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비용 등 물가 오르자 알뜰소비 문화 확산동원F&B·오뚜기, 자사몰 통해 소비기한 임박 상품 판매대형마트·백화점도 점포 마감 전 신선식품 할인 판매 인기
고물가로 알뜰소비 문화가 확산하면서 먹거리를 정가보다 싸게 살 수 있는 ‘소비기한 임박’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도 폐점 시간 직전 할인 판매하는 신선식품을 싸게 사러 온 이들이
이마트가 봄철 신선식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12일부터 18일까지 봄철 신선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마트는 제철 산나물(곰취, 명이, 눈개승마, 참두릅) 4종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판매한다. 이에 따라 강원 곰취 팩·박스(300g)를 각각 4784원, 7984원에 판매한다. 또 강원 명이 팩·박스(
세븐일레븐이 고물가 시대 속 저렴한 장보기를 원하는 소비 수요를 겨냥해 계란, 생수 등 할인 판매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7월 세븐일레븐데이를 기념해 ‘세븐 런 행사’를 열고 식재료, 과일, 치킨, 음료, 아이스크림 등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굿민안심달걀15구’와 ‘굿민안심달걀10구’를 50
홈플러스는 최근 5주간‘착한 가격’으로 동결한 주요 생필품 등의 매출이 폭증함에 따라 물가에 민감한 12가지 신선식품을 추가해 매주마다 ‘착한 가격’ 상품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고객 가격혜택을 더하고자 10일부터 기존 가격동결 상품에 물가에 민감한 12가지 신선식품을 추가·판매한겠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우선 10일부터 16일까지 안
신세계 이마트는 개점 16주년을 기념해 5일부터 11일까지 전국 8도의 16대 신선식품을 정상가보다 최고 35%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요상품으로는 나주 배와 경기 참타리버섯, 홍성 한우국거리, 해맑은 청송사과, 남해 시금치, 제주밀감, 거여도 활참돔회, 추자도 굴비, 강원도 감자 등이 있으며, 농산물, 한우, 완도 직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