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해 여행 정보를 검색하는 것에 익숙한 ‘싼커(散客: 중국 개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장충동 인근 맛집 알리기에 나선다.
신라면세점은 11일 ‘장충동 상가번영회’와 손잡고 장충동에 위치한 맛집 18곳을 1차로 선정해 신라면세점을 찾는 중국 관광객들에게 ‘숨은 맛집’을 소개하는 한편 장충동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알리페이로 대표되는 중국 간편결제서비스와 국내 온오프라인연계(O2O) 기업들의 만남이 가시화되고 있다. 공통분모는 ‘싼커(중국인 개별관광객)’다.
숙박O2O 기업인 A사는 이달 내에 알리페이를 도입해 방한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을 본격적으로 겨냥할 계획이다. 알리페이는 중국 온라인결제 시장의 50%, 모바일결제 시장의 7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간편결제서비
신라면세점이 오는 11일 ‘광군제(光棍节)’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싼커(散客, 중국인 개별 관광객)’ 잡기에 나선다.
11월 11일 ‘광군제’는 중국에서 싱글들을 위한 날이자 중국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이 이뤄지는 날이다. 신라면세점은 특히 온라인 쇼핑에 익숙한 ‘싼커’들을 겨냥해 중국 온라인몰에서 ‘광군제 3배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를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권 입찰에 참여한 HDC신라, 현대, 신세계, 롯데, SK 등 5개 업체가 중국 당국의 여행객 제한조치에 비상이 걸려 대안 마련에 돌입했다.
면세점 특허권 입찰 5개 업체는 현재 기존 면세점 업체와의 매출 경쟁에 대한 대책 수립뿐만 아니라 최근 중국 당국에서 발표한 해외여행 제한조치로 인해 촉발될 중국 관광객 감소에 대비한 대안
중국 정부가 저가 관광상품을 규제하고 나서면서 국내 면세점과 항공, 관광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국가여유국은 앞으로 6개월간 불합리한 저가여행을 중점적으로 관리ㆍ정비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 지침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태국 등 저가여행 상품이 있는 모든 국가에 해당한다. 특히 상하이 등 일부 지역은 정부가 여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싼커(散客ㆍ중국인 개별관광객)가 많은 서울 강남 지역 유통 자리를 차지하고자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강남 지역은 현대백화점이 1985년부터 압구정 본점 개점과 함께 30년 넘게 자리 잡은 곳이지만 2000년 이후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개점을 하면서 주도권 쟁탈전이 벌어진 양상이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과 신세
동구바이오제약의 신성장동력 사업인 줄기세포 추출키드 '스마트엑스'가 본격적인 수출길에 올랐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중국 의료기기 유통업체 '싼시싼커의료기기유한회사(이하 SCICARE)'와 4년간 최소 100억원 규모의 스마트엑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엑스는 환자의 지방을 흡입하고 줄기세포를 추출해 성형•미용 또는 통증•자가면역치료를
코레일이 중화권 관광객을 국내 철도여행으로 연계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발족했다.
코레일은 유커 유치 활성화를 위해 최근 전담조직을 발족하고 중국에서 현지 여행사, 학교 등을 대상으로 한국철도관광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코레일 중화권 관광객 철도유치팀은 지난달 25일부터 5일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방문했다. 현지 대형여행사와 학교
프리샛은 차세대 보급형 무선 전자펜 '듀오'의 1차 공급 물량 1만대를 중국의 싼커 테크날러지(Sanke Technology)사에 수출하기로 계약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리샛에서 출시한 무선 전자펜 듀오는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마우스를 대체할 미래의 입력장치로 예견해 화제를 모은 제품으로, 지난 15일 제품발표회를 통해 공개되어 호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