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2단계 공공기관 정상화 정책의 일환으로 에너지 공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년여간 공공기관의 부채감축과 방만근절 노력에 주력했다면 이제는 생산성 향상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독려하는 쪽으로 방향타를 잡은 것이다. 여기엔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생산성을 높여 국민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
새누리당 친이(친 이명박)계 인사들의 모임인 ‘함께 내일로’가 오는 19일 만찬 회동을 갖는다.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열리는 이번 모임은 안경률 강승규 임해규 전 의원 등을 주축으로 20∼30여명의 원내·외 인사가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대 국회에서 함께 활동한 친이계 의원들이 주축이 된 ‘함께 내일로’는 한때 친이계 전·현직 의원 60여명이 참
청와대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해커가 12일 트위터에 공개한 박근혜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통화내용 파일과 관련해 "트위터에 공개된 내용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014년 1월 2일 박 대통령과 반 총장이 통화한 바는 있으며 이 통화의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1월 2일 자 청와대 보도자료에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기자들과 현장에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이는 단연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다. 각종 전시회나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지방에 출장을 가면 직영점과 고객센터도 거르지 않고 방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5’를 직접 참가한 통신사 CEO도 이
“현장 중심 경영으로 직원들이 일하고 싶고, 도전하고 싶고, 신바람 나는 1등 KT를 만들어 가겠다.”
황창규 KT 회장이 지난해 1월 취임사를 통해 강조한 말이다. 황 회장의 취임 1년은 ‘현장경영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황 회장은 그동안 임직원들에게 충무공의 ‘필사즉생ㆍ필생즉사’정신을 강조하며 현장 스킨십을 몸소 실천해왔다.
황 회장이
리아가 설날을 맞이해 신년 인사를 전해 화제다.
시즌6으로 새롭게 출범한 tvN ‘SNL 코리아’에서 ‘글로벌 위켄드 와이’ 코너의 진행을 맡아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리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정성 가득한 자필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리아의 트위터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리아도 ‘SNL’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헴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 조기정착과 불공정 행위에 대한 조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방통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방송협회 등 15개 방송통신 유관협회(주)·기관이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에서 공동주최한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참석해 이 같이 말하며 “올해는 방송통신 정책들이 하나씩 성과를
김수봉 보험개발원장이 오는 2018년부터 시행예정인 국제보험회계기준(IFRS4) 2단계에 대한 기본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 보험사들이 전문인력과 시스템을 마련하지 못한 것을 보험개발원 주도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다. 김 원장은 보험업계 공통적인 기본 시스템을 마련하면, 개별사에 맞게 시뮬레이션(모형 실험) 후 데이터를 산출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여야는 오는 2월 중순 선거구제 등을 논의할 국회 정치개혁특위를 구성키로 8일 합의했다. 앞서 이달 중엔 국회의장과 여야가 추천하는 외부인사로 구성되는 ‘선거제도개혁 국민자문위원회’도 구성키로 했다.
새누리당 이완구,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열어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의장실이 전했다.
의장 직속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10년 숙원인 교보은행의 꿈을 또 다시 피력했습니다. 신 회장이 5일 범금융기관 신년인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은행 인수 꿈을 접은 것은 아니고, 유보된 것일 뿐"이라며 "기회가 생기면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재도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지난해 연말 우리은행 입찰 참여를 포기했지만 향후 매물로 나오는 은행에 대해 관심이 있다
경제·금융 수장들이 올해 금융산업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국은행연합회 등 6개 금융업권별 협회는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5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신년인사회 축사에서 “대출보다는 지분투자 방식으로 신성장산업의 투자위험을 분담하는 30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촉진 프로그램을 만들
황창규 KT 회장은 올해를 반드시 성과를 내야하는 본게임이라 규정하고 노사화합과 현장중심 경영을 강조했다.
황 회장은 2일 각 부문장, 노조간부들과 함께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수도권강북고객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단통법 때문에 올해 통신시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유선시장에서도 경쟁사의 추격이
“의료정책들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중증진료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다.”
2일 정은택 원광대학교병원장은 원광대병원 외래1관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정 병원장은 “올해도 인구감소, 진료환자의 수도권 이탈현상, 심화되는 각종 의료정책들로 인한 어려움은 가중되어질 것이지만 2015년도에는 인증평가의 첫 단추를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다. 청양의 해를 맞이해 지난해 두드러진 활약으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던 양띠 스타들이 이투데이 독자에게 신년 인사와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의 주연을 맡아 진정성이 돋보이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은 이희준은 1979년생 양띠 스타다. 이희준은 “2015년 을미년은 양의 해입니다. 올 한해는
2014년 대한민국을 강타한 드라마 '미생'의 변요한, 오민석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변요한은 30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 인사말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올 한해 '미생'이란 작품으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저한테도 뜻깊은 한해였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분도 내년에 정말 좋은 일만 가득하고 행복하길 바라겠다. 좋은 활동할테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아 김수현, 이현우, 박서준, 보아, 천우희 등 스타들이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
키이스트 소속 배우인 김수현, 박서준, 이현우는 3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수현은 "2015년에는 행복하고 따뜻한 소식들로 넘쳐나는 한 해가 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박서준은 "어느덧 2014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