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 상태를 보이던 분양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아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주말인 지난달 29일만 해도 전국에서 13개 견본주택이 일제히 문을 열었다.
1일 부동산업계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문을 연 대부분의 견본주택에 인파가 몰리며 전국에서 1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지방은 물론 서울에서도 실망스러운 청약 성적표를 받
쾌적한 자연환경과 6호선 연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서울 양원지구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양원지구는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할 계획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지역으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서울 양원지구는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신내동 일대 34만5291㎡ 면적에 조성되는 택지지
서울시 산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송파구 장지동 복정역, 서초구 방배동 사당역, 중랑구 신내동 신내IC 일대 등에 대한 역세권 개발 계획을 검토 중이다.
16일 SH공사에 따르면 최근 복정역, 사당역 등 복합개발을 통해 주거 및 상업 시설을 공급하는 내용의 '2019년 주요사업계획'이 최근 검토됐다.
SH공사는 올해 복정역, 사당역, 신내
전국 11곳에서 올 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29일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2017년 입주자 모집물량 2만 호 중 1차로 서울천왕2, 오산세교 등 전국 11곳에서 총 4214호 입주자 모집공고가 오는 30일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도심 내 재개발 구역, 지하철역 인근, 정주여건이 좋은 신도시 내에 위치해 청년층의 주거수요가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8일 구리 ‘갈매역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갈매역 아이파크’는 경기도 구리갈매지구 S2블록에 지하 2층, 지상 27~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1196가구 규모로 세워진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A㎡ 830가구 △84B㎡ 111가구 △84C㎡ 111가구 △
대우건설은 경기도 구리시 갈매공공주택지구에서 공급한 ‘구리 갈매 푸르지오’가 지난 15일부터 지정계약을 받기 시작해 1주일 만에 921세대 모두 분양 완료됐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구리 갈매 푸르지오는 얼마 남지 않은 공공개발택지내 분양가상한제 적용단지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면서 “전용면적 84~142㎡의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아파
대우건설은 오는 6월, 서울과 인접한 구리 갈매 공공주택지구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구리 갈매 푸르지오’ 921세대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구리시 갈매보금자리주택지구 C1블럭에 위치한 ‘구리 갈매 푸르지오’는 총 921세대로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전용면적 84~142㎡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10개동으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8
서울과 맞닿아 있는 대규모 개발지구인 구리 갈매지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까운데다 택지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그린벨트 해제지역으로 전매제한 완화 기준까지 적용돼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일원 총 143만3912㎡(약 43만평) 면적 규모에 조성되는
포스코건설은 구리시 구리갈매보금자리 주택지구 내 C2블록에서 857가구 규모의 ‘갈매 더샵 나인힐스’를 오는 3월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25층 9개동 총 85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69㎡ 153가구 △82㎡ 25가구 △84㎡ 679가구 등 전 가구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또한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4베이 중심의 설계로
4.11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 중랑을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박홍근 후보를 위해 손학규 전 대표와 한명숙 현 대표가 막바지 힘실어 주기에 나섰다.
손 전 대표는 10일 오전 11시께 태릉시장을 찾았다. 그는 박 후보와 유세 차량에 올라 시장 상인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박 후보를 국회로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손 전 대표는 “박 후보와 함
4차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된 하남감북과 서울양원지구는 강남권과 강북권의 주택수요를 상당부분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지구는 서울 도심에서 20㎞이내로 지하철 등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따라서 최근 실시된 3차 보금자리주택의 인기 바람을 타고 강북과 강남의 무주택자들이 대거 몰려들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특히 서울 양원지구는 최근
분양가가 중요...3.3㎡당 1000만 넘으면 ‘비추’
4차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된 하남감북과 서울양원지구는 강남권과 강북권의 주택수요를 상당부분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지구는 서울 도심에서 20㎞이내로 지하철 등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따라서 최근 실시된 3차 보금자리주택의 인기 바람을 타고 강북과 강남의 무주택자들이 대거
수도권에 전철 3개 노선이 개통을 앞두면서 그간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 진입에 불편을 겪었던 지역의 인근 분양단지들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오는 10월 용인경전철 개통을 시작으로 12월엔 경춘선 복선전철과 인천국제공항철도 2단계 구간이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 조사에 따르면 연내 수도권 개통 예정노선 인근에서 분양
2차 보금자리주택의 사전예약이 내달 초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사전예약 물량은 공공분양과 임대아파트를 포함해 1만8000여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2차 보금자리 지구는 ▲서울내곡 ▲서울세곡2 ▲부천옥길 ▲시흥은계 ▲구리갈매 ▲남양주진건 등 총 6곳이다.
국토해양부는 이달 29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게재할 예정이다.
이번 2차 보금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