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은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에 한국관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회는 11월 22일까지 열린다.
베니스비엔날레는 1895년 시작돼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 최대 미술 축제다. 올해는 각 나라가 기획한 국가관 99개와 총감독을 맡은 코요 쿠오가 고른 111명 작가의 본전시로 구성됐다.
한국관은 ‘해방공간’을 주제로 19
종근당고촌재단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종근당 본사에서 김명찬·박그림·염지희 등 3인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하고 ‘2026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작가들은 동시대 회화의 흐름 속에서 각기 다른 실험성과 잠재력을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작가 선정은 미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
이지현 관장 2026년 신년교례회에서 발전유공 정부포상 표창 수상심도 있는 전시 및 신진작가지원사업에 대한 공로 인정
이지현 OCI미술관 관장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OCI홀딩스는 전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이 관장이 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내달 2일까지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IFT 로비와 인근 선큰가든 및 지하아케이드에서 ‘2025 더 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아트프라자’는 신진작가의 판로개척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기업은행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작년에는 약 3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지역 문화
서울 강남구가 ‘2025 강남구 신진작가 지원전’ 1차 전시를 24일부터 30일까지 역삼1동 주민센터 1층 전시실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청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취지다.
구는 시각예술 분야의 신진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5월 12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총
IBK기업은행은 12일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 ‘IBK 아트 스테이션 2024’의 두 번째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BK 아트 스테이션 2024는 유망 신진작가의 신작 제작비, 개인전 개최, 작품 홍보 등을 통해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다. 대형설치 및 조각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김우진, 조현서, 윤일권, 최성임 작가의 작품을 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로비에서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 ‘IBK 아트 스테이션 2024’의 첫 번째 전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IBK 아트 스테이션’은 유망 신진작가의 신작 제작비, 개인전 개최, 작품 홍보 등을 통해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로 2022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3회차를 맞았다. 이번 전시는 올해
IBK기업은행은 경기도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의 수상작가 전시회 '얄루, YALOO'를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개최한다.
20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경기도미술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유망한 신진작가를 발굴해 신작 제작비 지원, 개인전 개최, 작품 홍보 등을 지원하는 'IBK&GMoMA 영 아티스트 2023' 프로그
IBK기업은행은 신진작가 지원과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각예술 전시 및 아트마켓 '더 아트 프라자:을지미로 by IBK'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더 아트 프라자'는 기업은행 본점 인근 지하상가를 중심으로 을지로 소재 문화예술공간과 연계해 펼쳐지는 도심 속 시각예술 축제다. 입장료·참가비·수수료가 없는 대안적 아트마켓으로, 작품
IBK기업은행은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인 '‘IBK&GMoMA 영 아티스트 2023'의 두 번째 전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IBK&GMoMA 영 아티스트 2023'은 기업은행과 경기도미술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망한 신진작가를 발굴해 신작 제작비 지원, 개인전 개최, 작품 홍보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은행은 7월 오가영 작가 개인전
- 문화예술 활성화 프로젝트 ‘IBK 아트 스테이션’ 통해 유망 신진작가 발굴·지원 - 첫 프로젝트로 설치 미술 작가 강재원 전시 개최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이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로비에서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인 ‘IBK 아트 스테이션’의 첫 번째 전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IBK 아트 스테이션’은 유망한 신진작가의 발굴·지
현대백화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예술경영지원센터와 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현대백화점그룹 본사 사옥에서 '아트 비즈니스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지영 현대백화점 영업본부장(부사장)과 문영호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현대백화점과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진 작가 지원 전시 사업, 미술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3월 15일까지 신진 작가 지원 프로젝인 ‘제 2회 언-프린티드 아이디어’에 참가할 작가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언-프린티드 아이디어’는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이 문화예술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신진 그림책 작가 발굴 및 지원 프로젝트로, 지난 2017년에 1회 전시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 2회 전시를 진행하고 향후에도
종근당은 지속가능 경영을 실현하려고 신약개발은 물론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문화예술 후원으로 꾸준한 메세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종근당은 2011년부터 투병 중인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전국 주요 병원에서 찾아가는 오페라 콘서트와 환아들을 위한 키즈 오페라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37회의 오페라 콘서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아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 식음료업계에서도 제품 구매에 있어 각 브랜드의 고유한 감성과 이미지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는 젊은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들의 감성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문화∙예술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젊은 소비자를 취향에 맞춘 다양한 문화 마케팅으로 젊은 세대와 소
커피전문점이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단순히 커피와 메뉴를 넘어 문화 예술을 소비하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이는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마케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고급 이미지를 쌓고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들이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같은 움직
삼성그룹은 삼성문화재단을 통해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호암 이병철 선대 회장의 도의문화 앙양 및 사회·인간정신의 균형발전,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된 삼성문화재단은 1982년 호암미술관 개관, 1999년 로댕갤러리 개관, 2004년 삼성미술관 리움 개관 등 다양한 사회문화 공익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삼성
태광그룹 일주재단과 티브로드는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 위치한 씨네큐브에서 ‘제5기 청소년 희망 플러스(Plus) 장학생’ 선발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태광 일주재단 이재현 이사와 티브로드 김재필 대표이사, 5기 희망Plus 장학생 60여명과 가족 등을 포함해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법인 일주학원의 설립자이자 태광그룹 창업주 고(故) 이임용 선대회장의 미망인인 이선애 여사가 7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1927년 경북 영일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3년 이임용 선대회장과 결혼한 후 1950년 10월 25일 이 선대회장과 함께 태광산업을 공동으로 창업했다. 창업 후에는 태광산업의 내실을 다지는 데 힘을 기울였다.
“일종의 장난기로 미술관을 구상했다. 무슨 거창한 뜻을 가지고 설립한 게 아니라는 뜻이다. 그저 사람들이 미술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고, 이왕 미술관을 만들 거면 제대로 해보자는 작정이었지. 회사를 운영하며 얻은 경영 감각이 약간은 있어 자신감을 갖기도 했다.”
이수문(74) 화이트블럭 대표는 중견 기업인 출신이다. 경영에 일가견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