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평택실종아동이 결국 인근 야산에서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12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신군의 계모인 김모(38)씨는 지난달 숨진 신군을 집안에 방치하다가 암매장한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계모 김씨가 신군을 욕실에 가둬놓은 건은 소변을 못 가린다는 이유에서였다. 이후 신군은 욕실에서 20시간 갇혔고, 다음날 오전 9시30분께
한국복지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미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집 근처로, 전체의 63%를 차지했다. 국내 아동복지센터 관계자는 "집 근처에서 부모를 잃고 당황한 아이들은 부모의 전화번호나 집 주소를 잊어버린 채 방황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다행히 요즘은 실종아동법 개정으로 인한 위치 추적제 실시로 미아들이 감소하는 추세"
가수 이나겸이 KBS1 일일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OST를 통해 명품 보컬의 존재감을 이어간다.
2015년 디지털 싱글 ‘없다’로 데뷔한 이나겸은 드라마 ‘울지않는 새’ ‘딱 너 같은 딸’ OST에 이어 ‘우리집 꿀단지’ OST 수록곡 ‘떠나지 말아요’를 가창했다.
‘떠나지 말아요’는 KBS2 ‘TV소설-별이되어 빛나리’ SBS 일일 ‘마녀의
- 기부•나눔문화 확산과 소통의 장 마련
- 대한적십자사서울지사를 포함한 사회적기업, 복지단체 50여 단체 참여 및 체험부스운영
- MC 정성호, 김장훈, 홍진영, 여자친구, 소년공화국 등 희망나눔천사콘서트 개최
함께 즐기고, 함께 공감하고,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기부•나눔문화 확산에 기어코자 마련된 ‘2015 서울
지문을 제외하고 가장 널리 퍼진 생체인증은 얼굴인식 기술이다. 인식 속도가 빠르고, 제품 가격이 홍채인식에 비해 저렴하며 비접촉 방식이라 위생적이라는 장점이 있어서다. 다만 얼굴인식이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얼굴의 모든 특징을 수치화해야 하고 빛에 따라 생김새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얼굴인식
서울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찰청,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와 함께 SNS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매년 2만건 이상 실종아동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시는 5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 경찰청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제작한 실종아동 콘텐츠를 서울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에 게재, 시민들의 공감과
아동이 실종되면 빠른 수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실종된 동네 주민의 페이스북에 공지하는 실종 경보가 시행된다.
경찰청은 페이스북과 협조해 실종 경보가 발령되면 인근 지역 페이스북 사용자의 뉴스피드(News Feed) 상단에 관련 공지를 띄우는 서비스를 이달 중순부터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앰버 경보'(Amber Alert)라는
일부 경찰이 로스쿨에 다니기 위해 불법으로 휴직을 해 온 사실이 감사원 결과 드러났다. 로스쿨에선 F학점 대상에게 학점을 부여하는 등 학점관리를 부실하게 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이 10일 공개한 기관운영 감사 결과에 따르면 경찰청은 일부 직원들이 로스쿨을 다니려고 불법적으로 휴직했는데도 이 사실을 확인하지 못하거나, 일부는 알면서도 묵인한 사실도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페이스북이 미국에서 유괴되거나 실종된 아동을 찾는 ‘앰버 경보(Amber Alerts)’를 도입했다고 1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미국 ‘전국 실종·피착취 아동센터’와 협조해 엠버 경보를 사용자 뉴스피드에 띄우기로 했다.
에밀리 배처 페이스북 신뢰·안전 담당 매니저는 “라디오와 전
앞으로 유원지나 터미널,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은 실종아동은 빨리 찾기 위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22일 다중이용시설의 소유자·점유자 또는 관리자가 실종아동 등의 신고에 대한 조치를 하도록 하는 내용의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 이달 29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대상은 1만㎡ 이상 대
보건복지부는 경찰청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제8회 실종아동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실종아동의 날은 1979년 5월25일 미국 뉴욕의 6살 아동이 유괴 후 살해된 날을 기억하고자 지정했다. 우리나라는 2007년부터 매년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기념식에서는 실종아동의 가족들이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