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에 10~20대 젊은 배우가 사라졌다. 미니시리즈, 주말극, 일일극 등 일주일에 약 30편에 달하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시청자를 만나지만 좀처럼 존재감을 확연히 드러내는 신인 혹은 20대 배우를 찾기 힘들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드라마를 살펴보니 젊은 배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은 ‘내일도 칸타빌레’(주원, 심은경) ‘오만과 편견’(최
신예 설아가 어제(13일) 개봉한 영화 '레디액션 청춘'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슈퍼주니어 동해, 포미닛 남지현 등이 출연한 옴니버스 영화 '레디액션 청춘'에서 신인 배우 설아는 네 번째 이야기 '플레이 걸'의 주연 일진 여고생 패거리 간부 멤버 주희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게 됐다.
설아는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이며, 이전에
영화 ‘레디액션 청춘’(제작 인벤트스톤, 배급 인벤트 디)의 동해, 남지현, 송승현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레디액션 청춘’은 폭력과 무관심으로 점철된 이 시대를 맞서는 청춘들을 생생하게 그려낸 리얼 청춘 이야기로 청춘의 아이콘인 아이돌의 연기 변신과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인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신인배우 박선호가 수험생들을 위해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싸이더스HQ의 공식 유튜브(http://www.youtube.com/sidushqpr)를 통해 11월 13일(목)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연애세포 자극하는 훈훈한 모습으로 수능 대박을 기원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박선호는 “안녕하세요. 신인배우 박선호입니다. 이제 곧 2015년
주진모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작품 출연 계기를 드러냈다.
10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제작발표회에는 주진모, 김법래, 바다, 서현, 마이클리, 정상윤, 안무가 서병구, 프로듀서 박영석, 연출가 유희성, 작곡가 변희석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레트 버틀러 역의 주진모는 “뮤지컬 신인
안녕하세요. 신인배우 여회현입니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주인공 친구이자 전라도에 있는 어느 한적한 시골 학생역을 맡았습니다. 장난기도 많고 호기심도 많고 어찌보면 약간은 가벼울 수 있는 어린 학생을 연기해봤습니다. 전라도 사투리를 능숙하게 할 수 있어야 된다는 부분에서 정말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라도가 고향인 아버지께 촬영 전에 많은 도움
장혁, 김우빈, 김유정, 오광록, 류승수…. 쟁쟁한 스타군단이 웹드라마에 출현했다. IHQ 제작의 ‘연애세포’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연애세포’ 기획과 초반 시나리오를 담당한 윤나혜 PD를 인터뷰했다. “영화, 드라마 제작사이자 매니지먼트사인 IHQ에선 웹드라마가 새로운 콘텐츠를 향한 도전이란 면에서 매력적이었죠.”
‘연애세포’의 주연을 맡은 박
국내 최초 배우 그룹인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가 일본, 중국, 태국 등을 비롯한 아시아 6개국 투어 개최를 기념해 오는 11월 18일 첫 음반을 발매한다.
이번 서프라이즈의 첫 번째 앨범은 ‘5URPRISE 1st SINGLE-From my heart’라는 타이틀로 히트메이커 조영수가 프로듀싱을 맡고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톱모델 출신의 신예 배우 윤진욱이 ‘사랑주파수 37.2’를 통해 연기에 본격 도전한다.
윤진욱은 오는 11월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옴니버스 드라마 ‘사랑주파수 37.2’에 캐스팅 돼 현재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사랑주파수 37.2’는 나이, 이름, 학력 등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있는 DJ 캡틴이 주파수를 불법으로 훔쳐와 해적 방송을 한다는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주원과 맞대결을 펼친 신인배우 백서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5회에서는 차유진(주원)이 지휘를 맡은 S오케스트라와 한승오(백서빈)의 A오케스트라의 운명을 건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떨거지 전문'이라고 불리던 S오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 이태환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주요 출연진들이 본방사수 독려 메세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첫 방송을 앞둔 백진희, 최진혁, 이태환, 아역배우 김강훈은 많은 시청자들이 본 방송에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
수습검사 한열무 역을 맡은 백진희는 “‘오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주요 출연진들이 자필로 쓴 본방사수 독려 메세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첫 방송을 앞둔 백진희, 최진혁, 이태환, 아역배우 김강훈은 많은 시청자들이 본 방송에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
수습검사 한열무 역을 맡은 백진희는 “‘오만과 편견’ 10월 27일 오늘밤
내일도 칸타빌레 배민정 고경표
신인 배우 배민정이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배민정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일락(고경표)과 바이올린 배틀을 벌였다.
배민정은 극 중에서 한음오케스트라의 콘서트미스트리스로 자신의 바이올린에 자부심과 자존감이 강한 엘리트 정시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배민
배우 서유리의 첫 스크린 주연작 영화 ‘위층 여자’(제작 RGB Production, 배급 노바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찬욱)가 29일 개봉을 확정했다.
‘위층 여자’는 위층으로 이사 온 수상한 여자 인경(서유리)과 그녀가 이사 온 후 밤새는 줄 모르고 소음에 시달리던 아래층 백수 도환(박원빈)이 우연한 계기로 서로를 만나 벌어지는 화끈하고 짜릿한 로맨스
신인배우 백서빈이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화제다.
13일 첫 방송 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1회에서 극중 주원의 라이벌, '한승오'를 연기하는 배우 백서빈이 의외의 '미친 존재감'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인배우 백서빈이 연기하는 한승오는 지휘과 넘버원이지만, 차유진(주원)보다
동방신기 유노윤호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야경꾼일지'에 함께 출연 중인 유노윤호와 서예지의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양측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중인 동료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1990년생인 서예지는 지난해 통신사 CF를 통해 처음 연예계에 발을 디딘 뒤 승승장구 해 온 신인 배우다.
또
신예 배우 임지연이 영화 ‘인간중독’으로 제23회 부일영화상에서 생애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일영화상에서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에서 신인답지 않은 섬세한 감정연기를 잘 표현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신인상을 수상했다.
멜로의 귀재로 평가받고 있는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은 잡은 치명적인 멜로물 ‘인간중독
'연애의 발견' 신인배우 구원의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이응복)'에서 최은규로 열연 중인 신인배우 구원의 일상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원은 '연애의 발견'에서 김슬기의 마음을 애달프게 했던 '나쁜 남자'의 모습은
5년 만에 솔로 미니앨범 ‘노래하는 윤도현’으로 컴백하는 윤도현의 타이틀곡 ‘우리 사랑했던 시간만큼’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신인배우 황승언이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티저는 트럭의 뒷자리에 앉아 어디론가 떠나는 듯한 윤도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윤도현의 목소리만으로도 쓸쓸한 곡의 정취를 예상할 수
임성한 작가의 신작 ‘압구정 백야’가 10월 초 첫 선을 보인다.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후속으로 방송되는 ‘압구정 백야’는 ‘보고 또 보고’, ‘인어 아가씨’, ‘왕꽃 선녀님’, ‘아현동 마님’, ‘보석 비빔밥’, ‘오로라 공주’ 등을 집필하며 화제를 몰고다닌 임성한 작가의 신작이다.
이 드라마에는 배우 강은탁과 박하나가 나란히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