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출범 이후 한 달여 동안 190차례의 회의와 간담회를 열고 시민 1000여 명의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는 23일 기준 총 190회의 회의·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현장 관계자 1020명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으며, 공약과 시민제안, 주요 현안 등 452건의 정책과제를 검토했다
2015년 의정부 아파트 화재 사건으로 5명이 사망하고 125명이 다쳤다. 출동한 소방차가 아파트 진입로 양옆에 늘어선 20여 대 불법 주차 차량으로 10분 이상 현장진입을 못하게 되면서 피해가 커졌다.
서울시는 이같은 사태를 막기 위해 긴급 소방 활동에 방해가 되는 불법주정차 차량 파손에 관한 찬반 의견을 온라인 시민참여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섬이자 세계 최초의 수상컨벤션 시설인 ‘세빛둥둥섬’이 모습을 드러낸다.
서울시는 반포한강공원에 ‘한강의 꽃’을 콘셉트로 조성 중인 3개의 인공섬, ‘세빛둥둥섬(Floating Island)’이 오는 21일 전망공간 등에 대한 시민개방을 시작으로 9월 전면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간 5900만명이 한강을 찾고 있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2025년 특별학기’ 학습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특별학기는 2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서울시민대학 4개 캠퍼스에서 총 46개의 강좌가 1000여 명의 수강생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특별학기 강좌는 대부분 1~2회 차로 구성돼 부담 없이 수강이 가능하며, 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