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일자로 김용재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을 신임 차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말 명예퇴직한 김유미 전 차장 이후 10개월 넘게 공석이던 차장 자리가 채워지게 됐다.
9일 식약처에 따르면 식품안전 분야 전문가인 김 신임 차장은 1969년생으로, 전북대 식품공학과를 졸업 동 대학원에서 식품공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박사 과정을 수료
“식약처가 규제외교를 통해 수출 장벽을 제거하는 정책이야말로, 예산을 들이지도 않으면서 수출을 지원하는 알토란 같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명철 한국식품산업협회 부회장은 1일 경기 의왕시 한국식품산업협회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에서 열린 규제외교를 통한 K-라면 해외진출 지원 간담회에서 “현재 범정부 차원에서의 눈에 띄는 수출진흥 정책이 특별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제2회 아시아․태평양 식품 규제기관장 협의체(아프라스 2024)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프라스는 식품 분야 글로벌 공통과제 해결과 규제조화 도모를 위해 지난해 설립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식품규제기관장 협의체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이 아프라스 초대 의장국으로 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올해 목표로 삼고 과학·현장·협력 등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소비자 중심의 식의약안전관리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3개 소비자단체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이하 소비자교육중앙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임 차장에 권오상(54·사진) 식품안전정책국장을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권 신임 차장은 서울 화곡고와 고려대 철학과, 듀크대 개발행정학 석사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무총리실과 국무조정실을 거쳐 식약처에서는 행정관리담당관, 영양안전정책과장, 화장품정책과장, 사이버조사단장, 식품소비안전국장, 의료기기안전국장 등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논란이 된 ‘중국 알몸 배추’ 동영상 속 절임배추는 국내로 들어온 바 없다고 밝혔다.
김유미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은 15일 열린 ‘수입 김치 안전ㆍ안심 대책’ 브리핑에서 “그동안 식약처가 실시했던 현지실사 등 점검결과, 중국 공관 등 외교 경로를 통해 확인한 현지의 정보, 커뮤니티 상의 영상 존재 여부 등을 종합해서
“공유주방(규제)을 풀어주신 식약처 공무원 한 분 한 분 다 업어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15일 김기웅 심플프로젝트컴퍼니 대표, 양승만 그래잇 대표 등 청년 외식스타트업과 함께 서울 목동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처를 찾아 ‘공유주방 규제 완화’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박 회장은 식약처 이의경 처장과 한상배 식품안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이하 건기식협회)는 26일 오전 판교에 위치한 협회 사옥에서 30주년 창립기념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최성락 차장을 비롯해, 한상배 식품안전정책국장,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권석형 회장, 그리고 풀무원건강생활, 한미양행, 서흥, 유니베라 등 회원사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김승희 처장이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이하 광주하계U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식음료안전대책본부와 선수촌식당을 차례로 방문, 식음료 조리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업체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는 7월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광주하계U대회 개막에 앞서 선수촌 내 식당의 식음료 안전관리 실태를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주정의 안전관리와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주정업체 대표들과 17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2시부터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열리며, 참석 대상은 정승 식약처장, 강봉한 식품안전정책국장, 주류안전관리기획단장 등 식약처 관계자와 권기룡 한국주류산업협회장, 이재혁 롯데칠성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