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경기 화성시에 짓는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은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들어서는 첫 번째 브랜드 단지이자 LH 공모에 선정된 민간 참여 공공분양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18층, 8개 동, 총 606가구로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5㎡ 154가구 △75㎡ 190가구 △84㎡ 262가구 등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3분기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고양 삼송A24 등 수도권 3곳 2351가구와 부산 기장A2, 광주 월산 등 지방 5곳 664가구 등 전국 8개 지구, 3015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고양 삼송A24지구(947가구)는 정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추진 방안’에 따른 중소기업 근로자 전
대림산업이 경기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에 짓는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 아파트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은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들어서는 첫 1군 브랜드 아파트로 LH가 주관하는 공공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된 민간 참여 공공분양 단지다. 지하 3층~지상 18층, 8개 동, 총 606가구(전용면적 65~84㎡)로 구성된
서울 금천구 독산동 1143 금천이랜드해가든 103동 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2008년 4월 준공된 금천이랜드해가든 아파트는 5개동 18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3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금나래초등학교 북쪽 인근에 위치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1168 진산마을 삼성5차 504동 705호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1168 진산마을 삼성5차 504동 7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2003년 7월 준공된 진산마을 삼성5차 아파트는 26개동 1828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0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 128㎡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
신림지역주택조합(가칭)은 오는 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 아파트 홍보관을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총 790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모든 가구 모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전용면적 구성은 59㎡ 528가구, 84㎡ 262가구 등이다. 시공예정사는 동양건설산업이다.
신림 파라곤 더 밀리
신림지역주택조합(가칭)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조성되는 '관악 더 밀리안'의 조합원을 내달부터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관악 더 밀리안은 총 790가구로 전용면적별로 △59㎡ 528가구 △84㎡ 26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 앞 난곡로변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이 도보권에 있다. 영등포·여의도로 환승없이 이동
서울 금천구 독산동 1147 금천롯데캐슬골드파크1차 아파트 111동 2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2016년 11월 준공된 이 아파트는 11개동 1743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9층 중 29층이다. 전용면적 60㎡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금나래초등학교 북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
서울 집값이 6·17 부동산 대책이 나오기 직전 한 달동안 강남의 대규모 개발 호재와 재건축 안전진단 이슈로 상승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감정원 월간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6월 서울 주택종합(아파트, 단독ㆍ다가구ㆍ다세대ㆍ연립주택) 가격은 전월 -0.09%에서 0.13%로 반등했다. 이 기간 서울 아파트값도 같은 상승폭을 보였다.
기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정비사업 해제 구역들이 속속 재개발 사업 재추진에 나서고 있다. 신길뉴타운에서 들어선 아파트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고, 신안산선 개통(2024년 예정) 등 개발 호재도 많아 충분한 사업성을 확보할 있다고 판단한 때문이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길뉴타운 16구역 재지정 추진단은 재개발 정비구역 재지정을 위한 사
대우건설은 한화건설과 함께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에 짓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광명뉴타운 14구역에 들어서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14개동 전용면적 32~84㎡ 1187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39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49㎡ 4가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견본주택을 12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지하 6층~지상 17층, 전용면적 25㎡~77㎡, 총 210실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25㎡ 9실 △27㎡ 12실 △28㎡ 15실 △43㎡ 15실 △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들어설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를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옛 메리츠종합금융 자리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7층 높이로 오피스텔 210실과 상업시설 등이 입주한다. 입주는 2023년 2월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여의도에선 처음으로 ‘힐스테이트’
"매물 자체가 없어요. 그간 저평가받은 곳이라는 인식에 수요자들이 몰리자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고 호가를 높이고 있어요. 개봉 아이파크 전용 84㎡형 시세는 이미 8억 원까지 치솟았습니다."(서울 구로구 개봉동 S공인 관계자)
서울 외곽지역 아파트값 상승세가 심상찮다. 강남권 등 고가 아파트 밀집지역은 시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서울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이 40년 만에 상업ㆍ업무ㆍ문화 등 복합기능을 지닌 첨단 역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금천구청과 코레일은 지난 18일 금천구청역 복합개발 사업 추진에 최종 합의했다. 이 사업은 새 역사 건립과 인근 개발사업으로 나뉜다. 먼저 1981년 지어진 기존 역사부지(연면적 900㎡)에 상업과 업무, 문화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시흥시 장현지구 내 상업용지 6필지 및 업무시설용지 4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일반 실수요자에게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 6필지는 1013㎡~2239㎡ 규모이다. 건폐율 70%, 용적률 500%로 8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공급 예정 금액은 3.3㎡당 1597만~1755만 원 수준이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집값 하락세가 뚜렷한 가운데 금천, 관악, 구로 등 외곽지역 집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워낙 가격이 낮은 탓에 부동산 침체 영향을 덜 받고 있는데다 교통 호재와 준공업지역 개발에 대한 기대감까지 작용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한국감정원‘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