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훈이 ‘무염’ 논란에 사과했다.
9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난 떨어 미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딸 루이의 건강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어린이날을 지나고 어버이날까지 루희가 태어나 처음 맞는 날들 새롭다”라며 “곧 또 추억이 되겠지만, 하루하루가 늘 행복하고 즐겁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우리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일본인 아야네가 어린이집 간신에 불만을 드러낸 것에 해명했다.
지난 7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루희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조금 충격적이었다”라고 밝혔다.
아야네는 “아직 무염식을 하는 아기라 떡뻥 외 다른 것은 먹이지 않는다”라며 “아직 단맛을 모르기에 먹을 수 없는 것이라고 설득해
방송인 박수홍 딸이 벌써부터 종합소득세 신고에 나섰다.
8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중인 재이의 모습과 2025년도 종합소득세 신고서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재이는 2024년 10월생으로 태어나면서부터 귀여운 외모로 큰 사랑을 받
[편집자주] 결혼과 출산 시기를 늦추는 흐름 속에서 ‘난자동결(냉동난자)’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저출생 대응과 맞물려 지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고 의료 현장에서는 시술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실제 사용’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여전히 낮고 정보마저 제한적이다. 본지는 30대 미혼 여성 기자가 병원 상담부터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암학회(AACR)에서 발행하는 암 치료 분야 국제 학술지 몰레큘러 캔서 테라퓨틱스(Molecular Cancer Therapeutics)에 ‘ABL209(NEOK002)’의 비임상 데이터를 담은 논문이 발표됐다고 21일 밝혔다.
ABL209는 EGFR 및 MUC1 표적 이중항체에 토포이소머레이스 I 억제제(TOP1i)를 결합한 이중
담관암 적응증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본심사가 진행 중인 ‘리라푸그라티닙’이 글로벌 학회에서 선택성 데이터를 공개했다. FGFR2에 대한 높은 표적 정확도를 확인하며 기존 치료제 대비 차별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해당 결과는 현재 진행 중인 허가 심사 과정에서도 의미 있는 참고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HLB는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리라푸그라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로 회사명을 바꾼 현대ADM바이오가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페니트리움’의 통합치료기전으로 암을 비롯한 난치병을 극복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페니트리움(Penetrium): 질환(Seed)을 넘어 환경(Soil)으로’를 주제로 발표회를 열고 페니트리움 연구 현황을 공개했다.
배우 진태현이 시험관 시술에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18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도 많은 팬분이 2세를 포기하지 말라며 DM으로 좋은 병원 시술 방법들을 알려주신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진태현은 “저희는 포기한 게 아니고 이제 우리 두 사람의 사랑만을 위해 내려놓은 것”이라며 “좋은 시술 등 의학의 힘을 빌리고자 했으면 오래전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 끝에 서동주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12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난저(난소기능저하)라 2년 동안 채취만 하다가 드디어 첫 이식을 했다”라고 밝혔다.
서동주는 “감사하게도 7일 차에 임신 테스트기에서 매직 아이를 보았다”라며 “선이 조금씩 진해지는 걸 보며 정말 임신이 된 건가 싶었다. 그러나 인생은 쉽게
개그맨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심경을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대상의 찐 수상 소감’이라는 제목으로 이상민이 출연해 김준호, 김지민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준호는 “우리는 패턴이 상민이 형을 따라가고 있다. 형이 혼인신고를 하고 우리도 결혼을 잡았다. 형이 집을 구하고 우리도 집을 구했다”라며 “형이
배우 최시훈이 아내 에일리의 시험관 시술에 미안함을 드러냈다.
7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시험관 일기’라는 제목으로 최시훈과 에일리의 시험관 시술 일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시훈은 아내 에일리에 대해 “주사 탓인지 바쁜 스케줄 탓인지 밤낮이 바뀌었다”라며 “낮에는 피곤해서 자고 밤에는 뒤척이다 결국 소파에서 잠들었다고 한다”라고 전
지씨셀은 계열별 최초(First-in-class) CD5를 타깃하는 동종 제대혈 유래 키메릭항원수용체-자연살해(CAR-NK) 세포치료제 ‘GCC2005’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17회 T Cell Lymphoma Forum(TCLF)에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구두 발표로 소개됐다고 2일 밝혔다.
TCLF는 T세포 림프종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배우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양현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오늘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11년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부부가 됐다. 이후 7년 만에 전해진 득녀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배우 황보라가 둘째 계획에 하정우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서는 황보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보라는 유튜브 채널 ‘보라이어티’를 시작한 것에 대해 “애기 낳은 지 19개월인데 신랑의 육아 참여도 낮다. 유튜브를 하면 비즈니스적으로 도와줄 것 같더라”라며 “그 김에 육아 유튜브를 했는데
유튜버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등장해 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604회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에는 새로운 가족으로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생후 59일 된 쌍둥이 남매 손강, 손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했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2
서울아산병원은 체중 1.5㎏에 불과한 이른둥이 홍이준 군의 복잡 심장기형을 한 번의 수술로 정상화시키는 완전 교정술로 치료하는 데 최근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태어난 지 겨우 8일밖에 되지 않은 저체중 환아인 만큼 고난도 수술이 예상됐지만, 수술 후 49일간의 집중치료 끝에 이달 5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엄마 나이 45세에 찾아온 첫째 아들
박은영 전 아나운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9일 박은영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박은영이 이날 오후 둘째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서 2.957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박은영 역시 건강한 상태로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사업가 김형우씨와 결
국내 연구진이 약물 투여 없이 초음파의 기계적 에너지만을 이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 물질을 분쇄하고 제거하는 기술을 입증했다. 기존 표준치료인 약물치료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비침습적 치료의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호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신경과 교수팀은 ‘알츠하이머병 마우스 모델에서 집속초음파를 이용한 아밀로이드 플라크 제거(C
서울아산병원은 국내 최초로 ‘심장이소증’을 앓는 신생아 치료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심장이소증은 심장이 흉곽 안에 위치하지 않고 몸 바깥으로 나와 있는 원인 불명의 초희귀 선천성 질환으로, 환자의 90% 이상은 출생 전이나 출생 후 72시간 내 사망한다.
지난 4월 10일 서울아산병원 신관 분만장에서 38주 만에 태어난 박서린(여, 8개월) 양은
신테카바이오는 다중특이 항체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노로스바이오사이언스와 차세대 다중표적 항체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다중항체는 하나의 분자로 여러 표적을 동시에 조절해 암을 비롯한 복합 질환에 관여하는 다양한 면역 경로를 한 번에 제어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이다. 차세대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주목받고 있지
가족관계는 부부관계, 부모와 자녀의 관계로 구성된다. 부부관계는 법률적으로 혼인신고로 성립하고, 이혼으로 종료한다. 반면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이러한 인위적인 법률 관계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혈연관계에 근거한다. 즉 친자관계는 원래 자연적인 혈연관계를 바탕으로 성립되는 것이기 때문에 법률상의 친자관계를 진실한 혈연관계에 부합시키는 것이 헌법이 보장하는 혼인
요트 체험이 재밌었던 시니어라면 자기만의 요트를 가지고 직접 운항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바다와 낭만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안전한 운항이다.
안전한 운항은 요트에 대한 지식과 경험, 전문성에서 나온다. 요트를 즐기는 소중한 여가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요트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자동차를 이용하기 위해 운전면허가 필요하듯 요트를
올해 국내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0.84명보다도 더 하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올 만큼 대한민국 출산율이 사회적 이슈가 된 가운데, 50세 여성이 얼리지 않은 본인 난자로 임신과 출산에 성공한 사례가 나왔다.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는 A(50)씨가 얼리지 않은 자기 난자로 시험관 시술을 받고 지난달 말 2.7kg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22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