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현 삼성전기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기술 리더십 강화와 제조 역량 혁신을 통해 성장 초석을 다지자고 당부했다.
삼성전기는 7일 새해 시무식을 열었다. 올해 시무식은 경영진과 임직원과의 소통 프로그램인 ‘썰톡(Thursday Talk)’ 형식으로 진행했다. ‘썰톡’은 매주 목요일 경계현 사장과 사업부장 등 경영진과 임직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하는
공영쇼핑이 2021년 새해를 맞아 전 분야 디지털화를 선언하며 새 슬로건 ‘디지털 시프트(DIGITAL SHIFT) 21’을 발표했다.
7일 공영쇼핑에 따르면 최창희 대표는 앞서 4일 온라인 시무식을 통해 임직원에게 신년 메시지를 전달하고 2021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공영쇼핑은 올해 'DIGITAL SHIFT 21’을 슬로건으로 삼고 데이터를 기반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이하 교직원공제회)는 김상곤 이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유연하고 경쟁력 있는 조직, 회원사업 체계 고도화, 안정적인 자산운용체계 구축 등 3가지의 올해 목표를 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이사장은 서울 여의도 본사 The-K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21년 한국교직원공제회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
이병헌 중소기업연구원(중기연) 원장이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협업을 통해 생존 방식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중기연을 세계 최고 연구기관으로 도약시키겠단 구상도 제시했다.
이 원장은 6일 열린 중기연 온라인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중기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을 시행하고자 시무식을 온라인으로
새해 들어 정부와 여당이 급등세를 지속하는 집값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대책 마련에 몰두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특단의 대책을 주문하면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추가적인 주택 공급 방안을 예고한 상태다.
시장에서는 그동안 정부 규제에도 집값이 더 가파르게 오르는 부작용이 컸고, 가용안 공급안을 대부분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이 국내외 임직원들에게 “고객가치 혁신을 기반으로 LG디스플레이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자”라고 5일 당부했다.
시무식을 대신해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신년사에서 정 사장은 완전한 경영정상화와 새로운 도약을 위해 2021년에도 △OLED 대세화 △POLED 사업기반 강화 △LCD 구조혁신의 3대 핵심 전략과제를 지속 추진하겠다
안랩이 5일 판교 안랩 사옥에서 ‘2021년 온라인 시무식’을 개최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강석균 대표는 이날 시무식에서 2019년부터 실행하고 있는 안랩의 중장기 미래 전략 ‘N.EX.T 무브 안랩 4.0’에 기반해 2021년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N.EX.T 무브 안랩 4.0’은 △New AhnLab: 미래성장을 위한 기업구조 및 조직 혁신 △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이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강조했다.
안국약품은 어 부회장은 4일 열린 2021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2030 뉴비전 달성과 코로나 시대 위기 극복을 위해 3가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어 부회장은 경영방침으로 △업무성과에 대한 공정한 평가와 보상으로 생산성 향상 △민첩한 대응을 하는 조직으로 체질 개선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이 코로나로 인한 시대의 환경을 ‘복잡성의 시대(Age of Complexity)’라고 표현하며, 복잡성을 이기기 위한 4가지 핵심 키워드인 ‘計謨形勢(계모형세)’를 제시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그룹의 경영진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했다. 신한금융은 코로나로 인한 위기 상황이 지속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4일 디지털 시무식에서 비전 2025 실행, 디지털 혁신 가속화, 새로운 인사제도 정착 등 3가지를 올해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삼양그룹은 ‘2021년 삼양그룹 시무식’을 열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디지털 혁신을 위해 신년사 등으로 구성된 영상을 공유하는 디지털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김윤 회장은 "올해는 2025년을 목
신신제약은 마곡연구개발센터에서 시무식을 열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다짐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해 7월 이전한 마곡연구개발센터에서 처음된 행사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사내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병기 사장의
이병기 신신제약 사장은 방송을 통해 직원들에게 전달한 신년사에서 “코로
최진환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사장이 신년회에서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의 성장을 주문했다.
SK브로드밴드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본사 9층 공감마루에서 ‘2021년 시무식’을 온라인으로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 사장은 “확장된 고객 관계로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SK브로드밴드 버전 3.0을 만들자”고 밝혔다.
최 사장은 “우리는 세계 최고의
넷마블은 경영진과 전사 리더들을 대상으로 2021년 온라인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은 지난해와 같이 ‘강한 넷마블, 건강한 넷마블’을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
방준혁 의장은 “재미있는 게임을 개발, 글로벌하게 흥행시키는 것이 ‘강한 넷마블’의 본질”이라며 “이를 위해 2~3년 후를 내다보는 전략혁신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은 “금융주치의 제도를 도입해 거래기업 건강상태를 종합 진단하고 기업 상황에 맞는 처방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행장은 4일 은행 자체 방송을 통해 진행된 2021년 시무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60년간의 중기금융 역량을 응집하고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이날 윤 행장은 내년 기업은행의 중점으로
홍남기 부총리 "부동산시장 안정에 모든 정책 역량 투입할 것"변창흠 장관 "집값ㆍ전월세 문제 산적…한걸음씩 나아갈 것"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등 부동산 정책 책임자들이 연초부터 부동산 추가 대책을 시사하고 나섰다.
앞서 변창흠 장관이 설날 전 추가 대책도 예고한 상황이어서 연초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쏟아질 것이란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미래성장을 위해 '투자 전문 금융그룹으로 전환'을 선언했다.
김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일반적인 상업은행 업무에만 의존하는 시대는 이미 끝났으며, 앞으로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금융사로 과감히 탈바꿈해야만 100년 금융그룹의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있다”며 "금융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BNK의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
신축년(辛丑年)을 맞이한 제약업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시무식이 진행됐다.
허은철 GC녹십자 사장은 4일 시무식에서 "예고없이 찾아오는 위기에 대응하고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늘 성실히 준비하는 행동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회사가 되자"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조아제약이 2021년 새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조아제약은 4일 조아제약과 자회사인 메디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온라인 시무식을 열었다.
조성환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0년은 모든 것이 얼어붙었다고 할 만큼 큰 위기가 닥친 한 해였다”면서 “위기 뒤엔 반드시 기회가 온다는 희망을 가지길 바라며, 조아제약은 위기를 기회로
윤석열 검찰총장이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윤 총장은 4일 오전 9시20분 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에 헌화·분화를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윤 총장은 방명록에 “조국에 헌신하신 선열의 뜻을 받들어 바른 검찰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썼다.
지난해 현충원 방문 당시에는 “조국에 헌신하신 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과 함께 바른
조규곤 파수 대표가 2021년 시무식에서 ‘매출액 30% 이상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
4일 파수는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파수 본사에서 온라인으로 시무식을 열었다. 조규곤 대표는 신년사에서 회사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한다는 의미의 ‘파수 2.0’을 언급했다. 데이터 보안, 애플리케이션 보안, 개인정보 비식별화, 협업 플랫폼, 컨설팅 등 각 사업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