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독산동 금천이랜드해가든 103동 802호

입력 2020-08-18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8년 준공 5개동 187가구 단지

▲서울 금천구 독산동 1143 금천이랜드해가든 아파트 모습.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금천구 독산동 1143 금천이랜드해가든 아파트 모습.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금천구 독산동 1143 금천이랜드해가든 103동 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2008년 4월 준공된 금천이랜드해가든 아파트는 5개동 18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3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금나래초등학교 북쪽 인근에 위치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돼 있다.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향후 신안산선 신규 역사가 도보 10분 거리에 들어설 예정이다. 금천구청과 금천경찰서, 홈플러스 등이 매우 가깝고, 단지 북쪽으로 중소규모 공업시설 및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해 있다. 서쪽으로 흐르는 안양천을 따라 수변 공원이 조성돼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독산초등학교, 시흥초등학교, 두산초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6억44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8월 18일 남부지방법원 경매 9계. 사건번호 2019-1070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5,000
    • +0.41%
    • 이더리움
    • 2,989,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8
    • +0.15%
    • 솔라나
    • 125,700
    • +0.4%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6.58%
    • 체인링크
    • 13,12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