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3일 남부와 북부로 나누어 2019년 첫 직원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 모임은 교육청 동아리가 준비한 '보헤미안 랩소디'와 '비바, 청춘' 등의 공연과 함께 시작했다. 이어 이재정 교육감이 신년사와 2019년 경기교육의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직제 개편 이후 모든 직원이 저마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 추진의 변화를
LIG넥스원이 2일 판교, 용인, 구미, 대전 등 주요 사업장에서 2019년 시무식을 열고 지난 한 해 동안 탁월한 경영성과를 통해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직원들에게 ‘올해의 넥스원人’상과 ‘대표이사 표창’을 수여했다.
2004년부터 시상해 온 ‘올해의 넥스원人상’은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성과창출, 비전 달성 등의 동기를 부여하기
세계 최대 통신장비업체이자 2위 스마트폰 업체인 화웨이가 경쟁사인 애플 아이폰을 통해 신년인사를 올려 ‘망신살’이 뻗쳤다.
중국 시나닷컴 등 현지 언론매체들은 2일(현지시간) 화웨이가 고객들에게 신년인사를 하면서 자사 스마트폰이 아니라 애플 아이폰으로 글을 올리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앞서 화웨이는 새해를 앞둔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31
문재인 대통령의 2일 경제계 신년 인사회 메시지는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등 기존 정책의 유지와 기업 ‘기 살리기’로 요약할 수 있다.
문 대통령이 여러 차례 ‘경제’와 ‘기업’을 언급하면서 민생·경제에 ‘올인’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은 경제 부진이 문재인 정부 3년 차의 가장 큰 위협요인이라는 판단에서다. 실제 각종 여론조사에서 새해 핵심 과제로
2019년을 맞이한 건설사 CEO들의 신년사에 비장함이 감돌았다. 국내외 환경이 녹록지 않은 ‘위기’라고 한 목소리를 내며 경쟁력 강화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는 각오를 저마다 내비쳤다.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는 기초체력(펀더멘털)을 강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신년인사를 전했다. 이 대표는 “펀더멘털을 강화해 경쟁 우위를 창출해야 한다”며 “냉정
삼성ㆍ현대차ㆍSKㆍLG 등 국내 4대 대기업그룹의 '젊은 총수'들이 새해를 맞은 2일 문재인 대통령이 초청한 신년회에 참석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총괄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각 그룹에서 '세대교체'된 젊은 총수 4인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
이들 총수는 이날 문 대
한국GM(한국지엠)에서 분리된 연구개발(R&D) 신설 법인인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가 2일 신설법인 설립등기를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한국지엠 전체 인원 1만3000여 명 가운데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부문 인력 3000여명이 신설 법인으로 소속이 변경됐다. 한국지엠 생산직과 사무직을 비롯해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 소속 직원들 대부분이 이번 주까
문재인 대통령은 2일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서울 중소기업중앙회(그랜드홀)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도 힘쓰겠다”며 “경제발전도 일자리도 결국은 기업의 투자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년회는 경제계 등 각계각층과 정부 주요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기업도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투자 없이
미국과 중국 정상이 29일(현지시간) 전화 통화를 하고 무역 합의 이행에 대해 논의해 새해 주요 2개국(G2) 무역협상 타결 기대를 키웠다.
이날 CNN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트위터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통화 사실을 공개하며 미·중 간 무역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방금 중국의 시 주석과 길고 매우 좋은
2019년 기해년(己亥年) 시작을 알리는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이국종 아주대학교 중증외상센터장 교수가 타종자로 나선다.
서울시는 이국종 교수 등 11명 시민대표가 박원순 서울시장 등과 함께 제야의 종을 울린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사회를 정의롭고 안전하게 만든 인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자기 일을 하며 사회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23일 정책 의원총회에서 “‘앙꼬 빠진’ 문재인 개헌을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한국당의 향후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다음 날 개최되는 헌법개정·정치개혁 특별위원회(헌법·정치개혁 특위)에 대비했다.
김 원내대표는 헌법 개정 논의와 관련해 “이번 개헌의 핵심은 권력구조 개편에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는 언제까지 하는 걸까. 해가 바뀌고 1월 한 달 동안은 그렇게 하는 것 같다. 그러다 설날을 맞으면 또 이 인사를 한다. 이중과세(二重過歲)라고 할 것까지는 없지만 어쨌든 신년 인사 기간은 길기도 하다. 복 많이 지으라는 인사를 하는 사람도 있다. 주로 불자(佛子)들이 그러는 것 같은데 복을 짓다 보면 그 과정에서, 짓고 난 뒤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4일 오후 5시에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2018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윤관석 의원, 윤영일 의원, 김현아 의원, 송석준 의원, 이원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및 건설단체장, 유관기관장, 건설업체 대표 등 100
문재인 대통령은 1일 ‘2017년을 빛낸 의인’ 6명과 함께 북한산을 등반하며 새해 첫날을 맞이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이 새해 첫 일정으로 최현호·박노주·박정현·김지수·성준용·최태준 씨 등 의인 6명과 함께 새해를 맞아 북한산 해돋이 산행을 했다고 밝혔다. 의인 6명은 경찰청과 소방본부가 추천한 인물들이다.
문 대통령과 의인들은
33년간 풀무원을 이끈 남승우 대표이사가 가족이 아닌 전문경영인에게 경영권을 승계하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풀무원은 남승우 전 총괄CEO가 지난해를 끝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이효율 신임 대표를 후임 총괄CEO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풀무원은 1984년 창사 이래 33년간의 오너 경영을 마감하고 처음으로 전문경영인이 경영을 총괄하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 1월 1일 '2017년 올해의 의인'으로 선정된 시민들과 함께 산에 올라 새해를 맞이하고 떡국을 먹으면서 덕담을 나눈다.
31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해맞이 산행으로 새해 첫날을 보낸다.
이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관,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책임자, 동남아 지역 국가 총영사, 주한미군 등 각계 인사들과 신년 인사를 겸한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달 2일 각계 대표인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재계에서는 삼성·현대차·SK·LG 그룹 등 4대 그룹만 유일하게 초청을 받았다.
29일 청와대 및 재계에 따르면 청와대는 문 대통령 주재 신년인사회에 국회, 정당, 사법부, 행정부, 지자체, 경제계, 노동계, 여성계, 문화예술계, 교육계, 시민사회계, 과학기술계 등
권오준 한국철강협회 회장이 올해 철강업계 전망이 어둡다고 내다봤다.
한국철강협회는 10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스틸클럽에서 2017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권오준 철강협회 회장,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철강업계 대표와 임원, 학계 및 연구소의 철강 관련 인사 250여 명이 참석했다.
권 회장은 신년 인사말에서 "올해
서울시와 서울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7년 서울 신년인사회가 5일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신년맞이 연설에서 “국가가 혼란스럽고 위기에 처했다”며 “1000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광장에 나와 촛불을 든 이유는 국정농단에 대한 분노도 있지만 동시에 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갈망이라고 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