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미래경영연구소가 북한 축산업에 대한 연구를 강화한다.
농협미래경영연구소와 건국대학교 북한축산연구소는 18일 서울 광진구 소재 동물생명과학관에서 농업인 소득 향상과 한반도 축산업 발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축산분야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약
부장 “다들 내일 점심 약속 없지?”
기자들 “와! 뭐 되게 맛있는 거 먹으러 가나요?”
부장 “내일 점심은 콩고기 버거를 먹고 체험 후기로 기사를 써 봅시다.”
기자들 “와아….”
리아 미라클버거.
롯데리아에서 자체 개발했다는 식물성 패티 햄버거. 현재 롯데리아 신천점, 건대점, 숙대점 3개 점포에서 이달 2
밀레니얼ㆍZ세대로 주력 소비 세대가 이동하면서 소비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춰 비즈니스 리포지션(Reposition)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일 삼정KPMG는 '신소비 세대와 의ㆍ식ㆍ주 라이프 트렌드 변화' 보고서에서 2019년 국내 인구의 44%가 밀레니얼ㆍZ세대로 기업
CJ대한통운이 글로벌 여성 리더들과 미국 물류시장 사업확대를 본격화 한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2019 어썸 심포지엄(Reaching Beyond and Achieving More)’에 스폰서로 참여해 미국 물류업계 주요 여성 리더들에게 CJ그룹과 CJ대한통운을 소개했다.
어썸은 물류·SCM(공급망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로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도시락, 샐러드, 즉석밥 등 가정간편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전국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6개 지방식약청, 17개 지방자치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전국에 있는 가정간편식 제조업체, 편의점, 마
CJ제일제당이 비비고와 고메를 앞세워 중국 냉동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비비고 만두’에 이어 한식, 양식 반찬 등 조리냉동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비비고’와 ‘고메’를 통해 국내 냉동식품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듯 중국 냉동 식품시장의 양적ㆍ질적 발전을 주도한다는 전략이다.
약 2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중국 냉동식품 시장
하나금융투자는 26일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성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해외 시장 모멘텀이 있는 업체들에 대한 투자 확대를 조언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의료기기 시장은 제약ㆍ바이오 다음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시장으로 고령화, 신흥국의 경제성장, 기술혁신 등을 감안 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은 2015년 7조 달
NH투자증권은 1일 이마트에 대해 올해 온라인 경쟁 심화로 마트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는 27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보유’로 모두 낮춘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이지영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대형마트 매출 부진으로 어닝쇼크 수준의 실적을 발표했는데, 올해도 온라인 경쟁 심화로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
현대홈쇼핑이 설 연휴 발생한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현대홈쇼핑은 설 연휴 기간 식품 소비 증가로 아이스팩 사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기존 캠페인 외에 지자체와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아이스팩은 선도 유지가 필요한 신선 식품의 변질을 막기 위해 식품 배송 시 반드시 들어가는 포장
쌀 소비량이 지난해에도 줄었다. 다만 가계 부담은 쌀값 상승 여파로 전년보다 커졌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은 지난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61.0㎏으로 전년(61.8㎏)보다 0.8㎏ 줄었다고 28일 밝혔다. 하루 167.3g 소비하는 셈이다. 1인당 쌀 소비량은 1984년 130.1㎏을 기록한 이래 35년째 감소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쌀 소비량이
대한상공회의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설을 앞두고 우리 농식품 소비 확대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기업들이 우리 농식품 소비 진작에 도움을 주기 위해 펼치는 캠페인이다.
대한상의는 농식품부와 ‘우수 농식품 모음집’과 공동명의 홍보 포스터 등을 대한상의 회원기업, 지역상의 등에 배포해 설 선물용으로 우리 농식품의 구매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지난해 김의 수출액이 사상 최초로 5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대표적 수출 식품인 라면의 수출액 3억8000만 달러를 뛰어넘는 주목할 만한 성과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식품 중에서 수출 5억 달러를 돌파한 품목은 담배와 참치, 그리고 김뿐이다. 반도체, 자동차, 철강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수출 산업에서 우리 수산식품이 새로운 수출 효자 품목으로 활약할 수 있
베트남 국민 영웅이 된 박항서 축구 감독의 연이은 승전보가 한류 열풍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아시안게임 4강 신화를 쓴 데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스즈키컵 우승에 한발 다가선 상태다. 현재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준결승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1
인삼으로 만든 과자가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인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인삼을 간편식 제품의 소재로 이용하기 위해 홍삼칩(인삼칩)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인삼은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 등 다양한 효능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건강 약재라는 이미지가 있어 주로 뿌리를 이용해 6년근 홍삼과 건강기능식품으로 이용해왔다. 이에 따라 홍삼 제품만으로
락토프리(유당을 적정 수준으로 낮춘 식품)ㆍ글루텐프리(곡물 내 불용성 단백질인 글루텐 함량을 낮춘 식품)에 대한 한국산업표준(KS)이 만들어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락토프리 및 글루텐프리 한국산업표준안'을 25일 예고 고시했다. 이날 공개된 표준안은 락토프리는 '유당을 0.5% 이하로 제거한 가공식품'으로, 글루텐프리는 '글루텐을 20mg/kg(20p
1인 가구와 여성 경제 활동이 늘면서 가공식품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당 식료품비 지출액은 월평균 71만6000원이었다. 외식비(34만1000원)가 가장 많았고 가공식품(19만5000원), 신선식품(18만 원) 지출이 그 뒤를 이었다.
지출 증가율로 따지면 가공식품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자영업이 중심이 된 외식분야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11일 한국외식업중앙회를 방문해 최저임금 인상 등 민생 현안에 대한 외식업계의 의견을 들었다. 이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외식업계가 받은 충격에 대해 "외식산업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농식품부의 수장으로서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