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처음으로 아시아 유통기업 9위에 올랐다.
26일 시장조사전문업체 유로모니터인터내셔날(이하 유로모니터)가 발표한 ‘2021 아시아 100대 유통기업’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00대 기업에 한국 기업은 11개가 포함됐다.
신세계는 전체 순위에서 9위를 차지하며 한국 기업 중엔 유일하게 탑10 안에 진입한 기업이 됐다. 이 조사에서 신세계가 롯데를
코로나19가 우리 생활과 산업, 국가 전반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식품외식 분야에 피해가 크다. 코로나 감염 우려로 외식이 줄어들자 식당업이 직격탄을 맞았다. 초·중·고교와 대학이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시행하자 학교급식이 중단됐고 식재료를 공급하는 농업인 피해가 크다. 학교 인근 식당의 줄폐업도 이어진다. 온라인 식품구매가 확산되니 매장 중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가정에서 식사를 직접 해 먹는 비율이 43.4%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말부터 10월 30일까지 서울시 거주 2000가구(만 18세 이상 3833명)를 대상으로 서울시민의 먹거리 현황, 코로나19 이후 식생활 변화 등에 대해 조사 결과를 1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일상의 식생활을
농축산물 수입 확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에 따른 가공식품 소비·비대면 거래 증가 등 소비 여건 변화에 맞춰 정부가 원산지 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원산지 표시 대상업체 등급제 등 농축산물 원산지 관리 강화 방안을 1일 발표했다.
먼저 전국 156만 개 원산지 표시 대상업체에 대해서는 원산지 관
가정간편식 인기가 높아지면서 쌀 가공식품 규모도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1일 발간한 '2020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 쌀가공식품' 보고서에서 따르면 소매점 판매정보시스템(POS) 매출액 기준 2019년 쌀 가공식품 소매시장 규모는 8840억 원으로 전년보다 10.9%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산 농식품 설 명절 선물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온라인 마켓이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고, 국산 농식품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축수산식품 선물세트를 소개하는 '마음이음마켓'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음이음마켓은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관에서 추천받은
'집콕' 장기화로 집밥족이 늘면서 주요 식재료인 신선식품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종전에 시장 주도권을 쥐고 있던 유통채널은 대형마트다. 신선식품은 일반 공산품과 달리 오감으로 느낀다는 특성이 있어 오프라인 매장 보유가 강점이 된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를 기점으로 이커머스는 배송을 강화해 대형마트의 뒤를 바짝 쫓는다. 신선식품을 핵심 상품군으로 하
유통업계 체감경기가 새해에도 여전히 암울할 것으로 조사됐다. 소매유통업계의 경기전망지수(RBSI)가 지난 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며 새해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3일 소매유통업체 10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1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는 84로 집계됐다. 지난 4분
새해 ‘최상의 맛’ 캠페인을 시작으로 신선 경쟁력 강화에 올인하고 있는 홈플러스가 온라인 ‘산지직송관’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홈플러스 온라인 산지직송관은 고객이 상품을 주문하면 생산자가 산지에서 고객에게 직접 택배를 발송해주는 시스템이다.
농가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는 한편, 고객들은 집에서 제철 식품을 가장 신선한 상태로 받아볼 수 있는 것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가공식품 구매 빈도는 줄었지만, 온라인을 통한 구매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구매하는 가공품은 면류와 육류가공품, 간편식 등이었고,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는 가구는 10% 증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해 7∼9월 식품 주 구매자 2002명을 대상으로 '2020년 가공식품
홈플러스는 새해 ‘최상의 맛’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선식품 전 유통 과정의 맛과 품질 기준을 강화하는데 전사 총력을 집중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18년 대형마트 최초로 고객이 신선식품 품질에 만족 못하면 100% 환불해주는 ‘신선 A·S’ 제도를 한층 강화한 것으로, 선도, 부위, 두께, 손질 등 각 신선식품 특성에 맞는 유통 관리를
전인대 상무위, 반식품낭비법 초안 공개 시 주석, 8월 연설서 “음식 낭비 현상 충격적이고 고통스러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음식 낭비에 대한 일침이 먹방을 금지하는 법안으로 이어졌다.
2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에 ‘반식품낭비법’ 초안이 제출돼 위원회가 심의에 들어갔다.
전인대 상무위 법제공작
중소벤처기업부는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23일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2020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규제혁신에 앞장선 유공자 등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제혁신과 적극 행정을 펼친 우수 공무원, 공공기관ㆍ단체 관계자 40명, 사회공헌ㆍ일자리 창출 등에 앞장선 중소기
#12일 오후 서울 이마트 청계천점 지하1층 매장형 물류센터 ‘EOS(Emart Online Store)’ 로비. 한 젊은 남성이 노란색 카트를 끌고 무인 계산대 앞에 섰다. 그의 머리 위로는 매장 천장에 설치된 컨베이어 벨트 위로 물품들이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있었다. 매장 안쪽으로는 직원들이 '쓱닷컴'을 통해 배송나갈 물건을 분주히 분류하거나 나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소비재 중소기업이 베트남 바이어들에 제품 실물을 소개하고 온라인 판로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국내 뷰티ㆍ미용, 식품, 소비재 수출기업으로 구성된 ‘2020 베트남 유망소비재 온․오프라인 연계(O2O) 전략수출컨소시엄’을 개최
K-FOOD가 2000년 이후 출생해 일명 모바일세대라 불리우는 중국의 링링허우 대학생들 공략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의 푸리화 호텔에서 동북3성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식품 소비자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롄시 정부가 주최한 '동북3성 대학생 한국어 강연대회'에 참가한 대학생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장보는 횟수와 비용이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식품시장 뉴스레터: 코로나19로 떠오르는 식품'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식품 소비에 변화가 있었다는 응답이 74.2%로 나타났다.
aT는 지난달 14∼30일 사이 소비자 27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