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민이 시아버지와 남달리 친밀한 관계를 언급했다.
지난 22일 TVN '인생술집'에서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엄마가 된 개그우먼 허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민은 삼성라이온즈 소속 야구선수 정인욱과의 신혼생활을 위해 대구 시댁살이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특히 허민은 "시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른다"라면서 "워낙 친해져서 방귀도 튼
배우 한고은이 배우 고두심을 만나 애틋한 마음을 나눴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14년 전 드라마 ‘꽃보다 아름다워’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고두심을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고은은 “어머니가 너무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 뇌졸중으로 갑자기 돌아가셨다”라며 “관을 들어줄 사람이
"명절 때 시댁에 안 내려갔어요. 그래서 완벽한 명절을 보냈죠." 김진영(36) 씨는 참지 않는다. 시가에 갔다가 돌아올 때면 늘 달라져 있는 아이 옷부터 결혼 전부터 편하게 지냈던 시동생을 도련님이라고 부르지 않아 받은 시어머니의 타박을 이해할 수 없다. '도련님'이라는 호칭은 사극에서 하인이 부잣집 아들에게 불렀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사사건건 시어머니
“알겠는데요. 성추행을 당한다는 증거가 있나요?” 경찰서를 찾은 한 여성을 앞에 두고 경찰관은 무관심하게 묻는다. 카툰 작가는 그 여성에게 성추행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치마 속으로 들어온 한 남성을 연상케 하는 상상력을 동원해서 그려내고 있다. 결코 웃을 수 없는 사진이다.
‘카투닝 포 피스’라는 협회가 쓴 책 ‘치마가 짧기 때문이라고요?
◇ 담도암 별세 이왕표, 이동우에 눈 기증 약속했지만
'영원한 챔피언' 프로레슬링계 전설 이왕표가 생전 그룹 틴틴파이브 출신 방송인 이동우에게 눈을 기증하겠다는 유서를 공개했지만, 이동우는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병으로 안구 이식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동우는 2004년 망막색소변성증 진단을 받고 서서히 시력을 잃어갔다.
배우 함소원이 2세를 위해 돼지눈알까지 먹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중국 시댁을 찾은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부모님은 임신한 며느리 함소원을 위해 14첩 반상을 준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삶은 돼지눈알. 시어머니는 “임신 4개월 차에는 돼지눈알을 먹어야 예쁜 눈을 가진
배우 한고은이 시댁 식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시어머니가 보내준 반찬을 받고 기뻐하는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가 농구를 하는 농구장을 찾았다. 현장에는 남편의 형, 아주버님도 함께했다. 아주버님 시어머니가 해주신 각종 김치 등 밑반찬
함소원이 시어머니가 직접 준비한 환영 만찬으로 '돼지 눈알'을 시식하게 된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후 처음으로 중국 시댁을 방문하게 된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통 큰 이모들이 만들어내는 중국 대륙 요리에 함소원이 놀라는 모습이 전
배우 함소원이 시어머니로부터 200년 된 가보를 선물 받고 울컥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그동안 아들 진화와 결혼을 강하게 반대해 왔던 시어머니가 며느리 함소원에게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은팔찌를 선물한다.
이날 시어머니가 함소원에게 건넨 은팔찌는 진화 집안의 며느리들에
‘아줌마와 조직폭력배의 공통점’이라는 우스개가 있다. 우르르 몰려다닌다, 형님이라는 호칭을 쓴다, 칼을 능수능란하게 사용한다, 이따금씩 애들을 손봐 준다, 가끔 큰집에 간다….
우르르 몰려다니진 않지만 한 달에 한 번 만나는 ‘아줌마’ 모임이 있다. 함께 운동하는 이들과 점심을 먹는 자리인데, 매달 새로운 주제로 수다를 떨고 있다. 필자를 ‘형님’이
'아내의 맛' 함소원이 시어머니, 시누이를 공개한다.
3일 방영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제주도에서 결혼 후 처음으로 시어머니와 첫째 시누이를 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진화의 어머니와 첫째 누나는 등장부터 강렬하다.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낀 채 카리스마를 풍기며 제주공항에 도착한다. 한복
제이블랙의 어머니가 며느리 마리에 대한 첫인상을 전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새로운 며느리로 제이블랙의 아내 마리가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편 제이블랙은 아내 마리를 위해 일찍 일어나 요리를 하는 등 살림꾼의 면모를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시댁에 가기 위해 함께 맞화장을 하는가 하면 레게
미나‧류필립이 상견례를 진행한 가운데 양측 어머니가 서운함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7월 7일 결혼식을 앞두고 상견례를 하는 미나‧류필립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의 어머니는 “딸을 이 나이에 시집보내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가슴이 벅찰 정도로 좋긴 하지만 한편으론 난 완전히 손 놨구나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가 정규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6일 오후 8시 55분 프롤로그 방송이 전파를 탄다.
전지적 며느리 시점의 방송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나리)'는 그간 며느리가 겪어왔던 부조리한 상황들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총 3부작인 파일럿 프로그램을 무사히 순항한 '이나리'는 정규 프로그램 편성을 확
사실혼은 남녀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채 즉, 법률상 부부관계를 맺지 않고 동거하는 경우를 말한다. 법률적으로 표현하면 '당사자 사이에 혼인 의사가 있고 객관적으로 사회 관념상으로 가족 질서적인 면에서 부부공동생활을 인정할 만한 혼인생활의 실체가 있는 경우'를 일컫는다.
법률상 혼인 관계를 맺을 때 나타나는 여러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 사실혼이 증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세미가 또 홀로 시댁을 찾아 밥상을 차려 시청자 공분을 샀다.
3일 방영된 MBC 파일럿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3부에서는 박세미가 눈치 없는 남편 김재욱 때문에 휴일에 만삭의 몸을 이끌고 시댁에 가 혼자 밥상을 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모처럼 김재욱과 박세미가 함께 휴일을 맞은 아침, 박세미는 아들 지우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남편들이 아내에게 공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방영하는 MBC 파일럿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아내 시점에서 촬영된 영상을 본 후 남편들의 반응이 공개된다. 일명 '이상한 나라 속 남편들의 반응 전격 공개'.
우선 김단빈 남편 김진민은 "잠시만요. 이런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
“발열로 시작해 오한으로 끝난다”, “하기 전에는 공작, 하고 나면 당나귀”, “전쟁터에 나갈 땐 한 번, 바다에 갈 땐 두 번, ○○할 땐 세 번 기도하라”, “3개월 사랑하고, 3년 싸우고, 30년 참는다”….
결혼에 대한 말들이다. 성격과 성장 배경이 다른 남녀가 만나 함께 산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 잘 알려주는 명(?)문구들이다.
결혼 생
◇ 박봄이 밀반입한 암페타민은 어떤 마약?
'PD수첩'이 그룹 투애니원 출신 박봄의 암페타민 밀반입 사건을 재조명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박봄이 마약류의 일종인 암페타민을 밀반입했던 사건을 두고 진실공방이 펼쳐졌다. 박봄은 지난 2010년 마약 밀반입으로 논란이 된 후 자숙의 길을 걷고 있다. 당시 같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인 김단빈이 심경을 전했다.
24일 김단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신은 괜찮아? 나는 마음이 복잡해서 잠을 한숨도 못 잤어. 내가 원하는 대로 해야 할 것 같아. 숨어있지 않으려고”라는 글과 함께 남편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이상한나라의며느리 #김단빈 #나도할말있다 #마음을이야기해야겠어