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로 새 임기를 시작한 경기 시·군의원들의 재산 신고액이 68억5545만원부터 마이너스 7억7839만원까지 벌어졌다.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76억3384만원이다.
29일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신규 당선 시·군의원 287명의 평균 신고액은 10억5933만원이다.
경기도보에 실린 신고내역을 보면 김은영 의왕시의원이 68억5545만원으로
◇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109명 전원 구조
신안 홍도 유람선이 좌초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30일 오전 9시 14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인근 해상에서 신안선적 171t 유람선 바캉스호가 좌초됐다. 이 배에는 관광객 104명, 승무원 5명 등 총 109명이 타고 있었다. 해경은 사고 신고를 받고 자율구조 어선을 긴급 동원, 30분 만인 9시 42
광역자치단체장 17명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이는 새누리당 소속 김기현 울산시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6·4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재산등록사항 등에 따르면, 새로 취임한 광역단체장 11명의 7월1일 기준 평균 재산(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포함)은 22억2957만5000원이었다.
재선에 성공한 나머지 6명은 이번 재산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공직자 573명의 평균 재산이 10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6.4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73명의 재산등록사항을 30일자 관보(http://gwanbo.korea.go.kr)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6.4 지방선거에 새로 당선돼 재산등록 의무가 생긴 광역자치단체장 11명, 교육감 8명,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처음으로 재산 등록 의무가 발생한 서울지역 시의원과 구청장 가운데 최고 재력가는 성중기 서울시의원으로 132억6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안전행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성 의원은 본인과 배우자, 직계가족이 소유한 건물, 토지, 현금, 예금, 보석 등 재산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