종식 힘들듯"
이달 안에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종식되기는 어렵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국회 메르스대책특위는 18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세계보건기구(WHO) 메르스 합동평가단에 참여한 한국 측 전문가들을 상대로 지난 13일 발표된 합동평가단의 평가결과 등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정해관 성균관대학교 예방
[이런일이]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뇌출혈 수술 뒤 치매와 전신마비로 누워있는 아내를 간병하다 살해한 70대 노인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2부(김용빈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황모(70)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황씨는 올해 1월 자신의 집에서
[이런일이]
아내를 살해한 죄로 복역하다 수년 전 출소한 50대 남성이 이번에는 자신의 형수를 살해하는 패륜 범죄를 또 다시 저질렀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고모(59)씨를 형수 정모(60)씨에 대한 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이날 낮 12시3분께 구로구 고척동에 있는 자신의 형 집에서 흉기를 사용해 형수 정
뇌경색으로 몸이 불편한 아내를 살해하고 자살을 시도한 70대에 대해 구속 영장이 신청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자신이 살인 등의 혐의로 황모(70)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2일 오후 2시께 구로구의 한 아파트에서 아내 김모(68)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제초제를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혐의를
◆ IS, 일본인 유카와 하루나 살해 확인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납치한 2명의 일본인 인질 중 한 명인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씨를 살해한 것으로 25일(현지시간) 확인됐습니다. IS는 주어진 시한이 종료함에 따라 일본인 인질 유카와 하루나를 처형했다"고 밝혔습니다.
◆ 朴대통령 이르면 오늘 후속 부분개각
[이런일이]
인천시 부평구의 한 가정집에서 가장이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 51분께 인천시 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A(50)씨가 부부싸움 도중 집에 있던 흉기로 아내 B(42)씨의 배 등을 수차례 찔렀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도중 사망했다.
당시
◆ 오룡호 사고 수습 본격화…초계기 등 파견키로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501오룡호'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정부는 해상 초계기와 대형 경비함을 사고 현장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국인 선원 2명(유천광 1항사, 정연도 갑판장)을 포함해 실종 선원 8명의 시신이 추가로 인양돼 사망자는 20명으로 늘었습니다.
◆ 박 경정
지난 8월 23일 새벽 3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천안삼거리 휴게소. 이 부근을 지나던 스타렉스 승합차는 갓길 비상주차로에 서있던 화물차를 갑자기 들이받았다. 운전자는 자영업자 이모(45) 씨. 사고로 이씨는 가벼운 상처만 입었지만, 충격을 받은 조수석 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져 동승했던 임신 7개월의 캄보디아 출신 아내(25)는 숨졌다.
이씨는 경찰 조사를
교통사고로 위장해 임신 중인 외국인 아내를 살해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아내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이모(45)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8월 23일 오전 3시 40분께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천안삼거리 휴게소 인근(부산기점 335㎞)에서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하다가 고속도로
안산상록경찰서는 16일 부부싸움 도중 아내의 머리를 난로에 부딪히게 해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김모(5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지인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던 중 김씨의 소재를 파악, 이날 오전 5시 10분께 전남 완도군 완도항 인근 주차장에서 지인 차량 안에 있던 김씨를 체포했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전 0시
안산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아내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50대 남성이 검거됐다.
안산상록경찰서는 16일 부부싸움 도중 아내의 머리를 난로에 부딪치게 해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김모(5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전 0시 38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소재 모 조경농장에서 아내 A(40)씨와 서로간의 외도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
마이클 제이스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미국 배우 마이클 제이스가 진범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매체는 미국 인기 드라마 '더 쉴드'에 출연 중인 배우 마이클 제이스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로스앤젤레스(LA)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반 지나 가정폭력(DV) 신고를 받고 마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