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글로벌 다각화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신한은행은 5일 일본의 지방은행인 서일본시티은행(은행장 구보타 이사오)과 대 한국송금 및 원화 환전 관련 서비스 제공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일본 큐슈지역 소재 서일본시티은행 고객들의 한국 송금 업무가 보다 신속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향후 서일본시티은행의
기술보증기금은 지난달 29일 제주은행과 보증업무 전자화를 통한 고객편의 제공을 위해 ‘전자보증서 등 운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전자보증시스템은 중소기업이 기보의 보증으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거나 받은 후에 기보와 은행에서 발급받아 두 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신용보증서, 금융거래확인서, 각종 통지서 등을 두 기관이 전자방식에 의해 직접
기술신용보증기금은 우리은행과 ‘전자보증서 등 운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보증부대출에 필요한 서류일체를 인터넷을 통해 주고 받는 전자보증제도를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보증제도는 중소기업이 기보의 보증으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거나 받은 후에 기보와 은행에서 발급받아 두 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신용보증서, 금융거래확인서, 각종 통지서 등을 두 기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지완)은 농협과 업무제휴를 맺고 15일부터 농협 전 지점을 통해 현대증권계좌 개설이 가능한 증권계좌개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증권계좌개설 서비스 개시로 농협(중앙회)의 900여개 전국 영업점을 통해 증권계좌 개설이 가능해 현대증권을 이용하는 고객이 보다 편리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농협에서 개설하는 증
씨티그룹이 지난 2004년 5월 한미은행(현 한국씨티은행) 인수 후 1500억원에 이르는 배당금을 챙기게 됐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국시티은행은 지나 14일 이사회에서 2006사업연도에 보통주 1주당 250원씩 총 655억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한국씨티은행 지분 99.94%를 보유하고 있는 씨티그룹은 이번
경기도는 오는 4월 1일부터 2010년3월31까지 3년간 도금고를 맡게 될 금융기관으로 일반회계금고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특별회계 금고는 우리은행으로 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
경기도는 현재 금고 약정기간이 3월31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금고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정하기 위하여 2006년 12월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국세청은 30일 "2006년 귀속 소득세 중간예납 납부마감일인 2006년 11월 30일 16시 45분부터 금융결제원의 전산장애로 인해 전자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이에 따라 전자납부기한을 1일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금융결제원의 전산장애로 인한 납부지연으로 납세자의 불이익이 없도록 국세기본법 제5조 및 동법시행령 제1조의2 규
국내은행들이 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들에게 최대 2조원 이상의 대출을 약속했으나, 실제로 대출된 금액은 극히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시티은행은 단 1원도 대출하지 않았다.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은 19일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은행들이 지난 7월 집중호우를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게 2조1000억원을 목표로 대출하겠다고
외국계 은행의 가계신용대출금리가 국내 금융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감독원이 국정감사를 위해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금년 6월말 현재 HSBC의 가계신용대출금리는 10.57%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SC제일은행 7.99%, 한국시티은행 9.34% 등 외국계 은행들이 국내 은행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