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공동 63위(73타) 퍼트수 31개→2라운드 공동 48위(70타) 퍼트수 26개→3라운드 공동 12위(65타) 퍼트수 24개’
‘특급 신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의 퍼팅이 살아나면서 순위를 껑충 뛰었다. 신인왕 포이트에서도 2위를 2배 이상 차이로 따돌리고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박성현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구새봄 전 MBC 스포츠플러스(이하 엠스플) 아나운서와의 열애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농구 선수 김종규(26·창원 LG)가 화제다.
30일 한 매체는 김종규와 구새봄 아나운서가 프로농구 현장 리포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말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김종규 측은 "두 달 전 이미 결별했다"며 열애설과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루키’ 정한밀(26·삼육식품)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1라운드에서 홀인원 행운을 얻었다.
정한밀은 18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703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16번홀(파3·167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볼이 그대로
한국여자골프의 전설 박세리(30)가 오는 6월 해설가로 변신한다.
박세리는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열린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을 끝으로 21년간의 선수생활을 접었다. 은퇴 후에도 언론을 통해 골프관련 꿈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던 박세리는 한달 뒤인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을 통해 약 8개월 만에 국내 팬들 앞에 마이크를 잡고 복귀한다
누가 먼저 2승을 올릴 것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수도권을 벗어나 경남으로 내려간다.
무대는 21일 경남 김해의 가야컨트리클럽(파72·6816야드)에서 개막하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7(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이 대회는 부산-경남의 지역축제로 거듭났다. 지난 2013년에 지역문화와 골프발전을 위해 창설한 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20일 코리안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오픈(몽베르CC)을 앞두고 골프팬들과 함께 미디어데이를 가졌다.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컨벤션센터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최진호, 이창우, 주흥철, 김남훈, 김인호, 김형태, 김봉섭, 김태우, 윤정호, 문경준 등 선수들이 팬사인회와 시즌 출사표&우승 공약, 미디어 질의응답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7(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16일 88 컨트리클럽 나라·사랑코스(파72·6583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챔피언 박민지의 일문일답(안시현, 박결과 연장전에서 우승).
-경기소감은
88CC 연습하는 코스라 마음이 편했던 것 같다. 그래도 마지막에는 정말 떨리더라. 정말 기쁘고 아
▲2017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핫산 2세 트로피
▲장소=모로코, 라바트, 다르 에스 살렘 로얄 골프클럽(파73·7615야드)
▲총상금=250만 유로 (약 30억 3000만 원)
▲디펜딩챔피언=왕정훈(한국) 우승, 연장 두 번째 홀 승부 ( VS 나초 엘비라 (스페인)
▲출전 선수=△한국(계)선수 - 왕정훈(22·CSE), 양용은(한국), 다니엘
2주 연속 국내 대회에 출전하는 장하나(25·BC카드)가 우승타이틀을 손에 쥐고 미국으로 건너 갈 것인가.
장하나가 13일 경기도 용인의 88 컨트리클럽 나라·사랑코스(파72·6583야드)에서 개막하는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7(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에 출전해 국내파 선수들과 한판승부를 벌인다.
삼천리 투게더 오픈은 지난해에
‘노마드 전사’왕정훈(21)이 드디어 메인스펀서를 찾았다.
이에따라 한동안 모자 중앙에 아무런 브랜드없이 나섰던 왕정훈은 올 시즌 한국 스포츠용품 생산업체 한국OGK(회장 박수안)의 커스텀 스포츠 아이웨어 ‘CSE(Custom Sports Eyewear)’의 로고를 달고 글로벌 무대에 나선다.
왕정훈은 2017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열린 미국 조지아주 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
▲9일 8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2·6163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이정은6(21·토니모리·54홀 18언더파 198타)의 일문일답
-우승소감은.
지난해 루키 시즌 보내고 2년차에 처음 챔피언 조에 들어갔다.
이종현(23·모비스), 강상재(23·전자랜드), 최준용(23·SK) 이른바 '2016 프로농구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빅3'로 거론된 선수 중 1인자는 강상재였다.
강상재는 27일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201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유효 투표 101표 중 96표를 얻어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유력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에릭 테임즈(31·밀워키 브루어스), KBO리그 출신의 두 괴물들이 미국에서 맞붙었다. 결과는 류현진의 압승이었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대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국내 최초의 레슨 프로그램 SBS골프아카데미가 봄 개편 프로그램으로 21일, 22일 이틀간 90분간 특집 생방송으로 꾸며진다.
올 시즌에는 PGA클래스A 멤버로 세계 50대 골프 교습가에도 이름을 올린 고덕호 와 세계3대 투어를 정복한 김영이 화요일을 책임진다.
한국과 일본무대에서 통산 10승을 일군 베테랑 골퍼 허석호 와 친절한 레슨으로 대중적 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내친 김에 3주 연속 우승할 주인공은 누구?
장하나(25·BC카드)와 양희영(28·PNS창호)가 벌여 놓은 우승판에 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이 가세한다.
박성현은 LPGA 정규멤버로 정식 데뷔전이다.
장하나는 ISPS 호주여자오픈, 양희영은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우승컵을 안았다.
한국선수가 3주 연속 우승타이
이번 주말은 골프채널을 JTBC골프로 채널을 고정 시켜도 좋을 듯 하다.
‘특급 루키’ 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을 제외하고 한국의 톱 랭커들이 총 출동해 ‘별들의 전쟁’을 벌인다. 무대는 23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 코스(파72·6642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노마드 전사’왕정훈(22·한체대)이 토종 브랜드인 애플라인드 골프웨어를 입고 올 시즌 그린에 나선다.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린 왕정훈은 애플라인드의 의류 후원 조인식을 오는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갖는다.
지난해 유러피언투어 신인왕을 차지한 왕정훈은 유럽투어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8등신 미녀’전인지(23)가 일본의 블랙 앤 화이트 스포츠웨어의 골프의류 브랜드인 앤퍼세이(Andperse)를 입는다.
앤퍼세이는 20일 일본과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전인지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앤퍼세이는 전인지의 애칭인 ‘플라잉 덤보’와 관련된 코끼리 캐릭터를 개발해 브랜드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미국 여자프로골프(
“조편성도 살아있네~”
술을 마시면 고래 고래 소리를 질러도 되는 ‘갤러리 해방구’로 유명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에이스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70만 달러) 1, 2라운드 조편성도 톡톡 튄다.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에서 개막하는 첫날 조편성에 따르면 필 미켈슨,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 그리고 애덤
LG전자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여자 프로골퍼 전인지 선수와 박성현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019년까지 향후 3년간 두 선수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 선수는 계약기간 동안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브랜드‘LG 시그니처’ 로고가 표기된 T셔츠를 착용하고 국내외 경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