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하는 한국프로골프투어(KPGA) ‘2026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대회 첫날부터 홀인원이 나왔다. 주인공인 안지민 선수는 13일 국내 출시된 렉서스의 전기 세단 ‘올 뉴 ES 350e 프리미엄’을 부상으로 받는다.
렉서스코리아는 안지민 선수가 29일 인천 영종도 원더클럽 클럽72CC 오션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9번홀(파3·172야
렉서스코리아가 대표 세단 ES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 ‘올 뉴 ES’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신형 ES에는 처음으로 배터리 전기차(BEV)가 추가돼 기존 하이브리드차(HEV) 중심이었던 전동화 라인업이 확대된다.
렉서스코리아는 14일부터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올 뉴 ES의 사전계약을 한다고 밝혔다. 국내 공식 출시는 10월 13일이다.
올
렉서스 ES 300h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2012년 국내에 첫선을 보인 뒤 지난해까지 8년 연속 수입차 하이브리드 부문 판매량 1위를 유지했다. 올해 들어서도 누적 판매량 10위권 내에 일본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불매운동으로 고전한 렉서스의 반등을 이끌고 있다.
렉서스는 이번에 신형 ES 300h를 출시하며 새롭게 ‘
렉서스코리아가 7세대로 거듭난 주력모델 ES를 선보인다. 새롭게 개발한 전륜구동형 저중심 플랫폼 GA-K를 베이스로 주행성을 개선했고 정숙성을 강화했다.
렉서스 코리아는 2일 서울 잠실 커넥트 투에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미디어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신형 ES는 1989년부터 렉서스 브랜드를 이
일본차가 수입차 시장에서 다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가세로 힘을 받고 있는 독일차에 맞서기 위해 대표적인 새 모델을 앞세워 추격에 나선 것이다.
1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렉서스와 혼다, 닛산를 포함한 일본 브랜드는 국내에서 5월까지 총 1만7913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0.3% 증가한 수준이
렉서스 코리아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베스트셀링 모델인 신형 ES를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뉴 제너레이션(New Generation) ES 300h는 고강성 저중심화를 지향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기존 ES가 계승해온 ‘높은 수준의 승차감’을 더욱 단단하고 고급스럽게 진화시켰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전보다 휠베이스를 키워 더 넓고 여유로운
렉서스가 뉴 제너레이션 ES300h를 앞세워 수입차 판매 1위 BMW 520d와의 정면승부를 선언했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디젤 열풍을 주도하는 BMW 520d를 잡고, 하이브리드란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 ‘하이브리드는 비싸다’라는 고정관념도 보기좋게 깨트렸다. 가솔린 모델인 ES350보다 가격을 100만원이나 낮췄다.
렉서스는 최
정부의 내수 부양정책에 따른 개별소비세 인하에 이어 완성차 및 수입차 업계가 자체적인 추가할인에 나섰다.
현대·기아차 11일부터 연말까지 출고될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차종별로 10만∼150만원의 할인혜택을 줄 계획이다.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차 가격 인하와 함께 5년 이상된 차량을 교체할 경우 추가적인 차 가격 할인을 지원한다.
개별소비세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