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화장품의 ‘꽃을든남자’는 브랜드 모델인 싸이 콘서트에서 무료 샘플을 제공했다.
소망화장품은 지난 13일 토요일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싸이의 ‘해프닝’ 콘서트에 입장하는 약 5만명의 관객들을 대상으로 싸이와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인 ‘에너지 팩토리’ 제품을 전달했다.
소망화장품 직원과 대학생 마케터인 소망 드리머즈 등 총 40여명이 직접 현장
소망화장품이 가수 싸이와 콜라보레이션해 선보인 남성용 화장품 '꽃을 든 남자 에너지 팩토리'가 출시 한 달 만에 약 20만개 이상이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꽃을 든 남자 에너지 팩토리'는 가수 싸이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면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시 전 선 주문만 10만개가 넘었다.
'꽃을 든 남자 에너지 팩토리'는 단순히 모델을
남성 화장품 업계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업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밸런타인데이 시즌에는 남성 관련 소비재 매출이 늘어난다”며 “남성 화장품 브랜드들도 시즌에 맞춰 신제품을 출시하고 모델을 교체하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기존 남성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가 21일부터 ‘싸이 에너지 팩토리 맨즈 시리즈(이하 싸이 화장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싸이 화장품’은 소망화장품과 싸이가 협업해 출시한 남성 전용 화장품 라인이다.
가수 싸이가 제품 성분 개발부터 패키지 디자인, 마케팅까지 전 분야에 관여해 화제가 됐다. 제품과 케이스에는 싸이의 일러스트와 사인이 삽입돼 시각
소망화장품이 월드스타 싸이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소망화장품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화장품 중견 기업으로, RGll, 다나한, 꽃을든남자, 에코퓨어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 중에 있다. 앞으로 싸이는 꽃을든남자의 모델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점은 바로 소망화장품과 싸이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모델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