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전통시장을 '구매공간'에서 '체류형 명소'로 전환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서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29곳이 선정되며 국비 14억6000만원을 확보했다.
문화관광 콘텐츠 확장과 경영 지원, 안전 강화까지 묶어 시장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광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안전관리 패키지 지원사
관악구, 신원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종로구, QR 메뉴시스템 도입⋯관광객 편의 제공구로구, 전통시장 매니저 모집으로 일자리 창출마포구, 아현시장 아케이드 1차 보수공사 완료
서울시 각 자치구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예산 확보부터 디지털 서비스 도입, 일자리
1일부터 '재래시장'이 '전통시장'으로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시장경영진흥원'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지역상권의 활성화 제도가 도입되는 등 전통시장을 지원하는 제도가 대폭 개편된다.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이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관련 규정을 개정해 재래시장 명칭변경과 상권활성화제도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중
감사원 감사결과 정부예산이 투입되는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지원사업과 산학연 협력지원사업이 일부 중소기업에 편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28일 중소기업청에 대한 기관운영감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 기술개발지원사업 등 지원제도가 불합리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을 밝혀내고 중소기업청에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감사원은 중소기업청이 기술개발지원사업
‘서민경제의 척도’를 나타내는 전통시장의 M-BSI(시장경기동향지수)가 14개월 여 만에 호조를 나타내는 기준지수 100을 넘기면서 최근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소비심리를 반영했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전문기관인 시장경영지원센터의 M-BSI(시장경기동향지수)는 소비자의 접점에 위치한 전통시장 상인들이 바라보는 경기 전망을 알 수 있는 통계청 승인의 전통
기륭전자가 LED 사업 진출을 꾀하고 있다.
기륭전자는 9일 최대주주인 (주)디에스아이티인포테크(이하‘DSIT')가 시장경영지원센터(원장 정석연)와 함께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LED조명 구축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륭전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DSIT가 지난 1월 인천시설관리공단의 부평역 지하상가 LED 조명사업을 성공적으로
정부가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경영혁신사업에 1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청과 전통시장 전문 지원기관인 시장경영지원센터는 올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상인대학, 시장투어, 공동마케팅 지원 대상시장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확정된 지원사업 규모는 총 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0%정도 확대됐으며, 신청
앞으로 내비게이션에서도 전국 1550여곳의 전통시장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됐다.
시장경영지원센터는 전자지도 및 내비게이션SW 기업 엠앤소프트와 전국 1550여개 전통시장의 위치 및 상세 정보를 내비게이션을 통해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전국 전통시장 주소, 연락처, 시장 사
전통시장에서 설 차례용품을 구매하는 것이 대형마트보다 20% 가량 저렴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지원센터는 3일 "시장조사기관 (주)메트릭스를 통해 최근 전국 36개 전통시장 및 동일상권에 포함된 대형마트에서 설 차례용품 22개 품목에 대한 가격비교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 차례상 소요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17만1751원으
설 차례상을 차리는데 드는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16.4%가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지원센터는 24일 "지난 14~15일 전국 48개 전통시장 및 인접 대형마트에서 설 차례용품 21개 품목에 대한 가격비교 조사를 실시한 결과, 차례상 소요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13만8975원인 반면, 대형마트는 평균 16
시장상인들이 정부의 일방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자발적인 참여와 의지로 대형마트를 따라잡기 위한 홀로서기에 나섰다.
중소기업청은 17일 "지난 16일부터 시장경영지원센터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의 경영혁신을 위한 '상인 CEO 아카데미'를 개설,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상인 CEO 아카데미'는 정부의 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자부담의 원칙아래 열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올해 1941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시장경영혁신사업에 369억원, 시설현대화사업에 1572억원 등이며, 상반기 중에 전체 예산의 70%(1359억원)를 신속하게 집행하여, 전통시장의 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우선 전통시장에도 고효율ㆍ친환경 '그린마켓
본격적인 김장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전통시장을 이용해 김장용품을 구입하는 것이 대형마트보다 26% 저렴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시장경영지원센터는 12일 "지난 2~3일 양일간 전국 16개 시ㆍ도의 18개 지역의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주요 김장용품 15개 품목의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의 김장용품이 평균 26.1%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 대형마트는 평균 15만7357원인 반면 전통시장은 평균 11만8660원으로 전통시장이 약 4만원(24.6%)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지원센터는 17일 "지난 10~11일 양일간 전국 16개 시ㆍ도, 18개 지역의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주요 추석 차례용품 25개 품목의 가격을
재래시장의 물건이 기업형 슈퍼마켓(SSM)보다 평균 15.4% 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지원센터는 3일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등 전통시장과 동일상권에 입점한 SSM에서 36개 품목가격을 비교한 결과, 전통시장의 물품가격이 평균 15.4%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36개 조사 품목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골목시장 진출을 두고 대형 유통업체와 중소상공인들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지원센터는 19일 "오는 20∼21일 양일간 충남 예산에서 150여명의 전통시장 자문·점포지도 위원을 초청해 대규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지원센터는 전통시장의 쇼핑환경 개선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선! 선! 선! 고객선을 지킵시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전통시장의 '고객선(상품진열선) 지키기 캠페인'은 시장내 통로에 무질서하게 진열된 상품들로 인해 고객들이 시장을 외면하는 한 요인이 됨에 따라 상인 스스로 상품진열 제한선인 고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