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여신’ 노정의가 비디비치의 새 얼굴이 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이달 배우 노정의를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노정의는 넷플릭스 영화 황야,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화려한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다. 특히 최근 작품인
메리츠증권은 17일 보고서를 통해 신세계그룹과 네이버 제휴에 따른 최고 수혜는 신세계인터내셔날에 있다고 판단했다. 관계사 중 유일한 ‘콘텐츠 제공자’로서 소비자 저변 확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전날 신세계그룹(신세계 및 이마트)과 네이버는 2500억 원 규모 주식 교환을 결정했다. 교환 이후 네이버는 이마트 2.96%와 신세계인터내셔날
면세점들이 면세 재고품 판매에 들어간다. 관세청이 지난 4월 말 6개월 이상 된 면세점 재고 물품을 백화점과 아웃렛 등 국내 일반 유통채널에서 판매하는 것을 허용하다고 밝힌지 1개월 만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공식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3일 ‘600달러 한도 없는 무제한 쇼핑’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정부의 한시적인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이 이끄는 계열사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독자 브랜드를 동시다발적으로 내놓으면서 흑자전환에 나서고 있다. 8월 이후 두 달이 채 안 되는 기간에 신규 브랜드를 잇따라 론칭한데다, 스타필드 하남점 개장으로 수익 개선에 긍정적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3.9%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달 29일 이마트 성수점에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
‘자주’는 지난 8월 ‘자연주의’를 리뉴얼 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로 ‘도시의 영양분이 되는 브랜드’를 컨셉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성수점은 죽전점에 이은 ‘자주’의 두 번째 리뉴얼 매장으로 서울 내 1호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