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국내에 아직 도입되지 않은 글로벌 신약의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소하고,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의 치료 기회를 확대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아에스티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해외에서 개발 및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브릿지바이오)는 신약개발 바이오 기업 샤페론과 경구용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신약 개발을 위한 후보물질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신규 도입한 과제 ‘BBT-209’는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의 GPCR19(G 단백질 결
삼일제약이 세계 최초 골관절염 근본적 치료제 ‘로어시비빈트’비롯해 30조 원 시장이 예상되는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아람콜’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신약 도입으로 매출 2000억 원 시대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내 제조 및 독점판매 권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프랑스 니콕스의 알레르기 결막염 치료제 ‘제르비에이트’는
한국콜마는 7일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신약 개발기업 MD헬스케어와 염증 및 호흡기질환 타깃 치료후보물질 ‘MDH-001’ 라이선스인(License-in)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계약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한국콜마 바이옴연구소와 MD헬스케어는 비임상 연구를 공동 진행하고, 이후 자체적으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수진 한국콜마
한국파마가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향후 성장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은희 한국파마 대표는 “이번 기업공개를 계기로 글로벌 탑 제약사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파마는 지난 1974년 설립돼, 1985년 현재의 상호로 법인 전환했다. 회사의 주요 사업은 전문의약품(ETC)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적극적인 투자를 유치하며 급성장한 주요 제약강국들은 바이오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파격적인 인센티브 정책과 규제완화 등이 선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책보고서 ‘KPBMA 브리프(Brief)’ 제19호를 발간했다. ‘글로벌 진출과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혁신)’ 특집으로 구성한 이번 정책보고
하나금융투자는 1일 유한양행에 대해 3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만 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유한양행이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3594억 원, 영업이익 -54억 원(적자전환)을 기록, 사상 최악의 실적을 달성했다”며 “애초 추정했던 것보다 이익이 많이 감소한 이유 중 하나는 본업인 약품 사업부
동아에스티가 개발 중인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을 공개했다. 동아에스티는 국신 신약 4개(자이데나, 시벡스트로정, 시벡스트로주, 슈가논)를 개발한 기업으로 매년 매출액 대비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면서 경쟁력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는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리딩컴퍼니’를 목표로 세우고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동아에스티, 당뇨병치료제 등
부광약품이 국내 디지털 덴탈 컨텐츠 O2O(Online to Offline) 전문업체인 메디파트너에 20억원을 투자했다.
28일 부광약품에 따르면 메디파트너는 네트워크병원인 예치과의 병원경영지원회사이면서 임플란트 및 의료기기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최근 치과병원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원격영상판독센터, 구강외과센터 및 복합메디컬센
연임에 성공한 유희원 부광약품 대표이사가 회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글로벌 제약사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부광약품은 지난 15일 제59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유 대표를 재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유 대표는 이날 주총에서 “지난해 자산 및 자본 증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용효율적인 연구·개발(R&D) 투자에서
현대약품이 우먼 헬스케어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코프로모션 품목 비중을 줄이고, 독자적인 제품 개발과 신약 도입에 치중하는 것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지난해 화이자와 코프로모션을 진행했던 폐경치료제 ‘듀아비브’에 대해 화이자 측의 일방적 계약해지 등 문제를 겪은 것을 계기로, 우먼 헬스케어 부문의 사업 방향을 이같이 설정
강수형 동아에스티 부회장은 27일 "올해 R&D부문은 면역항암분야에 집중하면서 장기적으로 치매분야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강 부회장은 이날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에서 열린 제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규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파이프라인 확보에도 중점을 둘 것"이라며 이같은 비전
국내제약사들이 새 먹거리 확보를 위해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단기간내 외형 확대를 위해 다국적제약사의 도입 신약 판권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한정된 자원 탓에 이미 특허가 만료된 신약 판권을 가져가기도 하고 최근에는 기존에 팔고 있는 제품이 있는데도 동일 성분의 오리지널 의약품을 판매하며 자체개발 복제약(제네릭)을 시장에서 철수하는 사례도 눈에
근래 전 산업에 걸쳐 가장 많이 회자되는 단어는 '4차산업혁명'이다.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기존 산업과 융합·결합돼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일컫는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빅데이터다.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는 다양한 영역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국내 제약업계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제약산업의 혁신을 시도하는
“올해 제네릭 시장 5~6개를 공략할 계획을 세웠지만 어느 정도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지 전혀 계산이 서지 않습니다.”
한 국내제약사 영업본부장의 하소연이다. 제약사들이 신년 초 복제약(제네릭) 시장 전략 마련에 애를 먹고 있다. 시장 환경의 변화로 과거처럼 제네릭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그동안 제약사들의 수익창출원(캐시카우) 역할
국내에서 줄기세포치료제를 처음 상용화한 파미셀·메디포스트·안트로젠이 '줄기세포치료제 건강보험 적용'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다. 우수한 치료효과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 때문에 활성화되지 않는 시장을 건강보험을 통해 확대하려 하는 것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안트로젠은 2014년 1월 '큐피스템'이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으면서 꾸준히 매출이 발생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전날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제약산업 육성 5개년 계획 보완조치’에 대해 산업발전의 기본적인 틀이 되는 연구개발(R&D) 선순환 구조 마련에서는 여전히 미흡하다고 3일 밝혔다. 다만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의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KRPIA는 “‘공단협상을 생략하기 위한 기준이 대체약제 가중평균가의 90%
광동제약이 경력사원(식품개발 부문은 신입도 지원 가능)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의약개발 △경영관리 △성과관리 △교육기획 △신약도입 △전산개발 △식품개발 이다.
부문별로 자격조건이 다르니 꼼꼼히 챙겨야 한다. 의약개발 부문은 제약회사 개발 및, 기획, 등록경력 3년 이상 경력자이며 약학을 전공한 병역 특례신규입사자(전문연구요원)도 지원할 수 있다. 약사
◇대형주 추천종목
△LG유플러스 - 1월말 LTE 가입자는 약 450만명, 전체 가입자 중 LTE 비중은 45%에 도달해 2013년 무선 ARPU는 전년대비 9.8% 이상 성장하는 고성장세 지속 및 이익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됨.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조5801억원(+6.2%,y-y), 영업이익 5925억원(+367.3%,yy)에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