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 송현동 부지를 찾은 시민들이 전망대에서 송현동 부지를 바라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건희 기증관' 건립이 본견적으로 착수되기 전인 2024년 상반기까지 36642㎡ 규모의 송현동 부지 전체를 열린녹지광장으로 재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러시아 가스 수입 즉각 중단”총리 옆에서 기습 반나체 시위한 독일 여성들
독일 정부가 주말 동안 총리실을 포함한 정부청사를 개방한 가운데 러시아산 가스 수입 중단을 촉구하는 반나체 시위가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바로 옆에서 벌어지는 촌극이 일어났습니다.
독일 정부는 20일과 21일(현지시각) 총리실과 외무부, 국방부, 경제·기후보호부, 재무부 등에서
'창경궁~종묘 연결 역사복원사업'…12년 걸려 완료궁궐담장·북신문도 원형복원, 궁궐담장길도 신설…역사 숨결 물씬
1932년 일제가 율곡로를 개설하며 갈라놓은 창경궁과 종묘 사이가 90년 만에 다시 연결됐다.
20일 프레스 투어로 공개된 창경궁과 종묘 사잇길은 역사복원사업을 통해 조선 왕실의 역사를 다시 되살린 모습이었다. 창경궁과 종묘 사이에 있던 율
라온건설은 경기 오산시 일대에 들어서는 ‘오산 라온프라이빗 스위트’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오산 라온프라이빗 스위트는 지하 2층~지상 26층, 4개 동, 전용면적 84㎡형 총 43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교통편으로는 광역버스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여기에 서울지하철 1호선 오산역과 오산 시외버스터미널 등의 광역 교통망을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오전 산악인 엄홍길, 배우 이시영, 부암동 주민, 그리고 북악산 개방에 참여했던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북악산 성곽 북측면 둘레길 산행에 나섰다.
이번 일정은 1968년 ‘1·21 사태’ 이후 52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었던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면을 시민의 품으로 되돌리기 전 최종 점검 차원에서 진행됐다.
북악산 북측면 둘레길
5월로 예정됐던 세종중앙공원 1단계 개방이 9월로 연기됐다. 5월 개방할 경우 방문객이 한 번에 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대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특별자치시, LH 세종특별본부는 완성도 높은 공원 조성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5월 개방하기로 한 세종중앙공원 1단계 개
서울시는 사전공모를 통해 시민 공유공간 북촌 한옥청(聽)의 2020년 상반기 전시ㆍ대관 일정을 확정하고 1월부터 6개월간 다채로운 전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북촌 한옥청은 2000년대 초반부터 진행된 ‘북촌가꾸기사업’의 목적으로 한옥 및 한옥 지역 경관 보전을 위해 2003년 서울시가 매입해 시민 개방한옥으로 활용하고 있는 공공 한옥 중
서울 용산공원이 60만㎡ 규모를 확장해 총 303만㎡ 규모로 조성된다. 미군이 임차해 사용했던 외인아파트는 내년 하반기부터 체험 공간으로 개방된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열린 제1회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에서 용산공원 조성에 관한 현황과 향후 추진 과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전 문화재청장인 유
서울시는 공공데이터 전면개방을 통한 빅데이터 활용 확산을 위해 2012년부터 열린데이터광장(http://data.seoul.go.kr/)오픈을 시작으로 데이터 시민개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10월말 현재 시민수요가 높은 총 5400개 데이터를 개방해 이용인원은 93억5000만 건에 이른다.
열린데
서울시가 ‘한양도성 순성길’ 숭례문 구간 중 사유지로 인해 단절됐던 정동지역 750m구간을 연결한다. 돈의문터~창덕여중~이화여고~러시아대사관~소의문터를 잇는 구간이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양도성 순성길은 조선시대 성곽을 따라 걸으며 도성 안팎의 풍경을 감상하던 ‘순성놀이’에서 유래된 총 6개 구간, 25.7km의 길이다.
6개 구간은 △백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세종시티코어’(Sejong City Core)가 정부세종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희림에 따르면 정부세종 신청사는 총 사업비 3714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3만4000㎡ 규모로 건립된다. 2019년까지 기본ㆍ실시설계를 마치고 2021년까지 건축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신청사 당선작은 정부세종청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42개 종목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시의 바하, 코파카바나, 데오도르, 마라카나 4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리우 시내 부유층 지역인 바하 다 티주카에는 리우 올림픽 경기장(HSBC 아레나), 마리아 렌크 아쿠아틱 센터, 테니스센터, 올림픽 트레이닝 경기장 홀(Hall) 1, 2, 3 핸드볼 경기장, 수중 올림픽센터, 리우
서울시는 신당동 박정희 전 대통령 가옥을 복원해 17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당동 62-43번지에 있는 해당 가옥은 박 전 대통령이 1958년 5월부터 장충동의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공관으로 1961년 8월 이주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생활했던 곳이자 현대정치사의 중요 전환점이 된 5·16 군사정변이 계획된 곳이다.
특히 1930년대
전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제전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6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내년 7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광주월드컵경기장 등 광주ㆍ전남ㆍ전북 일원에서 열리는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내년에 열리는 스포츠 종합 이벤트 중 가장 큰 행사다.
21개 종목(종식 13ㆍ선택 8)에 272개의 금메달을 놓고 170여 개국 2만여명의 선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에서 열린 ‘서울역 고가도로 시민개방’ 행사에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걷고 있다. 1970년에 준공돼 차량통행만 허용돼온 서울역 고가도로가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되는 것은 44년만으로 이날 낮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됐다. 이번행사는 서울역 고가를 보행자를 위한 ‘공중공원’으로 조성하는 데 시민들과 뜻을 공유하기 위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