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새로운 비전과 중장기 경영전략을 공식 선포했다.
공사는 13일 부산 본사 6층 대강당에서 '신비전과 혁신 선포식'을 열고 전 임직원과 새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인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국 본사·지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전략 개편은 지난 2024년 1월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한 지 1년 반 만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로 사명을 바꾼다. 도시 전문 공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주거 뿐만 아니라 도시 개발 사업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까지 이끌겠다는 포부다.
SH는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SH 본사 대강당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출범식 및 비전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사명과 미션·비전을 선포했다.
농협금융지주가 한국ESG기준원(KCGS)의 금융사 지배구조평가에서 지주 A+ 등급, 평가대상 전 계열사(은행·생명·손해·증권·캐피탈) A 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의 ‘금융사 지배구조 평가’는 국제원칙, 국내법 및 금융기관 특성을 반영해 지배구조 현황 등을 평가한다. 올해 117개사(상장 55개사, 비상장 62개사)를 대상으로 평가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농업과 농촌을 위한 특화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지난달 31일 열린 ESG경영협의체인 '사회적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에서 “환경·사회 이슈에 대해 기업이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균형발전 과제의 구체화와 이행을 통해 ESG를 규제와 리스크관리 영역에
NH-Amundi자산운용은 지난 23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새 비전을 선포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양대 주주인 NH농협금융지주와 Amundi가 지원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주주 간 협력의정서에 서명했다.
기념식에는 NH-Amundi자산운용 주주를 대표해 이석준 NN농협금융지주 회장, 필립 브라삭 CA회장, 니콜라 캘쿤 Amun
IBK기업은행은 지난 3일 ‘금융으로 만나는 새로운 세상’이라는 새 브랜드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슬로건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새 브랜드 슬로건은 ‘신뢰, 공감, 실력, 혁신’ 4가지 브랜드 핵심가치를 담았다. ‘IBK의 금융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함없이 고객과 함께, 꿈을 실현하여 더 나은 세상으로 바꾸어 나가겠다’는 실천 의지를 표현했다.
또 기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으로 변경된다.
재단은 2022년 3월부터 기관명을 변경하고 미래 업무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올해 5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 등 12명은 재단의 기관명 변경 내용을 담은 '농촌진흥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고, 이날 공포됐다. 개정안은 3개월 뒤인 내년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한국도로공사가 늘어나는 교통 수요 대응을 위해 대도시권 지하 고속도로망을 개발을 추진한다.
도로공사는 공사 52주년 창립기념일(2월 15일)을 맞이해 디지털화로 대표되는 미래교통 패러다임 선도 및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대국민 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新) 비전 2030을 선포했다고 16일 밝혔다.
새 비전은 지난 1년여 동안 사내외 전문가 워크숍,
유니콘 인큐베이팅 기업 ㈜알토란벤처스가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크라우드펀딩은 알토란벤처스가 유니콘 기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장에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오는 30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펀딩포유서 투자자를 모집한다.
알토란벤처스는 작년 4월 유니콘 기업 1000개 육성을 비롯한 불가능한 미래 창조,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3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경운대학교와 ‘교육 및 R&D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 협약서(MOU)’를 체결하고 인재 양성을 위해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항공교육 및 연구 분야의 패러다임 선도를 위해 △ 직무교육 개발, △ 공동 연구를 통한 상호 기술교류, △전문 인력 교류 등 상호교류를 강화한다.
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인천국제공항공사은 20일 항공산업 중소벤처기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인증마크 개발 △공항산업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판로지원 △공동연구과제 발굴·수행 및 시험인증 기술 △공항운영 품질향상 및 국내 공항산업 발전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KTL은 이번 업무협약
“‘글로벌 공항산업 리딩 밸류 크리에이터(Leading Value Creator)라는 비전 슬로건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항공운송 세계 1위, 매출액 5조원의 글로벌 공항전문그룹으로 도약하겠다.”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2일 인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인천공항 비전 2030 선포식’을 갖고, “인천공항을 찾는 국내외 여객에게 최상의 공항 서비스
벤처 석세스 플랫폼 ㈜알토란벤처스가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스타트업, 벤처기업의 성장과 사업 성공을 위해 전력을 쏟는다고 29일 밝혔다.
알토란벤처스는 이날 서울 강남구 학동에 위치한 인터와이드에서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장민영 알토란벤처스 총괄사장은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해 가는 비즈니스 파트너, 경영자의 생각 파트너 역할을 통해 다수의 유니콘
한전KDN은 10일 경영진, 본사 임직원, 전국 사업소장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신(新)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전KDN은 사마트 ‘에너지 정보통신기술 리더(Smart Energy ICT Leader), KDN’이란 비전을 선포했다. 이 비전 선포를 통해 한전KDN은 혁신과 상생으로 미래 에너지 가치를 만들어가는
한화그룹에 인수된 한화디펜스(옛 두산DST)가 2020년 매출 1조2000억 원, 2025년 2조3000억 원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종합방산기업 도약 신(新) 비전을 발표했다.
한화디펜스는 20일 경남 창원 풀만호텔에서 열린 선포식에서 ‘신뢰할 수 있는 디펜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종합방위산업 리더’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신현우
한화테크윈이 한국형 전투기 ‘KF-X’에 장착될 엔진 체계 개발 및 국산화에 나선다.
한화테크윈은 12일(현지시간) 영국 판보로 에어쇼에서 KF-X 엔진 부품 국산화를 위해 미국 GE사와 기술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화테크윈은 엔진을 KF-X 전투기에 통합·장착하는 것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되며, 엔진 국내조립과 주요 부품의
한화케미칼이 새로운 비전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선도 화학기업(Be Creative & Competitive toward a Chemical Leader)’을 선포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 7일 대전 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김창범사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모여 비전 선포식을 갖고 중장기 전략과 비전, 행동원칙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테크윈이 보유 중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지분 일부를 팔아 자금을 확보했다. 최근 예측된 KAI 추가 지분 매입설을 불식시킨 가운데 방산부문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엔진부품 사업 확대 본격화…글로벌 항공방산업체로 도약 위해= 한화테크윈은 5일 이사회를 개최, 현재 보유 중인 KAI 지분에 대해 시간외 대
한화테크윈이 보유 중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일부를 팔아 자금 마련에 나섰다. 최근 KAI 지분을 추가로 매입할지 관심 대상에 오른 한화테크윈이 반대로 매도에 나서면서 관심을 끈다.
한화테크윈은 5일 이사회를 개최, 현재 보유 중인 KAI 지분에 대해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최대 5%까지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KAI 지분 10%를
한국도로공사가 중장기 경영전략으로 추진하는 ‘스마트톨링’이 실현될 경우,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7,233명의 대량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도공 내부자료가 공개됐다.
17일 국토교통위원회 김경협(새정치민주연합, 부천원미갑) 국회의원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해 3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신비전 및 중장기전략 재수립 연구용역’을 의뢰하고, 10월에 ‘2025 중장
노사발전재단은 1일 재단본부 대강의실에서 창립 제1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내부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아울러 중장기 계획과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기념식에서는 재단의 창립부터 현재까지의 과정을 돌아보고 우수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 노조 위원장의 축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