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일부터 전국 16개 시·도에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공급 물량은 청년 9112가구, 신혼·신생아 8140가구 등 총 1만7252가구다. 이 가운데 63%인 1만923가구가 수도권에 배정된다.
매입임대주택은 공공이 도심 내 주택을 매입하거나 신축해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앞으로 결혼한 지 7년을 넘은 부부라도 자녀가 6세 이하이면 신혼희망타운에 입주할 수 있게 된다. 주택을 처음 구입하는 혼인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는 보다 낮아진 금리로 대출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신혼부부와 예비부부만 대상이던 분양형 신혼희망타운 입주 자격을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가구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시행 시기는 오는 7월이다
보건복지부 싱글세 논란 해명
도서 ‘88만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이 싱글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우석훈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부는 싱글세 검토 안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런 거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할아버지들은 많이 만났다”면서 보건복지부의 싱글세 해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어서 “신혼부부 임대주택 우선지원, 이런 것도 넓게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