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
CJ대한통운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본사에서 CJ대한통운 박근태 대표이사와 UNGC 한국협회 임홍재 사무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강화를 위한 ‘UNGC 가입식’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에 대한 기업의 사
국가 경제를 이끌고 있는 국내 기업들이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에 직접 동참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일환으로 관련 지원책을 적극 펼치고 있는 것이다.
저출산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다는 점이다. 이에 기업들은 일하는 여성들이 가정도 소홀하지 않도록 많은 지원책들을 내놓고 있다.
기업들의 여성·가족친화적 제도가
CJ대한통운은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우물골실버벨 아파트택배’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대한노인회중앙회와 서울시 은평구 은평뉴타운 우물골2단지 아파트에서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우물골실버벨 아파트택배’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우물골실버벨 아파트택배는 13명의 시니어가 실버택배 배송원으로 근무하며 택배 전용 전동 카트, 전동
수년간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CJ대한통운이 이번에는 스타트업 육성에 나섰다.
CJ대한통운 종합물류연구원은 지난 11일 스타트업포럼과 함께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CJ대한통운이 이 같은 지원을 결정한 것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췄지만, 사업 컨설팅이나 기술 테스트 등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들이 상당수
CJ대한통운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택배 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속적인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 차별화 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투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연간 7억 상자 이상의 택배를 취급한 국내 1위 택배업체로 업계 최초로 전국
CJ대한통운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행복한 서울, 2015 주거복지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부터 이틀간 진행되고 서울시와 CJ대한통운,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임대주택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이미지를 극복하고 공동체 문화와 주거복지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CJ대한통운은 행사에서 주거복지형 일
CJ대한통운은 제2회 CSV 포터상에서 ‘프로젝트 효과성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일 더블유(W)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2회 CSV포터상’ 시상식에서 실버택배가 회사의 핵심 사업과 연계해 시니어 일자리 창출하고, 공유가치창출(CSV)효과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CJ대한통운은 2013년부터 CJ의
CJ대한통운은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한 CSV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실버택배를 통해 회사의 핵심 사업과 사회적 가치를 연계하여 공유가치창출(CSV) 활동을 펼치며 일자리 창출과 친환경, 동반성장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3년 전담조직인 CSV경영팀을 신설해 CSV사업모델 발굴과 사회공헌 활동에
CJ대한통운이 시니어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한 지역형 실버택배 전문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CJ대한통운은 11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광역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인천시 노인사회활동지원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형 실버택배 전문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법인 설립은 정부 3.0 사업의 일환으로 CJ대한통운, 인천광역시,
CJ대한통운은 서울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시니어클럽 서울지회와 손잡고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 택배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시니어 택배 사업 운영 지원과 홍보를 비롯한 행정적 지원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시니어클럽 서울지회는 시니어 인력 공급과 교육을 맡게 된다. CJ대한통운은 택배 물량 공급과 장비
CJ대한통운은 노인 사회활동 참여를 늘리고 활기찬 노년 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경남 노인 사회활동지원 활성화 대회’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이번 대회에서 실버택배 사업 홍보 및 상담 부스와 실버택배 체험장을 운영하고 친환경 전동 배송장비인 스마트 카트, 전동자전거, 전동수레 등도 전시했다.
또 일자리를 희망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CJ대한통운은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주공 1단지 아파트에서 ‘LH커뮤니티센터’의 개관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CJ대한통운, LH공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함께 개관한 LH커뮤니티센터는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버택배, 마트 근거리 배송, 집 수리, 공구임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생활편의센터다.
CJ대한통운은 LH커뮤니티센터의 실
CJ대한통운이 14일 대학생이 꼽은 가장 일하고 싶은 물류기업 1위에 선정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004년부터 시행하는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설문조사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이 물류·운수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6일간 실시됐다. 인크루트 회원 2695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그중 전국의 4
현대로지스틱스는 8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대한노인회서울시연합회 사무실에서 실버택배 추진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서울시연합회는 현대로지스틱스와 함께 서울시내 3500여개 경로당을 실버택배 거점으로 활용해 노인 일자리 확대와 사회 활동 등을 지원키로 했다.
실버택배는 아파트 밀집지역을 거점으로 운영돼 배송효율이 좋을 뿐 아니라
CJ대한통운이 오랜기간 ‘상생’에 기반을 둔 동반성장 경영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 6일 이달 출범하는 공영홈쇼핑의 주관 택배사로 선정돼 물류·택배운송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CJ대한통운은 1만2000여명에 이르는 배송인력과 10여년 이상의 홈쇼핑 택배 물류에 대한 전문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고품질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
이달 출범하는 공영홈쇼핑의 주관 택배사로 CJ대한통운이 선정됐다.
CJ대한통운은 공영홈쇼핑의 택배사로 선정돼 물류·택배운송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1만2000여명에 이르는 배송인력과 10여년 이상의 홈쇼핑 택배 물류에 대한 전문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고품질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와 민간기업, 국가기관 합작 실버택배 사업이 시작된다.
CJ대한통운은 파주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시니어 인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싱싱 시니어 택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CJ대한통운은 파주시에서 전개되는 실버택배 사업의 운영과 장비 등을 지원한다. 파주시는 사업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기획재정부가 17일 공개한 ‘2014년도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의하면 전반적으로 등급 분포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평가 대상 116개 공기업ㆍ준정부기관 중 평균 점수 이하인 C등급을 받은 기관은 35개(30.2%)다. C등급 이상부터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중점 관리대상 기관 중 C등급 이상 기관도 지난해 17개에서 올해는 22개 기관으로 증가했다
CJ대한통운은 서울특별시 SH공사,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SH라이프센터 구축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 3.0 협력사업으로 추진되는 SH라이프센터는 입주민 주거 복지 향상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충족하는 사업모델이다.
이 센터는 SH공사의 임대, 분양 아파트 단지에서 실버택배, 생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물류기업과 협회, 국회의원, 노인단체가 함께 뭉쳤다.
CJ대한통운은 1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과 대한노인회,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함께 노인 사회활동 지원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4개 협약주체는 고령화시대에 접어든 우리나라의 노인 일자리 확대와 이를 통한 삶의 질 개선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