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에서 총 6만3000명의 역대급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가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된다. 예산과 선발자, 운영 기관을 모두 늘리고 문제로 지적됐던 심사체계 등도 대폭 개선된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차 모두의 창업 선발 규모가 1차(5000명)의 2배인 1만 명으로 확대된다. 전날 진행된 ‘모두의 창업 브리핑’에서 조경
신한금융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에서 '신한인큐베이션 1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달 25일 동대구벤처밸리에 위치한 대구스케일업허브(DASH센터)에 신한 스퀘어브릿지 대구를 개소했다. 대구시와 협력을 통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해
신한금융그룹은 25일 오전 대구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대구스케일업허브에서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와 스타트업 육성 및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그룹의 중장기 혁신금융 플랫폼 구축 사업인 ‘트리를 K-프로젝트(Triple-K Project)’ 의 일환으로 서울·인천·제주 등 전국 단위에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