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역사 신설 연계한 가로숲공원 조성도로 확폭 및 보차분리⋯안전한 보행환경 구축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가 최고 45층, 약 16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신설에 따른 지역 변화에 대응해 가로숲공원과 쾌적한 보행공간을 갖춘 주거단지 조성을 골자로 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도림동 일대는 1
현대·GS·삼성 나란히 1~3위 올라대우·롯데, 4조원대 수주고 기록“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경쟁 치열”
올해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3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상위권 순위 싸움이 치열하다.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빅3’ 건설사가 상위권을 형성했고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바짝 추격하는 상황이다. 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이 예
7~18일 영등포 구민 및 지역 내 직장인‧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공모 접수 62개 사업 중 10개 대상 사업 선정…온라인 1인 2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내년도 구정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재정
신한투자증권은 2일 한국토지신탁에 대해 상반기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지만 분양률 회복과 도시정비사업 착공, 리츠 부문 확대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180원이다.
한국토지신탁의 올해 상반기 누적 영업수익은 989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을 기록했다. 2
김 장관, 현장 방문ㆍ주민 대표 간담회 진행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신길2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028년 착공 목표에 맞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국토교통부는 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2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구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 대표 및 관계기관과 간담
대우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공급하는 ‘써밋 클라비온’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6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59㎡ 분양가가 최고 18억6630만원에 이르는 데도 모든 주택형이 서울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써밋 클라비온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는 일반공급 83가구 모집에 총 5543건이
대우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공급하는 ‘써밋 클라비온’이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 전용면적 59㎡ 최고 분양가는 18억6630만원으로 책정됐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써밋 클라비온은 이날 서울시 2년 이상 거주자를 대상으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진행한다. 20일에는 기타지역 1순위, 21일에는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성북ㆍ노원 등 외곽 강세 여전전세 1.03%·월세 0.94% 상승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세가 7월 들어 한층 가팔라졌다. 강남권 등 핵심지보다 성북·노원 등 외곽 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면서 서울 전체 집값 상승폭을 키웠다. 반면 전세와 월세는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전월보다 소폭 둔화했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7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
경기도 2.1만 가구 ‘쏠림’⋯서울·인천은 소규모 공급서울 내 재정비 중심 공급⋯일반분양 물량 제한적
7월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이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물량 절반 이상이 경기도에 집중되며 수도권 내에서도 공급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서울과 인천에서는 ‘공급 가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전국
서울 분양시장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가 청약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강남권을 중심으로 수백 대 1 경쟁률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내 공급 물량도 대폭 늘어나면서 하반기 분양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 분양 단지 가운데 1순위 청약 경쟁률 상위 3곳은 모두 10대 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10개 단지 중 9곳 1순위 마감5월 흑석 '써밋 더힐' 등 신규 공급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의 '청약 불패' 행진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 우려와 매매가 상승세가 맞물리면서 서울 내 신규 분양 단지에는 구름 인파가 몰리는 모양새다.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5월 초까지 서울에서 공급된 10
서울시, 신길동 3922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지하철역·초등학교 '한걸음' 연결
지하철 7호선 신풍역에 인접한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보행 중심의 역세권 생활밀착형 주거단지로 변모한다.
서울시는 신길동 3922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획안에 따르면 대상지에는 최고 35층 내외,
신길·미아·면목 등 총 5건 심의1건 보류·2건 순연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적용한 정비사업 4건을 추가로 통과시키며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남권 대규모 재건축인 '올림픽훼밀리타운'을 비롯해 신길·미아·면목 일대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10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 흩날리던 벚꽃 잎이 다 지면…16일부터 철쭉제 >영등포구, ‘여의도 축제 중심’ 동네 곳곳 행사 준비구로구, 안양천‧도림천 제방길 ‘상춘객 맞이’ 개선송파, 내달 24일까지 벚꽃 명소 석촌호수 기획전서초, 여의천·도구머리공원 벚꽃길 야간 경관조명
벚꽃이 예년보다 빨리 폈다고 해서 만개를 못 볼까 걱정했는데…와서 보니 너무 좋네요.
7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 '로또' 단지에 현금 부자 몰려지방은 가격·입지 따라 '희비'
최근 분양 시장에서 '지역'은 더 이상 절대적인 흥행 보증수표가 아니다. 수십억 원대 강남 아파트라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면 인파가 몰리는 반면 인기 주거지라도 가격 메리트가 없으면 외면받는다. 철저하게 실익을 따지는 수요자들이 시장을 재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한국부동산
10대 건설사 1분기 수주 전년비 57% 감소대우·롯데·현대만 1조 클럽…절반은 수주 '0’압구정3구역 재건축 등 곧 시공사 선정
올 1분기 대형 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이 급감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선별 수주 기조 강화와 주요 사업지 일정 지연이 맞물린 영향이다. 다만 압구정·성수·목동 등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의 시공사 선정이 2분기에 집
△ 동일제강, 만세홍·양영석 각자대표로 변경…김우진 대표 사임
△ 현대건설, 6607억원 규모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수주
△ 한화엔진, 한화오션과 957억 규모 선박용 엔진 공급계약 체결
△ KR모터스, 대표이사 변경…정재경 단독 대표 체제
△ 신성이엔지, 122억 규모 클린룸 구축공사 수주
△ KISCO홀딩스, 대표이사 변경…김동현 신임
단지명 ‘힐스테이트 신길클레온’⋯“지역 랜드마크로 완성”
현대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신길1구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8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주민총회에서 자사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은 영등포구 신길동 147-80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곳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했다. 용적률 체계를 통합 개편하고 준주거·상업지역의 비주거 의무 비율을 폐지하면서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25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인 미아사거리역 등 5개소의 ‘재정비촉진계획(존치관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