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실세 최순실의 측근으로 알려진 CF감독 차은택이 대한항공이 추진 중인 서울 송현동 '복합문화단지사업'까지 개입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문체부가 서울시에 사업 추진을 요청하는 과정에 차 씨가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 시민청에서 열린 '블랙리스트의 시대, 예술가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토론회에 참석해 이와 같
서울시와 강남구가 또 다시 갈등에 휩싸였다.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후 강남구와 서울시는 △구룡마을 개발방식 △영동대로 개발방식 △세텍부지 제2시민청 건설여부 △수서동 727 행복주택 건설여부 등을 놓고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옛 한전부지 공공기여금 사용처를 놓고 충돌했다.
서울 강남구는 7일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
서울시와 서울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이하 발전위)는 오는 4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2016 서울 지속가능발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 등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국제적 동향을 공유하고, ‘서울형 지속가능발전목표’ 설정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UN이 지속가능발전
서울시의 각종 개발 사업이 중앙정부 및 자치구와 끊임없는 신경전을 지속하면서 진통을 겪고 있다. 용산 미군기지 공원 조성 방식을 두고 신경전을 펼쳐온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이번에는 답사 등 세부사항 문제를 놓고 갈등을 겪고 있으며, 서울무역전시장 세텍 부지에 들어서는 제2시민청은 현대화 개발이 우선이란 강남구 반발에 부딪힌 상황이다.
24일 서울시에 따
서울시가 대치동에 소재한 시 소유 서울무역전시장(세텍·SETEC) 내에 제2시민청 건립을 강행하려하자, 강남구가 주민투표 카드를 빼들고 반발하면서 양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이 또다시 격화되고 있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서울시가 SETEC부지에 '제2시민청' 건립공사를 재개하려는 것과 관련, "행정소송, 공사중지 가처분 등 모든 행정 및 법적인 조치를
서울시가 강남구 반대로 중단했던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 부지 ‘제2시민청’ 공사를 재개한다.
서울시는 시 행정심판위원회(행심위)가 강남구의 제2시민청 리모델링 공사 중지 명령에 대해 지난 10일 행정처분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시 행심위는 “세텍 부지내 SBA컨벤션센터를 제2시민청으로 활용해 시민을 위한 전사장 용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과 서울시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베이코리아와 서울산업진흥원은 11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SBA 본사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베이코리아의 전항일 부사장, SBA 주형철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 확대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을 방문 중인 투르키 알페이잘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를 12일 오후 시청사 6층 집무실에서 만나 서울-사우디 간 교류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박 시장은 이에 앞서 이날 서울시와 독일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서울연구원 주최로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리는 '메가시티에서 소셜시티로의 전환 국제 심
조아제약은 15일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장애아동 창작지원 메세나 사업인 ‘프로젝트 A’ 멘토·멘티 메세나 결연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메세나 결연식에는 조아제약 손준형 전무가 예술가와 장애아동 멘토·멘티들에게 결연증서를 수여했다.
선발된 멘티들은 지난 11일 진행된 장애아동 일일 미술 멘토링을 통
‘또 오해영’, 시청률 6.7% ‘최고치 경신’…서현진 전 남친, 에릭 질투심 자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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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대작 작가 송기창 “조영남이 할 수 없는 어려운 것만 시켰다”
유상무 논란 이후 방송 올스톱·빙수전문점 임원직 자진 사퇴
[카드뉴스] 서울시청에 ‘강남역 살인
일본군 위안부 실화를 다룬 영화 ‘귀향(감독 조정래)’이 이달 24일 개봉을 앞두고 상영관 확보 논쟁에 휩싸였다.
배급사 와우픽쳐스에 따르면 ‘귀향’은 전국 50여개의 개봉관을 확정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개봉관 수가 너무 적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멀티플렉스가 적극적인 상영관 확보에 나서지 않는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귀향’의 개봉관 논쟁은 ‘상업성
멀티플렉스 CGV가 영화 ‘귀향’의 상영관을 편성하지 않았다는 일부 주장에 반박했다.
CGV 측 관계자는 19일 이투데이에 “차주 개봉하는 영화는 보통 1~2일 전 개봉관을 확정한다. ‘귀향’도 마찬가지다. 예정대로 스크린 조율 중이며 개봉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개봉을 앞둔 ‘귀향’은 일본군 위안부 실화를 다룬 영화로 개봉 전부터 사회적
기상청은 오는 3월 23일 세계 기상의 날을 기념해 ‘제33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비와 바람 그리고 햇빛’이라는 주제로 △기상 △기후변화 △기상재해 등을 담은 사진 작품을 공모전 누리집(http://kmaphoto.org)을 통해 접수 받는다. 공모는 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한달동안 진행된다.
기상청에
지나가는 순간을 영원으로 간직하는 방법 중 가장 또렷하게 남길 수 있는 방법은 사진이다. 훗날에 문득 생각이 나 사진을 꺼내보아도 그 시절의 환한 순간은 가감 없이 사진 속에 남아있다.
사진, 시민, 서울
‘기쁜 우리 좋은 날 : 사진으로 되새기는 광복 70주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015서울사진축제는 사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함께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629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인원 1629명 중 500명은 서울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하게 되며 25개 자치구가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 나머지 1129명 모집하게 된다.
이번 대학생 아르바이트의 지원 자격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
2015년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가 17일 오후 서울 시민청에서 열려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관계자의 도움으로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진행된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는 결혼이민여성의 실질적 취업연계를 위해 서울시가 다문화가족 취업·창업 중점기관으로 지정한 서울특별시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2015년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가 17일 오후 서울 시민청에서 열려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가 관계자의 도움으로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진행된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는 결혼이민여성의 실질적 취업연계를 위해 서울시가 다문화가족 취업·창업 중점기관으로 지정한 서울특별시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2015년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가 17일 오후 서울 시민청에서 열려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관계자의 도움을 받으며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진행된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는 결혼이민여성의 실질적 취업연계를 위해 서울시가 다문화가족 취업·창업 중점기관으로 지정한 서울특별시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
2015년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가 17일 오후 서울 시민청에서 열려 행사장을 찾은 한 구직자가 취업 자료를 손에 쥐고 채용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진행된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는 결혼이민여성의 실질적 취업연계를 위해 서울시가 다문화가족 취업·창업 중점기관으로 지정한 서울특별시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
서울 강남 세텍(SETEC) 부지 내 제2시민청 건립이 결국 감사원 판단을 받게 됐다.
강남구는 지난 2일 강남구민 403명과 함께 제2시민청 건립의 위법·부당성을 밝히기 위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3일 밝혔다.
강남구는 “시민청 운영 조례를 보면 시민청은 서울시 주된 청사 등에 설치한다고 돼 있어 세텍 부지 내에 가설건물로 지어 사용할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