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담당자 10명 중 6명은 신입사원이 조기 퇴사하는 이유로 ‘업무 적응 실패’를 꼽았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기업 인사담당자 433명에게 ‘상반기 신입사원 퇴사율’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신입사원의 조기 퇴사 이유는 직무 적응 실패(60.3%)’라는 의견이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직 적응 실패(23.6%)’, ‘급여 및 복리후생
신입사원 조기퇴사 비율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이 입사한 지 1년 이내에 퇴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10일 기업 인사담당자 378명을 대상으로 ‘입사 1년 이내 신입사원 중 조기퇴사 비율’을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신입사원 조기퇴사 비율은 평균 32%였고, 퇴사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4.3개월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