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사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천원짜리 꼬마김밥으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브랜드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가맹사업을 하거나 특별한 마케팅을 한 것도 아닌데도 가맹점 문의가 줄을 잇고 있을 정도다.
주인공은 30여 가지의 다양하고 독창적인 김밥을 골라먹을 수 있는 꼬마김밥 전문점 ‘마리짱(www.marizzang.co.kr)’이다.
마리짱은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이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매월 2회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한다.
7일 병원측에 따르면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신대방역에서,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3시간 동안 건강검진과 상담을 진행한다.
또 오는 13일 신대방역에서 진행하며 27일 구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롯데타워 아파트
동작구 신대방동 395-67 롯데타워 아파트 1905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4년 준공된 1개동 90가구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32층 건물 중 19층이다. 2호선 신림역에서 도보 13분, 2호선 신대방역에서 도보 13분, 7호선 보라매역에서 도보 14분 거리이다. 최초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3회 유찰돼 이번
지하철 지상역에 겨울철 찬바람과 여름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대기실이 설치됐다.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신대방역 내외선 승강장에 각각 냉난방이 갖춰진 고객 대기실 2곳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고객대기실은 20~3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크기로 냉·난방 시설은 물론 음성유도기와 방송장치, CCTV 등이 완비돼 있다.
서울
‘주경야독(晝耕夜讀)’. 낮엔 농사를 짓고(일을 하고) 밤엔 공부를 한다는 의미다. 자기개발서가 우후죽순으로 나오고 있는 요즘, ‘퇴근 후 공부’가 현대인들의 최대관심사이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진미선 기업은행 개인고객부 계장은 꾸준한 노력으로 자격증 16개를 취득하는 결과를 얻어 은행 내부적으로 회자되고 있다.
올해 기업은행이 창립
집중호우에 의한 도림천 주변지역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대형 저류조가 서울대학교 정문 앞 광장 지하에 설치된다.
서울시는 도림천 상류인 관악산 계곡수를 저장할 수 있는 저류조 조성을 위해 오는 12월 공사에 들어가 내년 12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저류조는 총 233억원이 투입되며 6만t 규모로 지어진다.
시는 공사 완료 전인 내
소형 아파트에서 중대형 아파트로 갈아탈 수요자라면 지금이 기회다. 소형은 공급 부족 등으로 가격이 오른 반면 중대형은 경기 침체 등에 따른 가격 부담으로 집값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소형과 중대형 아파트 양극화가 뚜렷하다. 소형 아파트는 높은 청약률을 보인 반면 대형 아파트들은 미달을 면치 못하고 있다.
내집마련정보사 양지영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이 주택구매를 미루자 건설업체들은 미분양분 소진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대기수요가 많은 서울에서 조차 미분양분을 최대 1억원이나 깎아주는 단지도 등장했듯이 소비자 한 명이라도 아쉬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건설업체들은 중도금 무이자 등 세제 혜택은 물론 발코니 무료확장, 분양가 할인 등을
신림동 난곡지역에 4.3km '지하경전철'이 들어선다. 난곡일대 교통혼잡이 완화되고 여의도 신촌 강남 등으로 대중교통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난곡길 지역의 고질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지하경전철' 도입을 오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인구 12만9000여명이 거주하는 난곡지역은 교통사정이 열악하고
최근 1~2인 가족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 저렴한 소형주택 공급이 증가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으로 시외곽으로 밀려나는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1~2가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형 생활주택 공급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민간부문에서 관악구 신림동 신대방역 인근에 전용면적 18.29㎡형 지상 9
서울시는 올 상반기에 42개역에 스크린도어 설치공사를 끝냄에 따라 총 131개 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됐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해 2호선 신대방역, 4호선 혜화역 등 42개 역사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했다. 스크린도어가 없는 나머지 134개 역사에 대해서는 연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265개 역 가운데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곳은
청약가점제·분양가상한제 등 하반기 청약제도 대변화를 앞두고 가을 소형아파트 전세가 ‘금값’이다.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를 청약하기 위해 내집마련을 미루면서 무주택자들의 전셋집 눌러앉기가 시작됐기 때문이다.
특히 2기 신도시는 물론 택지지구 분양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전셋집에 살면서 추후 시장을 지켜본다는 움직임도 크다.
무주택기간을
가을철 이사성수기로 꼽히는 9월 한달간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총1만4000여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정보제공업체 스피드뱅크는 9월 입주할 일반 아파트와 주상복합아파트는 전국적으로 모두 38개 단지, 1만4669가구라고 9일 밝혔다. 이는 8월 입주물량(50개 단지, 2만8997가구)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든 수치다.
9월은 장마철과
본격적인 비수기인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주택시장도 한산한 상태다. 특히 정부의 3.30대책 관련규제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라 이제 막 시작된 여름철은 주택시장에 있어선 한층 더 무더울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비수기에도 수요자들로부터 인기를 끄는 아파트가 있다. 주로 교통이 좋고, 교육 여건이 뛰어난 단지들로 통상 비수기인 7~8월 평균 가격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