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의 신약개발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차세대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인 PARP/탄키라제(tankyrase, TNKS) 이중저해제‘네수파립(nesuparib)’의 신규 결정형 및 제조방법에 관한 미국 특허등록 결정을 받은 후, 등록료 납부를 완료했다고 31일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차세대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Nesuparib)’의 신규 결정형 및 제조방법에 관한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등록료 납부를 완료했으며 최종 등록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향후 미국특허상표청(USPTO)의 최종 특허등록번호 부여 등 발행 절차가 마무리되면 특허 등록이 완료된다.
이번
원료의약품(API) 및 핵심 의약소재 개발·제조 전문기업 엠에프씨가 경구용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 원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회사는 차세대 경구용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 제조에 사용되는 핵심 중간체 관련 특허를 출원하며 원료 공급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엠에프씨는 경구용 GLP-1 수용체 기반 당뇨·비
원료의약품 및 화장품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는 외용제 의약품만 있는 에피나코나졸 진균지료제를 세계 최초 경구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약 연구개발 과제가 '2021년 산업단지공단 다년도 중형 프로젝트 R&D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과제를 통해 주관기업인 대봉엘에스는 비임상/임상 신약개발 전략 컨설팅 전문기업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와의
경보제약은 18일 ‘신규 결정형 레날리도마이드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다발성골수종 치료제인 레날리도마이드 신규 결정형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으로 안정적이고 대량생산에 용이하며 고순도, 고수율로 레날리도마이드를 제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 특허를 활용해 제조된 레날리도마이드를 미국 FDA에 2020년
의약품 결정형 개발 전문 회사인 유니셀랩이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한국콜마와 손잡고 원료의약품의 새로운 결정형 연구를 시작한다.
양 사는 최근 공동연구 및 사업화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유니셀랩은 새로운 ‘공 결정(cocrystal)’ 형태의 원료의약품을 개발하고, 한국콜마는 이 원료의약품을 활용한 SGLT
CJ헬스케어는 1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컨벤션에서 열린 ‘2018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CJ헬스케어는 대한민국 30호 신약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국내 허가를 획득하며 우리나라 신약 개발 경쟁력을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차세대 항생제 관련 특허를 일본에서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카바페넴 항생제 핵심 중간체의 신규 결정형 제조에 관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지난해 12월 특허를 취득했다.
회사측은 그동안 일본에만 중간체 결정형 특허가 있어서 대웅제약이 일본 시장 진출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특허 취득을 계기로 일본을 비롯
대웅제약은 국내 최초로 카바페넴 항생제의 핵심 중간체(MAP)인 신규 결정형 물질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카바페넴은 베타락탐계 항생제 계열로 페니실린계나 세파계와 달리 약효가 광범위하고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기존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균주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 차세대 항생제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특허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