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BC 연기대상’ 대상은 소지섭, 최우수상까지 2관왕 “테리우스의 전성시대”

입력 2018-12-31 0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2018 연기대상' 방송캡처)
(출처=MBC '2018 연기대상' 방송캡처)

배우 소지섭이 MBC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30일 열린 MBC ‘2018 연기대상’의 주인공은 ‘내 뒤의 테리우스’의 소지섭이었다. 이날 후보로는 소지섭을 비롯해 김선아, 신하균, 이유리, 정재영, 채시라 등 쟁쟁한 배우들이 등장했다.

대상에 앞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소지섭은 “아까 소감을 다 말해서 백지가 된 거 같다.”라며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소지섭은 “작품 하는 동안 행복했고 감사했다. 연기하는 모든 선후배님들 존경하고 고생하는 스태프들 감사하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시면 좋은 일이 생길 거다”라고 소감을 마무리했다.

이날 ‘내 뒤의 테리우스’는 남자주인공이 대상과 최우수상 2관왕을 차이했으며 여자 주인공 정인성은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내 뒤의 테리우스’는 9월 방영 당시 최고시청률 10.5%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62,000
    • +2.64%
    • 이더리움
    • 3,399,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78,700
    • +1.69%
    • 리플
    • 2,055
    • -0.34%
    • 솔라나
    • 131,600
    • +1.08%
    • 에이다
    • 304
    • -0.98%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68
    • -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84%
    • 체인링크
    • 15,830
    • +0.76%
    • 샌드박스
    • 51.05
    • -1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