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상장사들이 드라마 제작 투자에 나서며 콘텐츠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자체 인력풀로 제작사를 설립해 직접 이익을 도모하고 있어 부가판권을 확보하는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자회사 YG PLUS를 통해 드라마 제작사 바람이분다 등과 손잡고 한류 콘텐츠 전문 제작사 YG스튜디오플
에프엔씨(FNC)애드컬쳐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60% 이상 상승했다. 올해 신규사업 매출이 본격 발생할 예정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프엔씨애드컬쳐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은 24억 원을 기록했지만, 전년 대비 65% 상승하며 적자 폭이 개선됐다. 매출액은 114억 원으로 같은 기간 30.9
“좋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획ㆍ제작 능력의 내재화가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수익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안석준 에프엔씨(FNC)애드컬쳐 신임 대표이사는 9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한령(限韓令)’ 등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수익 구조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안 대표는 CJ E&M 음악사업부문 대표 시
“에프엔씨애드컬쳐는 수익성 있는 사업구조를 확립하고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획 제작력을 내재화할 예정입니다.”
안석준 전 CJ E&M 음악사업부문 대표가 지난 28일 주주총회를 통해 에프엔씨(FNC)애드컬쳐 대표이사로 취임 후 이 같이 밝히고 사업 영역 확대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안 대표는 CJ E&M 음악사업부문을 약 2000억 원 규모
배우 강은탁이 작고한 아버지 신우철 감독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강은탁은 과거 "오늘따라...참 많이 생각나네...아부지....."라는 글과 함께 생전 아버지와 함께 산에 오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부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결연한 표정을 지어 보여 눈길을 샀다. 특히 강은탁은 아버지와 쏙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4
배우 강은탁이 아버지 고 신우철 감독을 언급해 눈길을 샀다.
과거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강은탁이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MC들은 강은탁에게 "부모님이 배우 데뷔를 반대하셨냐"고 물었고 그는 "시작부터 많이 반대하셨다. 아버지께 많이 두들겨 맞았다"고 밝혔다.
강은탁은 "아버지가 영화계 쪽에 종사하셔서 감독이기도 했고 배우셨고
국내 인터넷 음원 사이트의 원조, 소리바다가 2일 100억 원에 중국 기업 ISPC 리미티드에 양도됐다. 김영희 PD가 대표로 있는 중국 BNR(Blue Flame&Rice House)이 제작한 ‘폭풍효자’가 후난TV에서 방송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류스타 이민호는 요즘 한중합작영화 ‘바운터 헌터스’에 촬영에 임하고 있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드라마 연출자인 신우철 PD를 영입했다.
FNC는 최근 신우철 PD와 연출 계약을 맺고 드라마 제작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FT아일랜드·씨엔블루·AOA 등 뮤지션과 방송인 유재석, 배우 이다해·이동건·정우 등을 보유한 FNC는 신우철 PD를 시작으로 향후 스타 PD와 작가 영입에도 속도를 높일 계획
평범한 직장인 신우철(45)씨. 그는 2007년부터 주식을 시작했다. 막연한 꿈을 안고 시작한 제테크였지만 주식시장은 냉혹했다. 2년 만에 재산 절반을 잃은 것이다. 그 후 투자를 포기했지만 최근 다시 주식을 시작했다. 낮은 은행이율로 인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다시 한번 주식을 해보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주식이란 정보에 사서 뉴스에 팔아야 하는
2014년 올 방송계는 격변의 한해였다. 난공불락처럼 보였던 지상파TV들이 종편과 케이블TV에 밀리는가 하면 방송이 중국 한류의 선도에 서서 제2의 중화권 한류를 이끌었다.
올해 KBS, MBC, SBS는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시청률 하락세가 두드러졌고 한 자릿수 시청률 프로그램도 부지기수였다. 유재석·강호동이 나선 예능 프로그램도 한 자릿수
스타 작가의 존재는 배우들의 캐스팅 선택에 중요한 요소다. 검증된 작가의 극본은 흥행에 목말라 있는 방송사와 배우 모두에게 매력적이다. 드라마의 승패를 좌우하는 극본을 작가가 집필하면 그것을 영상으로 옮기는 PD가 있다. 좋은 극본을 뒷받침하는 연출력은 좋은 작품의 필수불가결한 흥행 요인이다. 드라마는 결국 영상매체이고, 스토리를 영상화하는 작업에 성패
박신혜는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중국 상하이, 베이징을 거쳐 지난 13일 대만에 입국했다.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등을 통해 다져온 높은 인기로 한류 스타로서 직접 중화권 팬들과 만난 것이다. 또한 KBS 2TV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막 끝낸 이준기는 중국 드라마 제작사로부터 5개 작품의 러브콜을 받았다. 한때 침체한 중국에서의 한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중국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愛奇藝) 등을 통해 소개된 ‘별에서 온 그대’의 조회건수가 30억회에 달했다. 최근 들어 다소 주춤했던 중국에서의 한류를 재상승 시키는 강력한 ‘별그대’신드롬이었다. 하향세를 보이던 중국에서의 드라마 한류가 인터넷을 통해 다시 재도약한 것이다. 7개월 뒤 우려가 현실이 됐다. 바로 중국
“한국 TV 드라마에 포함된 한류와 관련된 정보는 중국 대중에게 놀라울 만큼 급격하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전 한류와 비교하자면, 한류의 새로운 세대가 더욱 공격적이며 빠른 성장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중국 라디오·영화·TV 교환센터(CPEC) 마룬쉥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방송영상견본시(BCWW, 방송콘텐츠마켓 2014)에 참석
푸르덴셜생명은 14일 질병 발생이 많은 노후를 대비해 진단, 입원, 수술을 100세까지 보장해 주는 ‘더블업 100세 헬스케어 플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의 더블업 헬스케어 보장보험의 주계약에 ‘더블업 100세 헬스케어’ 특약을 고정으로 부가하는 형태로 질병 보장을 100세까지 강화한 상품이다. 가입시점 보험료 변동없이 보장해 주는 비갱
’별그대 결말, 파리의연인 결말’
’별그대’ 마지막회 스포일러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의 결말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의 마지막회 스포일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글에 따르면 조선시대에 지구로 떨어져
대교문화재단은 최근 서울시 관악구 보라매동 소재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제22회 눈높이교육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눈높이교육상은 일선 교육현장에서 후세 교육을 위한 사명감을 갖고 참된 교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재단법인 대교문화재단이 제정해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초등 △중등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