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TV 방송사들이 다양한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를 편성했다.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등이 25일 방송하는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를 정리했다.
먼저 MBC에서는 오전 9시 50분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모아나'를 만날 수 있다. 모투누이 섬에서 자란 소녀 모아나가 섬이 저주에 걸리자 이를 구하기 위해 머나먼
배우 김준한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드라마, 영화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준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김준한이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김준한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 많은 관심
드라마 '영혼 수선공' 인물관계도에 시선이 모아졌다.
7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영혼 수선공' 3, 4회에서는 정소민에게 신하균이 관심을 보였다.
정소민은 뮤지컬 배우 한우주 역으로 감정이 요동치는 인물. 특히 쉽게 분노한다. 이를 지켜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시준 역의 신하균은 "좋은 의사한테 치료 받아보지 않을래요? 우주 씨 돕
배우 이정은의 전대 속 비밀이 알려졌다.
30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이정은이 전대에 돈을 빌린 사람들의 이름을 적은 쪽지를 넣고 다닌 이유는 무엇인지 물었다.
문제아들은 "갖고 다니면서 돈을 빌려준 사람을 만나면 그때마다 갚으려고" "돈을 두번 갚지 않기 위해"라고 추측했다.
정답은 "객사했을 때 이 사람
3월 29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영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29일 0시 '데드풀', 오전 4시 '테이큰 2', 오전 5시 '인디아나 존스 3: 최후의 성전', 오전 8시 '그날의 분위기', 오전 10시 '스물', 낮 12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오후 3시 '베놈(2018)', 오후 5시
모델 출신 장진희가 싱글맘 고백 후 심경을 전했다.
6일 장진희는 최근 이혼과 더불어 싱글맘 고백에 대해 “딸이 너무 좋아한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앞서 장진희는 5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12살 난 초등학생 딸이 있음을 밝혔다. 동시에 25살이 되던 해 이혼해 싱글맘 10년 차 임을 덧붙였다.
장진희는 “주변 지인
배우 장진희가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며,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장진희는 5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초등학생 딸과 함께 싱글맘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날 장진희는 "딸이 있다"라고 담담히 밝힌 뒤 "주변 지인들은 다 안다. 알리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딸은 12살이
삼성전자는 28일 청년들의 창업 이야기를 담아 제작한 단편 영화 '선물'을 공개했다.
선물은 2017년 '두 개의 빛'을 시작으로 삼성전자가 선보인 네 번째 단편 영화이다.
영화는 예비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와 삼성전자가 기부해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를 위해 사용되는
삼성전자가 청년 혁신창업 정신을 주제로 한 단편영화를 제작해 선보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기획하고 호필름이 제작한 단편영화 '선물'이 17일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예정된 특별 시사회와 유튜브 등을 통해 개봉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극한직업, 복수는 나의 것 등으로 유명한 배우 신하균과 아이돌그룹 EXO의 수호(김준면),
‘런닝맨’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장진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신스틸러’ 특집으로 영화 ‘극한직업’에서 활약한 장진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장진희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16살에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모델로 데뷔해 활동했다.
특히 20대 초반에는 그룹 빅뱅, 이민우
모델 겸 배우 장진희가 화려했던 과거 활동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천생배우! 모태 끼쟁이 특집’으로 전수경, 송진우, 장진희, 준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장진희는 “중학생 때부터 길거리에서 명함을 20개씩 받았다”라며 “16살에 데뷔해 20대 초반에 뮤직비디오 작업을 가장 많이 한 것 같다
영화 ‘기생충’으로 대세배우 반열에 오른 배우 이정은이 무명시절을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KBS2 ‘대화의 희열2’에서는 이정은이 출연해 불혹의 나이까지 연기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정은은 “극단 활동 당시 1년 수입이 20만원 일 때도 있었다”라며 연기 레슨이나 녹즙 판매 등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고 전
강한나 주연의 영화 ‘순수의 시대’가 방영 중이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19일 오전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순수의 시대’에서 가희 역을 맡은 강한나는 신하균과 아찔한 베드신을 연기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해당 신에서 강한나는 아슬아슬한 상반신 노출을 감행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한나는 “그런 장면을 연기하는 게 쉽지 않다
배우 이선빈과 공개 열애 중인 이광수가 결혼 질문을 받고 난감함을 표했다.
이광수는 오늘(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인터뷰를 갖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배우 소지섭이 MBC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30일 열린 MBC ‘2018 연기대상’의 주인공은 ‘내 뒤의 테리우스’의 소지섭이었다. 이날 후보로는 소지섭을 비롯해 김선아, 신하균, 이유리, 정재영, 채시라 등 쟁쟁한 배우들이 등장했다.
대상에 앞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소지섭은 “아까 소감을 다 말해서 백지가 된 거 같다.”라며 얼떨
배우 정재영, 신하균, 소지섭이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30일 열린 MBC ‘2018 연기대상’에서는 ‘검법남녀’ 정재영과 ‘나쁜형사’ 신하균, ‘내 뒤의 테리우스’ 소지섭이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신하균의 불참으로 정재영이 두 개의 트로피를 대리 수상했다.
이날 정재영은 “한자리에서 트로피 두 개를 동시에 수상한 사람은
MBC 연기대상의 신인상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MBC ‘2018 연기대상’에서는 ‘이리와 안아줘’ 김경남, ‘이별이 떠났다’ 이준영과 ‘나쁜 형사’ 이설, ‘비밀과 거짓말’의 오승아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에는 김경남과 이준영이 이름을 올렸다. 김경남은 “후보에 올랐다는 소리를 듣고 과분하고 행복한 한 해라고 생각했다
'청불'로 시작한 '나쁜형사'의 끝은 과연 창대할 수 있을까. 첫 방송 이후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선 '나쁜형사' 제작진이 관심에 화답했다.
4일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김대진 PD가 전날 첫방송 이후 심경을 밝혔다. 여기에는 19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은 1·2회차에 대한 제작진으로서의 입장도 포함됐다.
김 PD는 "나쁜형사는
강력 형사사건 피의자에 대한 '나쁜형사'의 촌철살인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3일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가 첫 전파를 탔다. 지상파 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19금' 딱지를 붙인 채 방영된 이날 방송은 1·2회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이 각각 7.1%와 8.3%를 기록하며 선방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사의 찬미', KBS 2TV '땐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