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책트리가 들어섰다.
교보문고와 아름다운재단이 ‘100인의 다이어리전’을 개최하면서, 다이어리 100개를 책트리 형태로 전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사회 각계 유명인사들이 자필로 쓴 ‘꿈’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다이어리는 시설퇴소아동의 자립정착을 지원하는 아름다운재단의 ‘열여덟 어름의 자립 정착 꿈’ 캠페인 일환으로 기획됐
롯데마트가 ‘행복드림 봉사단’ 창단 2주년을 맞아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연다.
롯데마트는 다음달 3일 아동보육시설 아동들과 함께 인근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행복드림 봉사단은 1998년 롯데마트 1호점인 강변점을 시작으로, 점포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창설한 봉사동호회를 모
에쓰오일(S-OIL)은 29일 서울 종로구 숭인동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들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과 동반자녀를 위한 보호시설(쉼터) 4곳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에쓰오일이 ‘다문화가정 해피투게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달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전국에서 전세임대주택 1만9740가구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공급물량(1만3290가구)에 비해 6450가구 늘어난 규모다.
‘전세임대사업’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이가 주택을 물색하면 LH에서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해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지역별 물량을 보면 수도권이 1만490가구, 광역시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아동양육시설에서 살았던 박지선(가명, 23)양은 고등학교 졸업 후 시설에서 나와 아르바이트로 간신히 월세 보증금을 마련했지만 생활비와 월세를 마련하는 것이 너무 힘겹다.
패션디자이너라는 꿈을 위해 늦은 나이에 전문학교에 입학했으나 그 이후 월세비와 학비 마련은 더욱 어려워졌다.
보건복지부 아동자립지원사업단이 아동자립시설에서 자립을
20일 국토해양부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신청을 받은 대학생 전세임대 입주대상자 9000명을 이날 오후 2시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접수 결과, 총 2만2031명이 신청해 2.4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인천·울산을 제외한 지역에서 1순위 신청자가 배정물량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주대상자는 1순위자를 우선 선정하고, 잔여물량을 2순위자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1만 가구가 공급된다.
29일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내년 1월 9일부터 대학생용 전세임대주택의 입주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대학소재지가 아닌 다른 지역의 시·군 출신의 대학 재학생이다. 내년 입학 또는 복학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우선 내년 1월 9~13일까지 대학소재지 LH 지역본
아동양육 시설 퇴소후 사회진출에 성공한 퇴소선배가 후배의 자립을 돕는 멘토링이 발족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보육원 퇴소 선배가 후배의 자립을 위한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보호아동의 사회진출을 돕는 ‘바람개비 서포터즈’의 발대식을 오는 29일 서울 SOS어린이마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지난 8월 자립캠프에서 수도권 아동양육시설·그
LH가 8·18전월세시장 안정방안의 후속 조치로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사업을 시행한다.
LH는 오는 28일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통해 수도권 및 광역시 소재 대학에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세임대주택 1000가구를 공급 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학생 전세임대는 대학에 재학중인 저소득계층 자녀의 주거안정을 통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인근
국토해양부는 저소득가구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생에게 전세임대 1000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8.18 전월세시장 안정방안’에 따른 후속조치다.
정부는 오는 28일부터 대학가 인근 다가구 주택(원룸 포함)을 임차해 저소득가구 대학생에게 전세임대로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경기 및 6대 광역시에서 총 1000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저소득가구 대학생들을 위해 공급한‘대학생 보금자리주택’이 보여주기식 공급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따르면 지난 주 7.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인 대학생 보금자리 주택은 공급물량이 적고 분포 지역이 대학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수요 편의성이 고려되지 않았다.
실제로 대학가의 경우 서울 강북 도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최저소득층을 위해 지정 공급한 임대주택 33개단지 500가구에 총 2만324명이 신청, 평균경쟁률 40대 1을 보였다고 23일 밝혔다.
강동구 천호동에서는 4가구 모집에 766가구가 신청해 191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성동구 행당동은 5가구 모집에 627가구가 몰려 경쟁률이 125대 1에 달했다.
서울시는 영구임대주
서울시가 영구임대주택만으로는 공급 한계를 맞은 최저소득계층에 대한 임대주택 수요를 충당하기 위한 제도개선안을 제시했다.
서울시가 이달중 재개발 지역에 건설된 임대주택 중 500가구를 기초생활수급권자나 저소득 국가유공자, 군위안부 등 최저소득계층용으로 용도를 전환해 공급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11일 저소득층의 임대주택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시가 소
서울시가 저소득 가구 임대료보조 지원 대상을 새터민과 일본군 위안부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4일 제16회 조례·규칙심의회를 열어 위의 내용을 골자로 한 '사회복지기금조례 시행규칙' 개정을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저소득 월세거주자 임대료보조 대상은 ▲기존 소년소녀가장 ▲국가유공자 ▲한부모세대에서 새터민과 아동시설 퇴소자
국토해양부는 수도권과 5대 광역시의 대학가 인근에서 매입한 다가구 주택을 오는 5일부터 저소득가구의 대학생 자녀들에게 보금자리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우선적으로 공급되는 주택은 LH가 서울.경기 및 6대 광역시에서 매입한 다가구주택 총 251개 실(남 127, 여 124)이다.
오는 21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입주자로
고령자용 보금자리주택의 복도나 경사로가 다른 주택보다 넓어질 전망이다.
아울러 아동복지시설 퇴소자의 자립을 위해 영구임대주택 등을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주거복지포럼을 열어 이런 내용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포럼은 고령 입주자 보금자리주택의 복도, 경사로 등 공용 공간의 충분한 폭을 확보하도록 했다. 특히 이들에
대한주택공사가 7000호로 확정된 다가구주택 매입임대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19일 대한주택공사와 국토해양부는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 도심내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매입임대사업을 위해 올해 매입 다가구 물량을 7000호로 확정하고 23일부터 매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대사업을 위한 다가구주택 매입 수는 2012년까지 매년 7000호씩으로 예
5일 대한주택공사는 소년소녀가정의 보호자 역할을 담당하는 멘토링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 오후 경기대학교와 산학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에서는 소년소녀가정 등에게 매달 일정금액의 급여 및 학자금 보조 등을 지원하고 있고, 주공에서도 2005년부터 소년소녀가정, 친인척위탁가정, 대리양육가정, 교통사고유자녀가정, 복지시설
대한주택공사는 올해 다가구주택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도시 저소득층에게 저렴한 조건으로 임대하는 매입임대주택을 5900가구 매입한다고 5일 밝혔다.
주택공사는 이미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총 1만973가구의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해 임대시행 중이며 올해엔 서울, 수도권, 광역시 뿐 아니라 인구 50만명 이상의 도시(인구 50만명 이상 도시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