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민원 등 현장의 민원을 들었으니, 이제는 행정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순천시가 지난 5일부터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의 민원을 행정으로 답하겠다는 의지다.
실제 시민과의 대화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2026년 시정 운영 계획과 주요 역점사업을 보고했다.
더 나아가 추진방향과 더불어 기대효과 등
"주택 공급보다 부동산 안정 더 중요…신중 기조 이어갈 것""대통령 집무실 옮기면 구도심 높이제한 풀고 녹지조성"'백지신탁 불복' 논란에 "주식 반토막 났지만 매각할 것"재선 도전 "지난해 5년 호흡 시정 운영 계획 세웠다"
"부동산 가격 상승을 최대한 억제하는 기조 하에서 중앙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주택공급을 해 나갈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2
서울시는 ‘희망서울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 민선 6기 시정운영 4개년 계획인 ‘서울희망플랜 2.0’을 수립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희망플랜 2.0’은 ‘사람이 중심인 서울, 시민이 행복한 서울’이란 비전과 안전한 도시, 따뜻한 도시, 꿈꾸는 도시, 숨쉬는 도시 4대 정책목표 아래 13개 분야의 구체적인 핵심과제를 담는다 핵심과제는 민선6기 역점을 두고
서울시가 투명한 시정을 위해 정보공개정책과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에 나섰다.
또 시민의 인권과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인권담당관, 도시 홍수에 대비하기 위한 도시홍수연구소도 새로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올해 초 발표했던 '희망서울 시정운영계획'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2단계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안에는 지난 1
서울시가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각계 원로 15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시정고문단’을 발족한다.
서울시는 3월 15일 낮 12시 시청 간담회장에서 박원순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고문단 위촉식을 갖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정고문단은 시의 거시적인 정책방향과 핵심시책, 현안문제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위촉된 시정고문 15명의 평균연
박원순 서울시장이 투자출연기관장들과 시정운영 추진계획에 대한 자유토론을 벌였다.
서울시는 19일 오전 시청 서소문별관 대회의실에서 박 시장을 포함한 시장단과 실·국장, 투자출연기관의 대표와 간부급 직원 85명이 모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김수현 희망서울정책자문위원장은 마을공동체의 회복과 교육·복지에 대한 투자를 강조하며 시정운영계획 수립 취지
서울시가 ‘사람’을 키워드로 한 시정운영계획을 발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만든 희망서울 시정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시정운영계획은 향후 시정의 운영방향을 제시한 마스터플랜이자 35대 서울시정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실행계획이다.
시는 ‘함께 만드는 서울, 함께 누리는 서울’이라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다산플라자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만든 희망서울 시정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14년까지 25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시정운영계획은 개발중심의 시설투자에서 벗어나 ‘복지·경제·문화·도시 지속가능성·시민주권’을 5대 목표로 설정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다산플라자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만든 희망서울 시정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14년까지 25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시정운영계획은 개발중심의 시설투자에서 벗어나 ‘복지·경제·문화·도시 지속가능성·시민주권’을 5대 목표로 설정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다산플라자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만든 희망서울 시정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14년까지 25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시정운영계획은 개발중심의 시설투자에서 벗어나 ‘복지·경제·문화·도시 지속가능성·시민주권’을 5대 목표로 설정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다산플라자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만든 희망서울 시정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14년까지 25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시정운영계획은 개발중심의 시설투자에서 벗어나 ‘복지·경제·문화·도시 지속가능성·시민주권’을 5대 목표로 설정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다산플라자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만든 희망서울 시정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14년까지 25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시정운영계획은 개발중심의 시설투자에서 벗어나 ‘복지·경제·문화·도시 지속가능성·시민주권’을 5대 목표로 설정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시가 내년까지 시민복지 기준선을 만들고 2014년까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빈곤층 5만명을 ‘서울형 수급자’로 발굴해 최저생계를 보장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만든 희망서울 시정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시정운영계획은 향후 시정의 운영방향을 제시한 마스터플랜이자 35대 서울시정을 구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