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최진혁ㆍ백진희ㆍ이태환, 각양각색 본방사수 독려 사진 공개

입력 2014-10-27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주요 출연진들이 자필로 쓴 본방사수 독려 메세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첫 방송을 앞둔 백진희, 최진혁, 이태환, 아역배우 김강훈은 많은 시청자들이 본 방송에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

수습검사 한열무 역을 맡은 백진희는 “‘오만과 편견’ 10월 27일 오늘밤 첫 방송! 본방사수 플리즈(Please)”라는 애교가 담긴 문구를 남겼으며, 수석검사 구동치 역을 열연할 최진혁은 “반드시 본방사수! 구동치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짧은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새내기 수사관 강수 역으로 발탁된 신인배우 이태환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본방사수 메시지를 전했고, 아역 배우 김강훈도 삐뚤빼뚤한 글씨체로 본방사수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오만과 편견’은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에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정의를 찾아가는 검사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만과 편견’ 본방사수 독려 인증 사진을 본 네티즌은 “‘오만과 편견’ 정말 기대되는 드라마다”,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의 캐미 완전 기대”, “‘오만과 편견’ 본방사수 꼭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파…‘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은 코스피, 사상 최대 하락
  • 이전을 상상할 수 없을걸?…MLB에도 등장한 ABS [해시태그]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法 “MBK 1000억 투입 반영”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41,000
    • +3.24%
    • 이더리움
    • 2,920,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01%
    • 리플
    • 1,993
    • +0.91%
    • 솔라나
    • 125,200
    • +2.88%
    • 에이다
    • 394
    • -0.5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91%
    • 체인링크
    • 12,870
    • +1.26%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